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 시즌 첫 골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이 29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정규리그 3라운드 홈 경기에서 4-1로 앞서던 후반 25분 팀의 다섯 번째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 텅 빈 트리폴리
    28일 오전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도심이 인적이 뜸하고 적막감이 돌고 있다...
  • <2011 육상> '미녀새' 날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둘째날인 28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장대높이뛰기 예선에서 러시아의 이신바예바가 4m55 1차 도전을 가뿐하게 성공하고 있다. ..
  • 총탄으로 얼룩진 카다피 초상화
    27일(현지시각)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의 바브 알-아지지야 요새에 있는 한 건물 벽에 그려진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대형 초상화에 총탄의 흔적이 남아있다. ..
  • 동성부부 입양 허가 두고 가톨릭, 주정부 마찰
    지난주 일리노이 법원이 일리노이 주 아동가족 서비스국이 오랜 기간 지속해온 위탁보호 및 입양에 있어 가톨릭 자선단체와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판결한 후, 일리노이의 가톨릭 지도자들은 이 판결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
  • -세계육상- 블레이크 9초92로 男 100m 우승(종합)
    자메이카의 '떠오르는 별' 요한 블레이크(23)가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에서 깜짝 우승했다. 블레이크는 2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결승에서 9초92의 시즌 개인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 '2억지원' 곽노현 곧 검찰 소환될듯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지난해 교육감 선거 당시 후보였던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에게 금품을 지원한 사실을 직접 시인함에 따라 돈을 전달한 곽 교육감에 대한 검찰의 소환 조사가 불가피하게 됐다...
  • 종교개혁 500주년, 그 전통과 유산을 이 땅에
    종교 개혁 500주년인 2017년을 앞두고,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대표회장 이종윤 박사)가 27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동 사업회는 이날 종교개혁신학과 신앙전통에 입각한 한국교회 갱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