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집회 벌써 100일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집회 벌써 100일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을 반대하며 서울 중국대사관 맞은편 옥인교회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집회가 100일을 맞았다. 이에 23일 오후, 서울은 물론 대구·부산·광주·대전 등에서 강제북송에..
  • 주요병원 ‘암 수술사망률’ 평가 첫 공개…환자 선택엔 별 도움 안될듯
    한국인들에게 발생빈도가 높은 위암·대장암·간암에 대한 수술 사망률이 공개됐지만 환자들의 선택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강보험심사평가원은 22일 위암, 대장암, 간암 수술을 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수술 사망률 평가 실시 결과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는 지난 2010년 한 해 동안 이들 3개 암 수술 실적이 있는 302개 병원의 진료기록을 분석한 것이다...
  • 美 남부 기독교계 동성애 혐오 확산
    미국 대선을 5개월여 앞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지지하고 나서 사회적 논란이 이는 가운데 보수적인 남부에서 동성애를 혐오하는 목소리가 잇따라 터져나오고 있다...
  • 교육업계, 여름학기 앞두고 학습 프로그램 알리기에 적극
    교육업계, 여름학기 앞두고 학습 프로그램 알리기에 적극
    최근 학원가는 여름학기 개강 준비로 뜨거운 5월을 보내고 있다. 대부분의 학원들이 오는 6월부터 시작되는 여름학기를 맞아 수강생 모집에 적극 나섰기 때문이다. 각 교육업체마다 자사의 교육 노하우가 집대성된 교수법, 커리큘럼, 교재 알리기에 분주한 가운데, 학생이나 학부모들의 직접 방문을 유도하는 방문 이벤트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학원에 방문만 해도 무료수업체험, 진단테스트, 사은품..
  • 김삼환 목사 “뉴욕목회, 광야목회 돼야”
    김삼환 목사 “뉴욕목회, 광야목회 돼야”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가 뉴욕을 방문,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광야목회론을 강조했다. 애굽과 같은 거대한 물질의 도시 가운데서 하나님만을 의뢰하게 하는 광야의 경험을 이민교회가 담당해야 한다는 것이다...
  • 송파구, 교육 대안 제시할 '학부모 모니터링단' 발족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24일 ‘2012년 송파구 生生(생생)학부모 모니터링단’을 발족식을 개최한다. 생생 학부모 모니터링단은 학부모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송파구가 계획한 것으로 지역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학교장으로부터 1명씩 추천 받은 학부모들로 총 131명을 구성된다...
  • 코리안뮤직웨이브,한류,원더걸스,구글
    美실리콘밸리서 펼쳐진 'K-팝 향연'
    구글의 유튜브와 MBC가 공동제작한 K-팝 콘서트 '코리안 뮤직웨이브 인 구글'이 21일 오후 7시(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 위치한 구글 본사 인근 쇼어라인 앰피시어터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가운데 원더걸스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코리안 뮤직웨이브 인 구글
    美실리콘밸리서 펼쳐진 'K-팝 향연'
    구글의 유튜브와 MBC가 공동제작한 K-팝 콘서트 '코리안 뮤직웨이브 인 구글'이 21일 오후 7시(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 위치한 구글 본사 인근 쇼어라인 앰피시어터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가운데 카라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아이들 모심기
    도심 속 '꼬마' 농부
    23일 오전 서울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 하나로공원에서 열린 '어린이 농업 체험장 개장'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처음 해보는 모심기에 열중하고 있다...
  • 美 대선 오바마-롬니 초반 판세 살펴보니
    오는 11월 6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맞붙을 것이 확실시되는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현 대통령과 공화당의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의 초반 판세가 드러나고 있다...
  • 李대통령 "北 인권 문제, 핵·미사일 발사 만큼 주요"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북한 문제는 핵실험·미사일 발사 문제와 함께 '북한 인권문제'가 동일한 비중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미국 하원 의원단을 접견, 한미동맹 발전과 북한 문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오히려 북한 주민들의 인권문제가 더 시급하게 다뤄져야 할 문제"라고 이같이 밝혔다고 이미연 외신대변인이 전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