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 선제골
    한국 축구, 스위스에 2-1 승리…8강행 '청신호'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2012 런던올림픽 조별리그 두번째 경기에서 박주용-김보경의 통쾌한 골로 스위스를 꺾고 8강 진출에 청신호를 밝혔다. 한국은 29일(현지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시티 오브 코번트리 경기장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2-1로 이겼다. 후반 12분 박주영(아스널)이 헤딩 선제골과 1-1로 맞선 후반 19분 김보경(세레소오사카)의 논스톱 왼발 결승골로 한..
  • 남현희,베잘리
    여자펜싱 남현희, 숙적 베잘리에 또 눈물의 '역전패'
    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펜싱 사상 처음으로 두 대회 연속 메달을 노렸던 남현희(31·성남시청)의 꿈이 좌절됐다. 거의 꿈을 가로막은 것은 이번에도 '천적' 발렌티나 베잘리(38·이탈리아)였다. 남현희는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1'에서 벌어진 여자 플뢰레 개인 3~4위전에서 '숙적' 발렌티나 베잘리(38·이탈리아)와 연장 접전 끝에 12-13으로 져 4위에..
  • 이건희 삼성 일가
    박태환 수영경기 관람하는 이건희 회장 일가
    '마린보이' 박태환이 29일(한국시각) '실격 파문'을 이기고 은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삼성 이건희 회장 가족이 이날 박태환의 400m 자유형 경기가 열리는 런던 아쿠아틱센터를 방문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 아쉽지만 값진 은메달
    박태환 은메달 획득…'실격파동' 이긴 값진 메달
    올림픽 2연패에 도전했던 '마린보이' 박태환이 실격파문을 이기고 자유형 400m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박태환은 29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런던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예선 기록 4위로 결선에 진출한 박태환은 6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 런던올림픽개막식
    런던올림픽 화려한 개막식
    지구촌 최대 스포츠축제가 될 제30회 런던하계올림픽이 28일 영국 런던 북동부 리밸리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205개 나라에서 1만6천 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6개 종목에서 총 302개의 금메달을 놓고 기량을 겨룬다...
  • 폭염을이기는 방법, 분수
    서울 올여름 두번째 열대야…오늘 중복 '폭염' 이어져
    밤사이 서울 시민들은 더위로 밤잠을 설쳤다. 밤 온도가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 때문이다. 중복(中伏)인 28일도 전국 대부분 지방의 낮 기온이 30도를 훌쩍넘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밤사이 서울의 최저기온은 25.2도를 기록하면서 지난 22일 밤에 이어 올여름 들어 서울에서 두 번째 열대야가 찾아왔다...
  • 런던올림픽 개막식
    '17일간의 세계인의 축제' 런던올림픽 화려한 개막
    4년을 기다려온 지구촌 최대 스포츠축제인 제30회 런던하계올림픽이 27일 오후 9시(현지시간) 영국 런던 북동부 리밸리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렸다. 앞서 1908년(제4회), 1948년(제14회)에 이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역사상 최초로 세 번이나 올림픽을 개최한 도시가 된 런던의 밤은 그야말로 화려했다. 개막식 행사는 아카데미 8개 부문 수상작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연출한 대니..
  • 2012 K-POP star 엔터테인 아트쇼
    폭염 피해서 K-POP 스타 보러 갈까?
    일주일 넘게 폭염이 계속되면서 피서(避暑)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한 재미있고 다양한 전시, 공연들이 준비됐다. 설레는 여름방학,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몇 가지 특별한 전시, 공연 작품들을 소개한다...
  • <KWMC> 강승삼 KWMA 회장이 말하는 최고 선교전략은?
    강승삼 KWMA 회장이 말하는 최고 선교전략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회장인 강승삼 목사가 말하는 최고의 선교전략은 무엇일까? 26일(목, 현지시간)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사무총장 고석희 목사, KWMC)에서 주제 강연한 그는 “최고 선교 전략은 사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