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외교위원회가 오는 21일 성 김(51)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에 대한 인준 청문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한미간 동맹 강화 방안과 함께 북핵문제 등 한반도 현안에 대한 폭넓은 질의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이번 청문회는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인 짐 웹(민주당·버지니아)의원 주재로 개최된다... "北 류경호텔 외부공사 완료"
최근 공사가 재개된 평양 류경호텔 외부공사가 마무리됐다고 미국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류경호텔은 지난 1992년 공사가 중단됐으나 이집트 오라스콤(Orascom) 그룹이 다시 투자에 나서면서 최근 피라미드 형태의 외벽을 회색유리로 장식하는 등 외부 공사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가 아니면 총알을
이집트 수도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에서 12일(현지 시각) 한 시위 참가자가 '정의가 아니면 총알을'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 LA 도심' 4천만불' 공터, 한인 위한 공원된다
엘에이 한인타운 중심가인 윌셔 블러버드(Wilshire Blvd) 선상의 2.2 에이커 공터가 팔렸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즈가 목요일 보도했다. ‘3670 윌셔 블러버드 선상’의 공터는 앞으로 상가와 거주지역으로 탈바꿈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사회를 위한 공원 조성에도 사용될 계획으로 알려졌다... 물에 잠긴 美 노스다코다
13일(현지시각) 미국 노스다코타주(州) 미노트의 거리가 아직도 물에 잠겨 있다... 브라질 항공기 추락사고
13일(현지시각) 브라질 북동부 헤시피 지역에서 추락한 항공기의 잔해의 일부가 보인다. 브라질 공군은 헤시피 지역에서 11일 발생한 지역 항공사인 노아 에어라인 항공기가 추락해 모두 1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헤시피를 출발해 나타우로 향하던 사고 비행기는 이륙 직후 여러 문제가 보고되자 경착륙을 시도하다 참변을 당한것으로 알려졌다. .. 바다로 뛰어드는 황소
13일(현지시각) 스페인 동부 데니아에서 열리는 "보우스 라 마르(Bous a la mar)"축제에서 참가자들이 황소와 함께 바다에 뛰어들고 있다. 이 축제는 참가자들이 황소를 유인해 바다에 빠트리는 축제로, 물 속에 빠진 황소는 작은 배에 태워 뭍으로 돌려보낸다... '프렌치카페·카페라떼' 가격 같은 이유 알고보니
국내 대표 컵커피인 프렌치카페와 카페라떼의 가격이 같은 것에는 이유가 있었다. 바로 경쟁업체 간의 가격 담합이 원인. 대표 컵커피 제조업체인 남양유업과 매일유업이 소비자들이 즐겨찾는 커피제품의 가격을 담합해 올린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공정위는 두 회사에 총 과징금 128억 원을 부과했다... 도쿄돔 달군 '뮤직뱅크 케이팝 페스티벌'
(도쿄=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지난 13일 저녁 일본 도쿄돔은 케이팝(K-POP)의 열기로 뜨거웠다. 일본 가수들에게 '꿈의 무대'로 불리는 이 곳 무대에 1988년 개장 이래 처음으로 무려 15팀의 한국 가수가 올랐다. 4만5천여 객석은 이들을 보려는 관객들로 꽉 찼고 3시간에 걸친 공연은 케이팝의 인기를 실감하기 충분했다... 방통위 '코리아 갓 탤런트'에 최고수위 징계
케이블채널 tvN의 '코리아 갓 탤런트'가 방통위로부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위)로부터 최고 수위의 제재 조치인 시청자 사과와 관계자 징계를 받았다... 한국 학생들, ‘2011 이매진컵’ 윈도우폰 7 경쟁 부문 1위와 2위 모두 휩쓸어
전세계 학생들의 IT 월드컵인 ‘2011 이매진컵’에서 한국 학생들이 ‘윈도우폰 7’ 경쟁 부문의 1위와 2위를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뽀로로 판권, 1조원에 팔릴 뻔?
미국 디즈니가 '뽀로로' 캐릭터 판권을 1조원에 제안 했지만 제작사가 거절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뽀로로 제작사인 오콘의 김일호 대표는 13일 인천에서 열린 '새얼아침대화' 특강에서 4주 전 디즈니 측이 '뽀로로'를 넘기라고 공식 제안했지만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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