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조이플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 송년기도회가 지난 5일(현지 시간), 타코마 삼일교회(담임 권상길 목사)에서 열렸다. 기도회에 참석한 조이플선교회 회원들은 한 해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세계 각 선교지에서 복음 전파에 열심을 내고 있는 선교사들과 대한민국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트루스포럼 “대통령 탄핵, 사실상 이재명 집권 의미”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6일 ‘대통령 탄핵 시도, 엄중히 경고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트루스포럼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대통령 탄핵은 사실상 이재명의 집권을 의미한다”며 “문재인보다 더욱 급진적인 종북 친중 사회주의 혁명이 추진될 것이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의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사그라들 것”이라고 우려했다... 
감리교회의 출교선고와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심판
퀴어를 말하는 목사들이나 신학자들은 참으로 괴이하다. 예수 그리스도가 동성애를 하였다고 모욕하면서도 아이러니는, 그 이름을 팔아 밥벌이를 한다. “비열함이 인생 중에 높임을 받는 때에 악인들이 곳곳에서 날뛰고 있다(시12:8)”.. 
대림절 각 주를 위한 성경적 기도 4가지
미 기독교 컨텐츠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패트리스 부렐 그랜트’(Patrice Burrell Grant)가 ‘대림절 각 주를 위한 성경적 기도 4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주님, 당신은 제 위대한 희망이십니다! 예수님을 통해 희망을 얻었기에 기뻐합니다... 
닉 부이치치 “서구 교회, 컨트리 클럽이나 사교모임과 비슷”
복음전도자 닉 부이치치가 서구 교회의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고조시키면서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라기보다는 컨트리 클럽이나 사교 모임과 더 비슷해졌다”고 한탄했다. 그는 중독과 자살이 증가하는 가운데 다음세대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교회가 차지하는 중요한 역할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베이비박스’ 이야기를 음악극으로 만나다
'베이비박스'로 알려진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이사장 이종락 목사)가 오는 21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SAC아트홀에서 '베이비박스 스토리-노부부의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연다. 베이비박스 콘서트는 2015년 개봉한 다큐영화 '드롭박스'를 모티브로 한 클래식 음악극이다. 아기를 살리고 싶은 엄마의 간절한 심정과, 아기와 엄마를 지키고 싶은 산동네 할아버지 목사의 인간적이자 신앙인으로서 고뇌하는 ..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 ‘올해의 필란트로피스트 상’ 수상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가 APA위원회와 필란트로피 소사이어티가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 필란트로피 어워드(Asia Philanthropy Awards, 이하 APA)에서 ‘올해의 필란트로피스트 상’을 수상했다고 6일(금) 밝혔다... 
“교회 강단을 위한 읽기, 다니엘서 해석의 새 지평”
한국구약학회(회장 안근조)가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소재 한사랑교회(담임 황성수 목사)에서 ‘교회 강단을 위한 다니엘서 읽기’라는 주제로 제127차 한국구약학회 송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왕대일 박사(감신대 명예교수)가 발제했다. 왕대일 박사는 “다니엘서에 관한 해석은 많다. 신앙공동체의 정서에 따라서 다니엘서 독법의 결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다니엘서 본문에 관한 코멘타리나 강해 다니엘서의.. 
‘동성애 반대’ GMC 한미연회, 김지연 약사·김다위 목사 초청 복음대회 개최
최근 시카고 하이포인트한인교회(담임 최기환 목사)에서 THE CONNECT 위원회 주최, 글로벌감리교회(GMC) 한미연회 주관으로 ‘THE CONNECT’ 집회가 개최됐다. 이 집회에는 국내 대표적인 감리교단 교회로 꼽히는 선한목자교회 담임 김다위 목사,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단체인 에이랩아카데미선교회(ALAF) 대표 김지연 약사, GMC 한미연회 이성철 목사, 달라스중앙감리교회 안송이 전도사.. 
위대한 기업을 넘어 영원한 기업으로(14)
사도바울 당시 로마제국은 세계최강국이다. 팍스로마나다. 그러나 당시 로마 황제를 비롯한 집권층과 부유층의 자제는 라틴문화를 배우는 대신 그리스의 헬레니즘 문화를 배우기 위해 로마에서 아테네로 유학을 보냈다. 당시 아테나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피타고라스 등 수 많은 철학자들과 자연 과학자들을 배출한 도시로 로마 뿐 만아니라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서도 젊은 영재들이 유학하던 곳.. 
한동훈 "대통령 면담서 판단 뒤집을 말 못 들어"
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의원총회에서 윤 대통령과의 면담 내용을 공유하며 "대통령이 정치인 체포 지시를 직접 하지 않았다고 말했고, 현재로서는 특별한 조치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그러나 한 대표는 "당론으로 정해진 것은 바꿀 수 없지만, 제 개인적 의견으로는 직무집행 정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가수 범키 “모든 중독, 개인 의지와 공동체 지원 필요”
마약 예방단체인 사단법인 답콕(이사장 두상달 장로)이 지난 4일 연세대학교에서 가수 범키 씨를 초청해 ‘힐링콘서트’를 진행했다. 김도현 답콕 주임이 ‘마약류 중독 실태 및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후, 가수 범키 씨가 마약류 오남용 및 중독 예방 힐링콘서트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