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탄핵정국에서 보수·복음주의 기독교계가 적극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온누리교회를 설립한 故 하용조 목사의 생전 ‘시대정신’을 주제로 한 설교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국교회가 보수·복음주의 논객을 키우지 못했다”는 그의 일침이 지금 상황에서도 통찰력을 제공한다는 시각 때문이다... 
한미일 외교장관, 뮌헨 회담서 북한 비핵화 및 대북제재 강화 재확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5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안보회의 참석 계기에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대신과 함께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담에서 3국 장관들은 북한의 지속적인 핵 위협과 관련된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강력한 대북 압박을 통해 제재 위반 및 회피 활동에 단호히 대응하기로 했다... 
“기독교는 대한민국 건국세력… 자유, 끝까지 지켜야”
한국교회의 대표적 교회사학자인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명예교수, 한국정치외교사학회 전 회장)에 따르면, 기독교는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 및 민주화 등 우리나라 근현대사에서 매우 결정적 역할을 감당했다. 기독일보는 14일 박 교수와 인터뷰를 갖고, 이러한 역사적 관점에서 지금의 탄핵정국을 조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래 그 내용을 요약·정리했다... 
‘106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 “자신의 행복만큼 나라의 행복 중요”
다산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효상 목사, 이하 진흥원)이 15일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소재 정약용도서관공연장에서, 연세대 명예교수이자 106세 철학자인 김형수 교수를 초청해 다산인문학 강연을 진행했다. 이 강연에는 360여 명이 참석했다... 
꽃재교회, 창립 120주년 맞아 성극 ‘너는 복이 될지라’ 공연
기독교대한감리회 꽃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가 창립 120주년을 맞아 ‘한국선교 140주년’의 의미를 담은 성극 ‘너는 복이 될지라’를 선보인다. 오는 3월 2일 오후 4시, 꽃재교회 2층 그랜드홀에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꽃재교회의 신앙과 선교의 시작, 3.1운동과 민족 독립운동 속에서 교회가 감당했던 사명을 돌아보며, 오늘날 교회의 역할을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성극.. 
수정교회 남전도연합회, 지역 사회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인천 수정교회(담임 이성준 목사) 남전도연합회(회장 김기열 장로)가 지난 14일 지역 사회 구제사업인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반찬은 수정교회 여전도연합회에 회원들이 직접 장을 봐서 준비한 것이라고 한다. 이 반찬은 지역 주민센터의 도움을 받아 선정한 30명에게 남전도연합회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북한인권 단체들 “한국, 유엔 인권이사회 주요제안국 돼야”
북한 인권단체와 북한에 억류된 한국인 선교사의 가족들이 이달 말 열리는 유엔 인권이사회를 앞두고 한국 정부에 보다 적극적인 외교적 역할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한국이 북한인권 결의안의 공동제안국으로만 참여할 것이 아니라 주요 제안국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재명 "계엄 시행됐다면 '코리안 킬링필드'… 국민의힘, 100일 내 윤석열 부인할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에 대해 "계엄이 시행됐더라면 납치, 고문, 살해가 일상이 된 '코리안 킬링필드'가 펼쳐졌을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이를 옹호하는 국민의힘은 100일 내에 윤석열을 부인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이재명 대표 상속세 개편 비판에 강력 반박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대표가 상속세 문제를 꺼내 다시 '소수 초부자', '특권 감세'를 언급하며 부자 감세 프레임을 조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제 수준과 비교해 과도하게 높은 대한민국의 상속세는 기업과 중산층의 미래를 위협하는 요소"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나도 탄핵을 당해 봤다
탄핵 정국이 벌써 한 달 반이나 되었다. 어찌하다가 ‘계엄’보다 ‘탄핵’에 방점이 있게 되었다. 국회가 하도 탄핵을 많이 해서 대통령까지 탄핵하게 되었다. 솔직히 말하면 수십 가지 탄핵은 모두 대통령을 탄핵해서 끌어 내리려는데 목적이 있었다. 그래서 국회가 대통령을 탄핵해서 직무를 정지시키고 헌법재판소가 최종 심판하도록 한다는 시나리오였다... 
성문교회, 담임목사 취임 및 공로목사 추대, 선교사 파송
미주 한인교회인 성문교회 담임목사 취임 및 공로목사 추대, 선교사 파송 감사예배가 최근 진행됐다. 이날 예배를 통해 취임한 진익재 목사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양 떼를 먹이며 기쁜 마음과 성실한 자세로 목회에 임할 것을 서약했다. 예배의 말씀은 특별히 부흥회를 위해 방문한 해외한인장로회 증경총회장 호성기 목사가 전했으며 콜럼버스장로교회 선우주현 목사가 축사를, 성문교회 김치문 목사가 권면사를 .. 
기쁜우리교회 8주년,“처음 사랑 회복하는 교회”
미국 글렌데일에 위치한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창립 8주년을 맞아 최근 감사예배를 드리며 지난 8년을 회고하며, ‘처음 사랑을 회복하는 교회”가 되길 다짐했다. 이날, 허창도 목사 예배의 부름, 정지일 장로 기도에 이어 김경진 목사가 “처음 사랑을 회복하는 교회”(계 2: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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