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학회(회장 김근수 박사)는 ‘한국장로교회 100년,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지난 14일 총신대학교에서 2012년 봄 정기 학술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개회예배, 주제발표, 12개 분과발표 순서로 실시됐으며 주제발표는 김길성 교수(총신대)와 이상규 교수(고신대)가 각각 "한국장로교회 신학 100년의 회고와 전망" "한국장로교 100주년, 신학적 고찰"에 대해 발표했다... 李대통령 "北 고립 자초…핵 포기 하고 개혁·개방 나서야"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강행함으로써 국제사회로부터 또 다시 고립을 자초하고 있다고 16일 비판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중계된 '제88차 라디오연설'에서 "북한은 변화에 어떤 두려움도 가질 필요가 없다"면서 "누구도 무력이나 강압에 의해 북한을 위협하거나 바꾸려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북한 스스로 변하면 우리뿐만 아니라 국제사회도 함께 북한.. 롬니 등 美 공화주자들 NRA에 열렬한 구애
미국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서고 있는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주 주지사를 비롯한 공화당 주자들이 13일(현지시간) 전미총기협회(NRA)를 상대로 적극적인 구애에 나섰다.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될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비난도 이어졌다... 박근혜 다시 막후로..대선까지 행보는
4ㆍ11총선을 승리로 이끈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8개월 뒤 대선까지 어떤 행보를 보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월 전당대회에서 새 지도부의 선출로 당이 정상화되면 `구원투수' 역할을 했던 박 비대위원장도 각종 당직을 내려놓게 된다... 
한미 FTA 발효 1달…관세효과 체감은 '아직'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장을 볼 때 체감할 수 있는 관세 효과는 아직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오렌지를 비롯한 과일을 빼고는 관세 인하 혜택을 받은 제품이 본격 수입되지 않아 FTA 발효(3월15일)로 인한 미국 제품 가격 인하 효과는 아직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한미 FTA가 발효되면 과일과 와인, 육류,.. 
북한인권단체·대학생의 北 미사일 발사 규탄 퍼포먼스
13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북한인권단체와 대학생들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강력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한 뒤 북한의 비정상적인 미사일 발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北 인권문제, 무관심한 서방·한·중 공동책임"
북한의 '광명성 3호' 장거리 로켓 발사 강행 다음날인 14일(한국시간) 미국의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는 사설을 통해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서방의 무관심은 용인할 수 없는 일이다"고 말했다. 이는 도발 행위를 한 북한에 대한 비판보다 북한 인권문제에 등을 돌리고 있는 미국 등 서방국가를 비롯 한국과 중국에 대한 질타로 보인다. 이 신문은 "최근 모든 관심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집.. 
배스킨라빈스 행복 나눔 핑크카, 전남 고흥·목포서 아이들 꿈 응원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는 최근 ‘핑크카(Pink Car)’와 함께 전라남도 고흥 거금도에 위치한 ‘금산 초등학교’와 목포·무안 아동들로 구성된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를 찾아가 꿈과 희망을 연주하는 아이들의 꿈을 응원했다. ‘핑크카’는 아이스크림으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부산 실종 여대생 사인은 익사라는데…경위·행적은 '미궁 속'
실종된 지 8일 만에 12일 시신으로 발견된 부산 여대생 문모(21)씨의 사인은 부검결과 익사로 밝혀진 가운데, 익사 경위와 문씨의 행적을 증명해줄 CCTV 자료나 목격자 등이 없어 사건은 미궁에 빠진 듯하다... 
한장총 "한국 장로교회의 일치·연합위해 노력해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윤희구 목사, 이하 한장총)는 12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 무궁화홀에서 ‘역사다큐제작 및 사단법인취득 감사예배’를 드렸다... 기준금리 10개월째 동결…물가ㆍ경기 불안 탓
물가와 경기 사이에서 고민하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동결 행진을 하고 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3일 기준금리를 연 3.25%로 유지했다. 지난해 7월 이후 10개월째 동결이다... 檢, 선거법 위반 당선자 79명 입건
4ㆍ11 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79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12일 대검찰청 공안부(부장 임정혁)에 따르면 총선 당선자 중 79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이 가운데 1명은 기소됐으며 5명은 불기소 처분, 73명은 수사 중이다. 당선자의 배우자, 선거캠프 관계자가 입건된 경우도 11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