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처럼 상처 입은 치유자의 삶을 살아가자”
    ‘동경복음교회 창립87주년 부흥집회’에서 ‘십자가의 길, 능력의 길’을 전한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메시지의 마지막으로 ‘상처 입은 치유자의 삶’을 당부했다. 예수님이 걸어간 ‘그 길’이었다. 이동원 목사는 첫째 날 ‘축제의 삶(요2:1-11)’을 시작으로 ‘고통의 극복(살전5:16-18)’, ‘십자가의 길(고전1:22-25)’이란 메시지에 이어 ‘상처 입은 치유자(마9:35-10:..
  • 반이민법 저지위해 1불 모으기 캠페인 벌인다
    아시안어메리칸법률센터(대표 헬렌 김 호, 이하 AALAC) 주도로 조지아의 반이민법 HB87을 저지하기 위한 모금운동이 전개된다. 19일(화) KTN 크리스탈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언론의 협조를 요청한 AALAC측은 HB87법안이 이민사회에 미칠 악영향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저지하고 정치권에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1명의 한인이 1불씩 기부하는 ‘HB87 펀드레이징 캠페인’을..
  • 고형석씨 구명 위한 기도의 불씨 지핀다
    2년 전 자신의 친아들을 살해했다는 혐의를 받고 구속된 고형석 씨를 돕기 위한 '고형석대책협의회'(이하 고대협)가 19일 루마니안 로고스교회(7280 N. Caldwell Ave., Niles)에서 자문위원, 실행위원 및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
  • “넬슨 만델라 통해 평화 위해 할 일 깨달았다”
    매년 7월 18일은 국제 만델라의 날이다. 1944년 아프리카민족회의( ANC) 창설 이후 67년 간 민주화 운동을 해 온 그의 업적을 기려, 이날 하루 67분 동안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날로 지난 해 유엔이 지정했다..
  • 북한 수해사진 다시 공개
    북한 조선중앙통신의 수해관련 사진이 조작의혹이 있다며 AP통신사에서 회원사에 사진삭제를 당부한지 하루만인 19일 조선중앙통신은 황해북도 황주군 구포리의 침수 피해를 17일 촬영했다며 새로운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위쪽 사진은 19일 전송된 사진, 아래 사진은 조작의혹을 받고 있는 18일 전송사진)..
  • 시대 풍미한 가수, 그는 어떻게 목사가 됐나
    “나도 놀랐다. 내가 그렇게 많이 변해 온 것을 보고….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이런 회복을 경험하리라고 상상도 하지 못했다. 내가 이 책에서 이야기한 것들을 몰랐더라면 아무리 거듭났다 해도 늘 내면의 문제로 힘들어했을 것이다.” ..
  • 전국이 찜통…식중독 지수 '경고 단계'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현재 전국이 평균기온 23∼30℃, 평균습도 60∼80%로 전국의 식중독 지수가 '경고 단계(50∼85)'에 들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식중독 지수는 특정온도와 습도에서의 식중독 발생 확률을 백분율로 수치화한 것으로, 과거 3년간 식중독 발생지역의 온도와 습도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 “애플 일부 이사, 잡스 후임자 논의”
    미국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지난 1월 병가를 낸 이후 애플의 일부 이사가 잡스의 후임자에 대해 논의를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한 소식통을 인용, 애플 이사회의 몇몇 이사가 채용 담당 임원을 비롯해 최소한 1명의 유명 IT회사 대표와 잡스의 후임자에 대해 의논했다고 전했다. ..
  • 채용시장, 20대 女風 갈수록 거세다
    신규 채용시장에서 갈수록 여성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 고용시장 전체적으로 남성이 우위에 있지만 20대만을 놓고 봤을 땐 여성이 남성을 추월한 지 오래기 때문이다. 20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20대 여성의 고용률은 59.2%를 기록하며 20대 남성 고용률 58.5%를 근소하게 넘어섰다...
  • <장마ㆍ폭염에 신음하는 쪽방촌 사람들>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낮기온이 33도까지 오른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영등포역 뒤쪽의 '안동네'라 불리는 쪽방촌은 유난히 더웠다. 500가구가 모여 있는 안동네에 들어서자 입구에 쌓여 있는 쓰레기봉투에서는 악취가 풍겼다. 긴 장마에 이어진 불볕더위로 쪽방촌 주민들은 고역을 치르고 있다...
  • 美상원 3.7조弗 감축안 합의…오바마 “지지”
    미국 상원의 민주·공화당이 3조7천억달러의 적자감축 계획에 합의하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 또한 이에 동의하고 있어 미국이 채무상환 불이행(디폴트)에 대한 압박을 조금 벗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 상원의 초당적 적자감축 추진 그룹인 ‘갱 오브 식스’는 향후 10년 동안 지출 삭감과 세수 증대를 통해 3조7천억달러의 적자를 줄이는 ‘그랜드 바겐’안을 19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