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 어선 침몰로 1명이 사망하고 10명이 실종됐다. 26일 오전 2시 2분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동방 15마일 해상에서 선장과 선원 14명명이 타고 있던 부산선적 139톤급 739건아호가 침몰했다... 대구 중학생 유서에 네티즌, '안타까움에 눈물만…'
같은 반 친구들의 괴롭힘에 시달리다 지난 20일 아파트 7층에서 떨어져 숨진 대구 중학생 A군 사건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 <신년인터뷰> 김문수 경기지사
김문수 경기지사는 26일 "대권도전은 당선 가능성이 상당히 있을 때에야 가능하다"면서 대선 출마 여부는 도지사직을 계속 수행하면서 내년 총선 이후 정치상황을 지켜보아가며 결정하겠다는 심중을 밝혔다... 크리스마스 나이지리아 교회에 연쇄 폭탄테러
크리스마스인 25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에서 가톨릭 교회와 보안 당국 건물 등에 대한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40명이 숨졌다... [이번주 분양] 올 마지막 주 분양 '한산'…전국 3곳서 766가구만 공급
올 막바지 분양을 진행하며 분주했던 신규 분양시장은 연말을 맞아 휴지기에 들어간다. 12월 마지막 주 신규 분양시장에서는 3개 사업장에서 766가구만이 공급된다. 아파트는 임대단지 한 곳에서 공급되고 553가구 규모다. 도시형생활주택이 213가구 선보인다... 영하 10도 출근길 '꽁~꽁'
서울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하 10도를 기록한 26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 부근을 지나는 시민들이 추위를 뚫고 길을 가고 있다... 이희호 여사·현정은 회장 육로로 北조문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조문 방문단이 오늘 육로를 통해 북한으로 들어갔다... 대통령도 성탄예배는 가족과 함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부인 미셸 및 두 딸 말리아, 샤사와 함께 성탄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하와이 해병대 기지내 카네오헤 채플에 도착해 예배당으로 향하고 있다. .. 美 '세계 최고' 정보기관 '옛말'…북한에는 '까막눈'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사실을 한국 국가정보원 등 정보 당국이 지난 19일 북한에서 발표전 51시간 동안 을 까맣게 몰라 정보력 부재를 질타받은 것처럼 미국 정보당국에 대한 현지언론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 언론들은 세계 최고라는 CIA 등 미국 정보기관들이 소의 '악의 축'이라는 북한에 대해선 까막눈이었다고 비판하고 있다... 산타 위치 문의, 10만통 쇄도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현지시간) 북미항공우주사령부(NORAD)에 산타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 묻는 전화가 새벽4시부터 쇄도해 25일까지 10만통 가까이 기록했다고 알려졌다... 완강기 추락사고, 모텔 화재 피하려다
25일 오전1시15분께 경기도 고양시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피하려고 완강기를 타고 내려오다 2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하늘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소통하러 오신 예수님
성탄절 기간에 주시는 누가복음 2장 8-20절 말씀 중에서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고 하는 말씀을 중심으로 묵상해 보면 이 성탄절뿐만 아니라 평상시에 우리 크리스천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가 더욱더 분명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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