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 퀸' 유소연, 당당한 승리의 미소
    1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브로드무어 골프장에서 열린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소연(21·한화)이 트로피를 들고 승리의 미소를 짓고 있다. ..
  • 14일 초복 앞두고 외식업계 초복 마케팅 봇물
    초복이 코앞에 다가오면서 외식업계가 몸보신용 보양메뉴 및 할인혜택 등을 앞세워 고객잡기에 나섰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외식업체들이 선보이는 풍성한 이벤트를 잘 활용하면 몸에 기력을 보충해 주는 ‘보양음식’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
  • ‘푸딩얼굴인식’앱 글로벌 버전 출시
    스마트 모바일 컴퍼니 KTH(대표 서정수)는 12일 포스트 한류 시대를 맞아 자사의 히트 앱 ‘푸딩얼굴인식’의 아이폰용 다국어 버전을 새롭게 출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앱 시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 한국 여자 프로골프 간판 유소연 US여자 오픈 제패
    한국여자프로골프의 간판 스타 유소연(21·한화)이 여자골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거머줬다. 유소연은 11일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브로드무어 골프장 동코스에서 재개된 대회 4라운드에서 합계 3언더파 281타를 쳐 서희경(25·하이트)과 동타를 이룬 뒤 3개홀에서 벌인 연장전에서 거둔 역전 우승이라 더욱 박진감 넘치는 승부였다..
  • 중부 또 250mm 물폭탄…이번 주말이 고비
    잠시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오늘(12일) 다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최고 250mm의 많은비가 쏟아질 예정이다. 경기남부와 충청남도에 호우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경기 서해안과 남부에는 시간당 4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다...
  • 한국인 최초 '윔블던 우승' 민은지, 비결은 ‘기도’
    지난 3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세계적 권위의 ‘2011 윔블던’ 테니스대회 주니어 복식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쥔 민은지(17·사진·미국명 '그레이스 민') 선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유진 부샤르(17, 캐나다)와 호흡을 맞춘 민은지 선수는 이번 대회 준결승까지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무결점의 모습을 보여주다가 결승에서 첫 세트를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 한인사회 위상 높인 민은지 선수 ‘축하합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윔블던 테니스대회 주니어 부분서 한국계로는 최초로 우승한 민은지 선수 환영식이 9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 회의실에서 열렸다.이번 윈블던 우승으로 세계에 한국과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열린 이날 환영식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가 주최하고 조지아대한체육회(회장 이재광)와 애틀랜타 한인테니스협회(회장 선우인호)가 주관했다...
  • <기름값 인상 12일 이후 본격화될 듯>
    윤종석 김남권 기자 = 정유사들이 기름값 ℓ당 100원 할인 종료 이후 단계적 인상 방침을 밝힌 가운데, 12일 이후 기름값 인상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정유사들이 주유소에 기름을 공급하는 주간 기준 가격이 아직 바뀌지 않아 주유소의 판매 가격도 소폭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직 유의미한 변화는 관측되지 않았다...
  • 손 흔드는 '더반의 여왕'
    (영종도=연합뉴스) 배정현 기자 = '더반의 여왕' 나승연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대변인이 1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1.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