• 최영섭 목사 케빈 브라운 총장
    신학생들 모여 다음세대 회복 위해 예배하고 기도
    KATS 전국신학대학교(원)학생연합이 17일 오후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REFORM 2026 다시 출발’이라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여러 교단과 신학대학교의 학생 및 대학원생, 졸업생 등이 참석해 한국교회와 다음세대의 회복을 위해 함께 예배하고 기도했다...
  • LIOS Studio 김평안 대표
    “앞선 세대 깊은 신앙과 다음세대의 새로운 감각 잇는 다리 되길 소망”
    한동대학교 졸업생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스타트업 LIOS Studio가 한국교회의 디지털 사역을 돕는 기술 기반 사역 파트너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LIOS Studio는 2023년 SaGA 글로벌네트워크아카데미가 주관한 제2회 크리스천 혁신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실제 목회 현장에 디지털 서비스를 적용하며 교회와의 협력 범위를 확대해 왔다. 현재 한국교회가 마주한 주..
  • 미국 국기
    미국 교회 출석 2년 새 800만 명 증가… Z세대 청년 남성 이탈은 숙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 2년간 미국 내 기독교 교회 출석 인원이 약 800만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전반적인 출석률 증가에도 불구하고 Z세대와 젊은 남성층의 예배 이탈 현상이 두드러져 미국 기독교계의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고 8월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수단 국기
    수단 무장단체, 기독교 목사 등 7명 즉결 처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수단의 누바 산맥 지역에서 무장 단체에 의해 기독교 목사를 포함한 7명이 재판 없이 즉결 처형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오랜 기간 이어진 수단 내전으로 치안이 붕괴된 가운데 특정 종교와 민족을 겨냥한 폭력 사태가 확산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인도네시아의 신성모독법에 따라 징역형을 선고 받은 데디 사푸트라(Dedi Saputra) 목사
    인도네시아 법원, 기독교 목사에 신성모독 혐의 징역 2년 선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네시아 법원이 이슬람교를 모독하고 혐오 발언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 목사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8월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 인권 단체들은 체포부터 재판까지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이뤄진 이번 판결을 두고 인도네시아 내 소수종교에 대한 법 집행 차별을 지적하고 나섰다...
  • 고상범 목사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지혜다
    지식이 아이를 가르친다면, 지혜는 아이를 살린다. 교사는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야 한다. 성경을 알아야 하고, 시대를 알아야 하고, 아이들의 문화를 알아야 한다. 그래서 교사에게 지식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지식만으로는 좋은 교사가 될 수 없다. "지식은 ‘무엇을 아는 것’이고, 지혜는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아는 것’이다." 성경 지식이 많은 교사가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
  • 김정부 목사
    마귀의 유혹과 궤계의 성격(1)
    마귀가 씌우는 프레임(배고픔, 물질, 감정, 인간적 관계, 두려움, 세상 영광)에 갇히면 부분이 전체를 대신하게 되고, 피조물이 하나님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선악을 분별하는 완전자 하나님의 자리에 불완전하고 유한한 자기가 차지하는 것). 이 유혹을 이기는 유일한 길은 예수님처럼 어떤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성령에 이끌리어)과 영원한 구원의 뜻으로 현실을 해석하고 분별하여 물리치는 것입..
  • 육군 제50보병사단이 대구·경북 일대에서 '2026년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을 실시하고 있다. ⓒ육군 50사단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UFS 축소 지시… 을지자유의방패 17일 시작
    한미 군 당국이 17일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인 ‘을지자유의방패’(UFS·Ulchi Freedom Shield)에 돌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훈련 시작을 앞두고 규모를 대폭 줄이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지만, 연습은 일단 당초 계획대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 장봉생(왼쪽에서 여섯번째) 예장합동 총회장이 조명환(왼쪽 일곱번째) 월드비전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던 모습.
    예장합동,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성금 2억원 전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가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를 돕기 위해 2억 원이 넘는 성금을 월드비전에 기탁했다. 예장합동은 14일 국제구호개발 NGO 한국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베네수엘라 긴급 구호금으로 총 2억 891만 1,000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금은 지난달 현지 지진 발생 직후 장봉생 총회장의 긴급 담화문 발표에 따라 교단 구..
  • 뉴욕은혜교회
    뉴욕은혜교회, 썸머스쿨로 지역사회 앞으로 다시 성큼
    미국 뉴욕은혜교회(담임 이상훈 목사)가 7주간의 여름성경학교(VBS)와 썸머스쿨을 통해 다시 지역사회 어린이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있다. 한동안 주춤했던 여름 어린이 사역을 다시 활성화하면서 교회 안에 머무는 교육을 넘어 지역 가정에 문을 열고, 다음세대가 자연스럽게 교회와 말씀을 접하도록 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