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는 기도 4: 중독 치유기도
    <1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을 창조하셨습니다. 지금 저는 내 눈에 보이는 세상과 눈에 보이지 않는 저 천국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도 만드시고 태양에서 나오는 다양한 광선도 필요에 맞게 만드셨고 수많은 기체들도 하나님이 기능에 맞게 만드셨습니다. 세상을 보면 만물이 다 원리가 있고 목적에 맞게 만들어졌음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 미셸 박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
    미셸 스틸 전 의원, 차기 주한 미국 대사로 거론
    미국 내 한인 정치인 미셸 박 스틸 전 의원이 차기 주한 미국 대사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현 주한 미국 대사인 필립 골드버그 대사가 곧 임기를 마칠 예정인 가운데 스틸 전 의원을 주한 미국 대사로 임명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복수의 언론 보도를 통해 나오고 있다...
  • 양기성 박사
    화해의 신학(Theology of Reconciliation)
    화해신학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론, 즉 하나님의 의지와 창조계시의 뜻을 저버린 죄지은 인간을 그 죄로부터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무릅쓰고 중보자의 역할을 한 것을 신학적으로 학문화 한 것을 말한다. 화해신학이란 말 그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을 하나님께 나아 갈 수 있도록 죽기까지 화해시킨 사건을 신학화 한 것을 말 하는 것이다...
  • 한기총 2025년 신년하례예배
    “어둠 더할수록 새벽 가까워… 나라 위해 기도하는 교회 있어 희망”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7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5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새해 대한민국의 안정과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공동회장 안이영 목사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먼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신년사를 전했다. 정 대표회장은 “지금의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대단히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국민의 갈등..
  • 영 김 하원의원
    美 영 김 하원의원 “한미동맹 흔들려는 세력이 탄핵 주도”
    한국계 영 김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세력이 한미동맹 약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미국의 적극적인 대응과 동맹 강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 김 하원의원은 6일(현지 시간) 정치 전문 매체 ‘더 힐’ 기고문에서 한국의 정치적 혼란이 한미동맹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 김희보 목사
    [말씀과 명상(17)] 이 잔(盞)을-김동인(金東仁)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요한복음 19:28) 주 예수는 억지로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 아니다. 그는 구약에 예언된 말씀을 이루기 위해 자발적으로 십자가에 자신을 던졌다. 죽음이 머지 않았음을 아신 주님은 마지막 순간에 “내가 목마르다” 하셨다...
  • 10일 열린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노동당 총비서에 추대된 김정은. 이로써 김정은은 김일성, 김정일과 같은 반열에 공식적으로 올랐다. 사진은 노동신문 캡처. ⓒ뉴시스
    北, 4년 연속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 선정
    국제기독연대가 발표한 '2025 연례 박해 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기독교 박해가 가장 심각한 레드존(Red Zone) 8개 지역 중 하나로 분류됐다. 레드존에는 북한을 비롯해 나이지리아, 소말리아, 에리트레아,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콩고민주공화국, 사헬 지역이 포함됐다...
  • 안승오 교수
    기독교인이 친중 친북 좌파 정권을 지지할 수 없는 이유
    기독교인이라 해도 정치적 성향은 다 다를 수 있다. 하지만 기독교인이 친중 친북 좌파 정권을 지지하려면, 적어도 다음 사항들을 심각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기독교가 추구하는 가치관은 친중 친북 좌파 정권의 그것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자...
  •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 영장 집행 시한을 하루 앞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길목 철조망이 설치 되어 있는 모습.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혼선… 공수처, 경찰 이관 무산되며 재집행 고심
    공수처는 지난 5일 오후 9시경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체포영장 집행을 일임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공수처는 공수처법 제47조와 형사소송법 제81조·제200조2항을 근거로 영장 집행을 사법 경찰관에게 위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의 영장 집행 전문성과 대규모 인력 동원 능력을 고려한 결정이었다...
  • 정형식, 이미선 헌법재판관이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하고 있다.
    [사설] ‘내란죄’ 칼춤 추더니 이제와서 뺀다고
    국회 탄핵소추위원단이 지난 5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사유에서 ‘내란죄’를 철회하겠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뜨겁다. 국민의힘은 ‘내란죄’가 빠지면 국회 탄핵소추 자체가 무효라며 국회에서 재의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민주당은 형법이 아닌 헌법 위반으로 다루려는 것일 뿐 재의결이 필요없다며 맞서고 있다...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공수처
    공수처,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재청구... 공조본 체제 유지
    공조수사본부(공조본)가 6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서울서부지법에 재청구했다. 기존 영장의 유효기간이 이날 자정까지였기 때문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영장 유효기간에 대해 구체적 확인은 어렵다고 밝혔으나, 앞서 경찰과 협의 후 필요시 7일 이상 신청할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