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터키 구호 기금 1백만 달러 추가 지원
    정부는 최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해 대규모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한 터키의 피해구호를 위해 1백만 달러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 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한-터키 양자회담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에 1백만 달러 추가지원을 포함해 우리 정부와 국민의 터키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과 협력의사를 재차 표명할 계획이라고 외교통상부는 전했다...
  • 인천시, 소외된 계층 2천 84가구에 무료 집수리
    인천시는 지난 2009년부터 홀로된 어르신과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및 한부모 가정 등 어렵고 소외된 계층 총 2천 84가구를 선정해 무료로 집수리를 해주는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신분증 변조 보이스피싱 범인, 우체국 직원 신고로 잡혀
    변조한 신분증으로 계좌를 개설해 보이스피싱에 이용한 K씨가 우체국 직원들의 신고로 경찰에 잡혔다. 4일 서울지방우정청에 따르면 그 동안 K씨는 다른 사람의 신분증에 사진만 정교하게 교체한 후 계좌를 개설한 후 여러 차례 보이스피싱(전화 사기)에 사용했다...
  • 우리 동네 첫눈 오는 날은 언제?
    기상청이 첫눈과 관련된 이색 이벤트를 연다. 오는 7일부터 기상청 홈페이지((www.kma.go.kr)와 기상청 트위터·페이스북 등 온라인에서 자신이 사는 동네에 언제 첫눈이 올지 예상날짜를 응모하는 ‘우리 동네 첫눈 오는 날 맞히기’ 이벤트를 연다는 것. ..
  • 세계 각 나라들 위해 무엇을 어떻게 기도할까
    ‘세계기도정보’는 영국 패트릭 존스턴 선교사에 의해 1964년 첫 출간된 이래 총 7회의 개정을 거치며, 오늘날 전 세계 각 나라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가장 정확하고 구체적이며 풍부한 자료들과 함께 제시하는 기도 지침서로 자리매김했다...
  • 시리아 교인들, 반정부 시위 불안보다 이후가 더 걱정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커스(Damascus) 인근 산악 지대에 위치한 사이드나야 성모 언약(the Convent of Our Lady of Saydnaya) 교회는 1,400년 동안 기독교인들이 예배를 드려온 교회이다. 최근엔 이 교회에서 이라크에서 피신을 온 이라크 기독교인들이 함께 예배를 드린다. 로버트(Robert)라고 밝힌 한 이라크 기독교인은 테러와 핍박을 피해 이라크를 탈출해 이곳 ..
  • [11월 첫째주] 주목할 만한 기독교 신간 서적
    광산촌 노동자들의 신발을 판매하고 수선하는 작은 신발 가게에 불과했던 다이히만 사가 해마다 독일을 넘어 세계 20개국에 1억 켤레가 넘는 신발을 판매하는 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공적인 자리에서도 스스로를 크리스천이라고 이야기하는 최고경영자 하인츠-호르스트 다이히만의 삶을 다룬 이 책에서 그 답을 알 수 있다...
  • 캠퍼스에서 북한인권 ‘운동’ 나선 대학생들
    크리스천 대학생들이 캠퍼스에서 ‘통영의 딸’을 위해 캠페인을 전개한다. 기독대학생연합이 주최하는 캠페인은 대자보 부착, 북한 자유 선포, ‘통영의 딸’ 구출 서명운동, <김정일리아> 영화 상영, 북한 정치범수용소 사진전 등이다. 기독대학생연합은 경기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기독 학생 1천여명의 모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