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살(自殺)은 종교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그 심각성에 대해서는 누가나 공감하고 있는 문제다. 특히 '자살공화국'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오늘날 대한민국에서의 자살은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가장 큰 문제가 됐다. 이런 자살에 대해 병으로 보고 치료와 예방이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할까? 이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강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소장 이대범)의 인문한국(HK) 사업단은 지난 1.. 
안창돈 대표 "으로 가정·학교 건전 문화 만들겠다"
"'건전 문화를 추구한다' 하니 주위에서 돈도 안 되고 망한다고 하는데 4년째 고집하고 있어요. 언젠가 알아주는 날이 있겠죠?" 통신장비를 만들던 회사에서 시작해 악기 제조회사로 영역을 넓힌 의 (주)지에스앨앤씨(GS L&C) 안창돈 대표. 안 대표는 '전자(電子)'를 전공했고 직원들도 대부분 공학을 전공한 엔지니어들이다. 대표부터 직원들까지 음악과는 거리가 먼 이들이지만 2008년 '갈 수.. 한중일 정상 "3국간 FTA 협상 연내 개시"
한중일 3국은 13일 3국 간 투자보장협정에 서명하고,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을 위한 협상을 연내 개시하기로 했다. 중국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와 제5차 한중일 정상회의를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 3국 정상은 정상회의에서 연내 한중일 FTA 협상을 개시키로 하고, 국내 절차와 실무협의에 조만.. 
폭력으로 얼룩진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가 결국 폭력으로 얼룩졌다. 정통 진보정당을 표방했던 그들의 자부심은 간 데 없고 '권력'을 향한 투쟁만 남았다. 12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에서 보여준 폭력사태가 이를 말해줬다... 
여수세계박람회 '공식 개막'
여수세계박람회가 12일 공식 개막해 8월12일까지 9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12일 오전 박람회 공식 개장식이 끝난 후 기수단이 엑스포 디지털 갤러리 밑을 행진하고 있다... 
환영사하는 강동석 조직위원장
강동석 여수엑스포 조직위원장과 로세르탈레스 세계박람회기구(BIE) 사무총장이 11일 오후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열린 여수세계박람회 개막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오바마 멘토' 헌터 목사, "동성결혼에 '황금률' 인용 안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영적 멘토'로 알려진 노스랜드 교회의 조엘 C. 헌터(Rev. Dr. Joel C. Hunter) 목사가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결혼 지지 논리로 성경의 '황금률'(Golden Rule)을 인용한 것에 대해 '부적절함'을 지적했다. 미국 기독일간지 크리스천포스트(CP)는 10일(현지시간) 헌터 목사가 "성경에 나온 황금률이 조물주가 정한 (이성 간의 결합으로 이뤄지는.. 오바마 '멘토' 조엘 헌터 목사, "동성결혼 '황금률' 적용 부적절"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영적인 조언자로 언급되는 노스랜드교회 조엘 헌터 목사가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결혼에 대해 지지하는 입장을 표명하며 성경의 '황금률'을 사용한것을 지적했다... 
뉴욕한인회, "'위안부 기림비' 건립 확대 추진할 것"
뉴욕한인회가 10일(현지시간) '위안부 기림비' 건립 확대 추진할 것을 천명했다. 뉴욕한인회는 이날 팰팍시의 기림비 앞에서 발표한 규탄성명을 통해 "미주 일원의 한인들과 함께 일본 제국주의의 역사적 만행과 학살, 지금까지도 스스로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는 후안무치의 모습을 세계에 알려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제2, 제3의 기림비 건립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이 같이 밝혔다... 
천주교 새 서울대교구장에 염수정 주교
로마 교황청이 10일 염수정 서울대교구 총대리 주교를 정진석 추기경이 정년으로 물러나 공석이 된 서울대교구장에 후임으로 임명했다... 
용산 전쟁기념관 방문한 덴마크 왕세자 내외
덴마크 왕세자 프레데릭 크리스티안과 왕세자비 메리 도널드슨 부부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다... 미군 "이슬람과 전쟁중" 강의 중단 지시…합참의장 "용납될 수 없는 내용"
미군의 장교 교육과정에 '미국은 이슬람과 전쟁 중'이라는 강의 내용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미 합참이 이를 중단하도록 지시하는 등 합참의장이 직접에 진화에 나섰다. 논란의 강의는 미 버지니아 노폭의 합동참모본부 대학(JFSC) 교육과정을 밟던 한 장교가 지난달 한 강좌 내용을 문제삼아 합참의 조사를 촉구하고 나서면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