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서 한인교회 이름 딴 거리 생긴다
    뉴욕서 한인교회 이름 딴 거리 생긴다
    뉴욕 플러싱 38가와 루즈벨트 에비뉴 사이 149가 선상은 앞으로 후러싱제일교회(담임 장동일 목사)의 영어명칭인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way’로 사용된다. 뉴욕시의회가 최근 관련 법안(761A)을 최종 승인한데 현재 시교통국은 새 표지판을 제작, 오는 6월 중 현판식을 가질 예정이다...
  • 이마트 반값자전거, 시중가 40%
    이마트가 자전거를 반값에 내놓았다. 이마트가 이번에 내놓은 자전거는 20인치 크기(바퀴)의 접이식 자전거로, 가격은 대당 9만5천원이다...
  • 이명박,핵안보정상회의
    李대통령 "핵테러 방지에 국제협력ㆍ공조 필요"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테러에는 국경이 없으며 핵테러의 피해는 어느 한 나라에만 한정되지 않기 때문에 국제협력과 공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코엑스에서 열린 `제2차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개막사를 통해 이같이 말한 뒤 "서울 정상회의에서는 워싱턴 정상회의 이후 이룩한 진전을 바탕으로 한층 진일보한 실천적 공약과 합의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기호 10번 기독당입니다"
    "기호 10번 기독당입니다"
    기독자유민주당(기독당)이 26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150만표 획득으로 최소 5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 부활절 연합예배 두고 기독교계 또 분열
    부활절 연합예배 두고 기독교계 또 분열
    한기총 비대위 참여 교단들이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별도로 부활절연합예배를 열겠다고 밝힌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같은 날 성명서를 내고 '연합 해치는 불법적 행동'이라는 입장을 표명하는 등 부활절연합예배로 또한번 교계가 시끄러울 것으로 보인다...
  • 사상 '최대 규모'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로 기록될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2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공식 막을 올렸다. 27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정상회의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 등 53개 국가의 정상 또는 정상급 수석대표와 유..
  •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공식 개막
    핵테러 방지를 통해 세계 60억 인류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기 위한 역사적 평화서밋(Summit)인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2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공식 개막됐다. 27일까지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상회의는 이명박 대통령,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 등 53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