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츠먼, 공화당 경선 포기 선언할 듯
    미국 공화당 대통령후보 경선에 참여중인 존 헌츠먼(51) 전 유타주지사가 경선 포기를 시사했다. 뉴욕타임스(NYT)는 15일(현지시간) 지난주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에 전력투구했음에도 불구하고 3위에 그친 헌츠먼 후보는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을 일주일 앞두고 자신의 보좌진에게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 檢, '낙선 목적' 인터넷 허위글 30회 올리면 '구속수사'
    4·11 총선 90일도 채 안남은 16일 검찰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포함해 인터넷 매체를 통해 낙선 목적의 허위사실이 담긴 게시물을 올리면 전원 입건해 징역형을 구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30회 이상 게시할 경우 구속수사한다는 선거사범 처리기준을 마련했다...
  • 최효종 수입공개, 강용석 고소는 '휘발류'
    개그맨 최효종이 공채 개그맨이 되고 인기가 높아지면서 수입이 100배 가량 늘었다고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한 최효종에게 리포터가 "강용석 국회의원 때문에 떴나?"고 묻자 최효정은 "그 분 때문에 떳다기보다 좋은 분위기에 맞춰 휘발류를 부어 주셨다"고 말했다. ..
  • 한예종 부정입학의혹, 거액의 뒷돈 받은 정확 포착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교수 한 명이 입시생을 부정입학시킨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5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인 이모(45)씨가 불법 레슨을 해오던 A군을 거액의 뒷돈을 받고 부정입학시켰다는 정확을 포착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
  • 김기욱 음주운전, 100일 면허정지 처분
    개그맨 김기욱(29)이 음주운전으로 100일간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4일 오전 7시10분께 김기욱이 서울 잠원동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090% 음주상태로 운전 중인 것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
  • 성가대와 찬양팀이 ‘같이 뒹구는’ 그 날을 위하여
    한국교회는 예배 스타일 면에서 ‘전통’과 ‘첨단’의 괴리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클래식 위주의 ‘성가대’는 최근 발표되는 워십과 CCM들이 옷에 맞지 않는데다 젊은이들의 관심이 덜해 고민이고, ‘찬양팀’은 클래시컬한 예배음악에 관심이 없거나 의지가 있어도 감히 엄두를 못 내는 형편이다. 그래서 ‘1-3부 전통 예배, 4부 열린 예배’ 식으로 성향에 따라 따로 예배드리는 경우가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