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교회언론회 논평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통과의 문제점'
    교권 침해가 비일비재한 학원내의 문제는 차치하고, 학생들 입장만 강조하여, 성 혼란과 동성애 조장, 청소년 임신 출산 조장, 교권 약화와 어린 학생들에 의한 정치 집단화 우려, 그리고 종교 사학의 정체성 침해로 교육 질서의 붕괴, 사회 혼란 야기 등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던 서울시 학생인권조례가 19일 서울시 의회를 통과하였다. ..
  • <인터뷰>수잔 숄티 “악마 죽었지만 北 인권유린 더 심각해될 수도”
    “우리가 알던, 그리고 잘 알지 못하던 악마가 죽었다.”미국 디펜스포럼재단 대표로이자 정치범 수용소 등 북한의 인권 참상을 미국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수잔 숄티(52·사진·Suzanne Scholte) 여사는 김정일의 사망을 이렇게 표현했다. 숄티 여사는 19일(현지시간)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일이 죽었다고 해서 북한 인권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단순한 안도에서 벗어나야..
  • <김정일 사망> 北자극 자제..안정관리 주력
    정부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이후 대응 기조로 안정적 상황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최고 권력의 갑작스런 공백으로 북한은 극도로 예민해져 있어 자칫 사소한 사건이 한반도를 위기의 소용돌이로 몰고 가는 대형 악재로 변질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 때문에 정부는 19일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와 비상국무회의 등에서 한반도 상황의 안정적 관리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실행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 박원순 시장, 고위직 '물갈이 인사' 예고
    서울시가 10.26 보궐선거로 당선된 박원순 시장이 취임한 이후 첫 정기 인사를 이르면 이달 말 단행할 전망이다.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20일 오찬 간담회에서 "1급을 포함한 실ㆍ국장급 인사를 이달 29일께 마무리하고 내년 1월 1일자로 인사발령을 낼 계획이다"며 "실·국장이 거의 전보된다고 보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안녕하세요' '스토커엄마', "엄마가 왜 새벽에 홍대에..."
    19일 KBS 안녕하세요에 소개 된 스토커 엄마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엄마때문에 고민이라는 31살 아들은 "일주일에 술자리는 3번 이상, 한달에 4번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엄마가 3번 이상 술자리에 끼고 한달에 2번 이상 데이트에 낀다"고 사연을 전했다. ..
  • 민주통합, 12월 임시국회 등원키로
    민주통합당은 12월 임시국회에 전격 등원키로 했다. 민주통합당 김진표 원내대표는 20일 의원총회 직후 "국회를 정상화하기로 했다"며 "오늘 오후부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전문] NCCK 성탄 메시지 “생명, 정의, 평화 가치 세워지길”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마태복음 1장 23절) 평화의 왕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온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의 기쁨이 되고, 새로운 희망을 주는 소식입니다. 주님의 오심은 어두운 세상에 참 빛을 밝혀주고, 모든 사람들에게 평안과 위로를 주는 기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