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예배사역자 타미워커 내한공연
    타미 워커와 탐 브룩스가 참여하는 ‘킹덤 워십 콘서트’가 다음달 12~13일 서울 장충체육관과 부산호산나 교회에서 차례로 열린다.콘서트에는 유명 작곡자이자 세계적인 예배사역자인 타미 워커와 공연 프로그래머 팀 브룩스를 비롯해 드럼 릭키 로손, 기타 블레이크 아론 등 수준급의 연주자들도 함께 할 예정이다. 또한 호주 힐송교회의 찬양사역자인 미리암 웹스터와 가수이자 음악치료사인 쉴라 E 등 국내..
  • 남서울교회, 이철 목사 후임으로 화종부 목사 선정
    서울 반포동 남서울교회 이철 목사의 후임이 현 서울 성내동 제자들교회 담임목사인 화종부 목사로 결정되었다. 이번 결정은 이철 목사는 만 65세가 되는 내년 이후 조기 은퇴를 선언한데 이은 것으로, 이철 목사가 소속되어 있는 합동 총회는 담임목사 시무 기한을 70세로 한정하고 있다.이번 결정은 청빙위가 화 목사를 단독 추천한데 이어 지난 16일 열린 공동의회에서 전체 580표 중 찬성 576표..
  • 소녀시대 뮤비, 하루만에 조회수 478만건 돌파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19일 전세계에 발표된 신곡 '더 보이즈(The Boys)'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공개 하루만에 한국어 버전이 338만여 건, 영어 버전이 140만여 건으로 총 조회수 478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 수능기도회, 좋은 대학·출세 'NO' 하나님 나라와 의 'YES'
    자녀가 좋은 성적을 얻기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녀가 되기를 간구해야 한다. 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품과 태도를 지니는 자녀가 되도록 기도하고, 특히 수능 점수 결과에 좌지우지 되지 않기를,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소명에 응답하는 자녀가 되기를 구해야 한다. 입사기는 이와 함께 “과도하고 획일적인 입시 경쟁으로 인해 심신이 지친 우리 아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의 ..
  • 현대차, New i30 발표
    20일 오전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신형 i30 발표회에서 모델들이 차량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S, 웹메일 파워유저를 위한 새로운 핫메일 공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그레이메일(graymail)을 효율적으로 관리 및 정리할 수 있으며, 웹메일 사용량이 많은 파워유저들을 위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이하 핫메일)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했다. ..
  • 아수스 USB 3.0 부스트 기술 최초 공개
    아수스(지사장 케빈 두, kr.asus.com)는 기존 USB 3.0 기술의 프로토콜을 UAS방식으로 개선해 약 170%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구현하는 아수스 USB 3.0 부스트 기술과 드라이버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기술로 막시무스 IV GENE-Z, P8Z68-V 시리즈, M5A 시리즈 등 최신 아수스 마더보드 사용자들은 더욱 향상된 USB 3.0의 전송속도로 더 빨리 데이터..
  • 輿野, 불꽃 튀는 막반 레이스
    10·26 재보선이 6일 앞둔 20일 여야는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보선과 지연 11개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치열한 막판 레이스에 돌입했다. 여야는 지금까지의 판세를 바탕으로 지지층을 고착시키고, 백중 열세 지역을 중심으로 막판 뒤집기에 힘을 모으면서도 상당수로 파악된 부동층 공략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수녀가 된 혜은이, 황보, 송은이
    뮤지컬 ‘넌센세이션’이 18일부터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공연 중이다. 뮤지컬 ‘넌센세이션’은 ‘넌센스’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는 라스베가스 버전으로 불빛 휘황찬란한 라스베가스에서의 다섯 수녀들의 좌충우돌 해프닝으로, 경건하고 금욕적인 생활을 하는 것으로만 알던 수녀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혜은이, 이태원, 최우리, 정영주, 송은이, 황보 등이 캐스팅됐다. 공연은 오는 12월 1..
  • [Sergei 선교칼럼] 차세대 리더십이란?
    5~10년 후, 나를 대신하여 교회를 누가 이끌어 갈 것인가와 일꾼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고민하여 보았는가? 나를 대신하여 누가 선교지의 교회를 이끌어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 보았는가? 내가 하고 있는 전문적인 사역에 대하여 나를 대신할 사람을 준비시키고 있는가? 이러한 질문은 오늘 한국교회에 던져진 시급한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