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북한자유주간 4일째인 29일(현지 시간) 워싱턴 D.C. 레이번 하원 의원회관에서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의원과 아미 베라(민주·캘리포니아) 의원이 공동 주최한 ‘북한자유주간 대표단 초청 의회 라운드테이블’이 열렸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히브리서 기자의 해석에 따르면 아브라함의 대단한 믿음은 바로 자손에 대한 약속과 오랜 갈등과 기다림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아브라함은 75세 때에 자손을 약속받았지만, 정작 이삭을 얻은 것은 25년이 지난 100세 때였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얻기까지 25년 동안 자손에 대한 약속이 언제 어떻게 이루어질지 끊임없이 갈등하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도했다. 그는 종 엘리에셀을, 사라의 여종 하갈에게.. 
한세대, ‘2026학년도 전공·진로박람회’ 개최
한세대학교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한 전공·진로박람회를 열고 다양한 전공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난 28일 교내 운동장 인근에서 ‘2026학년도 전공·진로박람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교무처 전공설계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전공 탐색과 학생 지원, 체험 이벤트 등 총 28개 부스가 .. 
한세대·군포경찰서, ‘폴캠순찰대’ 발대식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지난 28일 교내 본관 601호에서 군포경찰서와 함께 ‘2026년도 폴캠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캠퍼스 주변 합동 순찰 활동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폴캠순찰대’는 경찰(Police)과 캠퍼스(Campus)의 합성어로, 대학가 주변의 치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민·경·학 협력 프로그램이다. 한세대학교와 군포경찰서, 드론순찰대를 비롯한 민간 협력 단.. 
청와대 개신교 신우회 출범… “나라와 국정 위한 기도 이어간다”
청와대 소속 기독교인들의 신앙 공동체인 ‘청와대 개신교 신우회(청신회)’가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청신회는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청와대 직원과 청와대 출입기자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예배에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직전 감독회장 이철 감독이 ‘곧 이 때라’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철 감독은 “복음의 핵심은 모든 이에게 하나님의.. 
뮤지컬 배우 김수종·재즈 피아니스트 조여진, ‘죄짐 맡은 우리 구주’ 발매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실력을 쌓아온 배우 김수종과 제25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입상자로 다수의 공연 현장에서 음악감독 및 피아니스트로 활동해온 조여진이 함께한 CCM 싱글 ‘Hymn in a Breath Vol.1 죄짐 맡은 우리 구주’가 발매됐다... 
김형석 교수의 장수 비법과 성경적 삶의 지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철학자 김형석 교수는 100세를 훌쩍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사유하고, 강연하며, 글을 쓰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삶은 단순한 ‘장수’가 아니라, 의미 있고 균형 잡힌 인생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귀한 증거이다. 그의 장수 비법은 특별한 건강식이나 비법이 아니라 매우 단순하다. 그러나 그 단순함 속에는 성경이 말하는 삶의 원리와 놀라울 정도로 깊이 맞닿아 있다. 이제 그.. 
언더우드 선교 정신 잇는다… 남가주서 제1회 선교대회 열려
제1회 언더우드 선교대회가 미국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와 남가주 연세 동문 목회자회 주관으로 지난 4월 26일(현지 시간) Faith Church에서 개최됐다. 28년간 아프리카 선교에 헌신한 고 에스더 권 선교사 추모 1기를 맞아 개최된 이번 선교대회는 1부 예배와 2부 찬양 및 시상식으로 구성됐다... 
한국기독언론협회, 기독문화선교회와 MOU 체결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가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와 4월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독문화선교회의 사역과 활동을 한국기독언론협회 회원사들의 인터넷 및 지면 매체를 통해 알리고, 공동 사업을 기획·협력하기로 했다... 
칼빈대학교에서 다시 묻다
특별한 만남은 행복을 준다. 꽃샘추위를 보내고 이제 봄을 만끽하려는데 한낮의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는 날이 지속되고 있다. 벌써 여름이 저만치 온듯하다. 계절의 변화가운데 우리는 행복을 누린다. 화창한 일기와 맑은 공기 그리고 나무마다 자라난 연둣빛 이파리들과 화사한 색감을 자랑하는 봄꽃들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한다. 오묘한 자연의 섭리를 느끼며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부고] 권순철 변호사 부친 권혁열 장로 별세
권혁열 장로가 90세를 일기로 4월 29일 오전 4시경 별세했다. 빈소는 대전가톨릭성모병원 7호실. 고인은 사모 송영자 목사와의 사이에 권순한(수영 국가대표 감독), 권순철(변호사,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정책위원장, 법무법인 SDG 대표), 권순영(사업) 세 아들을 두었다. 손자 권용한, 권지혜, 권용준, 권용운, 권용찬, 권용진이 있다...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39)
사람은 자유로운 존재인가 아니면 속아서 지배당할 수 있는 존재인가. 이 질문은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반복되는 사이비 종교 문제의 핵심을 찌르는 질문이다. 2천년 전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가 바울이 전하지 않은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오히려 “잘 용납한다”고 질책한다(고후 11:4). 문제는 이들이 억지로 끌려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받아들였다는 점이다.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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