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하동균 제대 후 첫 단독 콘서트 열어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색깔과 풍부한 음악적 감성을 가진 보컬리스트 하동균가 입대 전 마지막 방송 활동 후 2년 간의 공백을 깨고 오는 9월 17일(토), 올림픽공원 88호수 수변무대에서 'Below the Surface' 라는 타이틀로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 통신3사, 와이파이존 공동구축 나선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와 통신사업자들은 공항, 철도, 종합버스터미널, 관공서 민원실 등 공공장소에서 와이파이(Wi-Fi)를 공동 구축․활용하기로 합의(7.11)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1,000여개 와이파이존에 대하여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이하 통신3사)사가 공동구축할 계획이다고 18일 밝혔다...
  • CCM계 17년 베테랑, 위드 오택근을 만나다
    “제게 음악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제가 처음으로 음악을 접했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그때의 기쁨과 즐거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죠. 주님께 드릴 저의 모든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
  • “교회 건물은 없지만… 복음 들고 어디든 갑니다”
    생명샘교회는 ‘움직이는 교회’다. 설립된지 3년여밖에 되지 않았지만, 매달 마지막 주일 도움이 필요한 교회들을 찾아가 찬양과 말씀을 함께하며 격려하고 있다. “작은 것이라도 나누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시작한 일입니다. 무엇보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잖아요? 어디든 복음 들고 나아가는 초대교회 모습을 회복해야죠.”..
  • 이직 직장인, "합격 후 입사까지 한달 여유 줬으면…"
    인크루트가 경력직 채용 경험이 있는 인사담당자 158명과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 212명을 대상으로 '이직 시 정리 기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들은 이직을 하면서 새 직장에 출근하기 전까지 29일의 기간을 원하지만, 회사에서 합격 통보 후 입사일까지 주는 시간은 13일인것으로 조사됐다..
  • 기름값 급등의 책임은?…정유사 vs 주유소 '책임공방'
    정유사가 리터(ℓ)당 100원의 기름값 할인을 끝내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일선 주유소의 기름값이 급등했고, 이를 두고 정유사와 주유소 간 책임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18일 기준으로 보통 휘발유의 리터당 가격은 1937.16원으로, 전날에 비해 0.02원 내렸지만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 美 캘리포니아 주지사, 동성애 의무교육에 서명
    캘리포니아 주지사 제리 브라운(민주당)이 15일 캘리포니아 주의 모든 공립학교가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젠더의 역사에 관해 의무적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또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역할에 대해서도 교육할 것을 명시했다...
  • 美의회, 한국전 전사자 추모벽 건립 추진
    한국전에서 전사한 미군 병사 3만3천여명의 이름을 모두 새겨넣은 대형 ‘추모벽(Wall of Remembrance)’을 미국 워싱턴 D.C.의 한국전 기념공원에 건립하는 내용의 법안이 지난 15일(현지시각) 미 의회에서 발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 미국에서 열린 청소년 한국말 경연대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주최로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남쪽 벌린게임의 한 호텔에서 열린 청소년 한국말 경연대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서 수많은 재외동포들을 제치고 '토종 미국인' 여고생 앨리사 도노번(14.한국명 한민아) 양이 2위에 해당하는 금상을 받은 뒤 엄마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