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메릴랜드 '동성결혼 반대 서명' 목표치 두배 넘어서
    올해 초 메릴랜드 주의회를 통과한 동성결혼법에 대한 반대서명이 목표치를 넘어서면서 11월 주민투표에 부쳐질 것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1일(현지시간) 메릴랜드 결혼동맹에 따르면 지금까지 모은 서명이 벌써 목표의 2배 수준인 11만3000여명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는 총 4000여명에 달하는 결혼 동맹 자원봉사자들이 수 개월간 교회나 각종 단체들을 직접 방문하며 서명을 모은 결과다..
  • 서울신대 더콘서트-비상
    서울신대서 열린 '대중음악 CCM' 공연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가 개교 100주년과 실용음악과 개설을 기념해 지달 31일 학내 대강당에서 행복한 음악과 즐거운 공연이 어우러지는 ‘더 콘서트-비상(SOAR)’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보육료의 덫' 0∼2세兒 어머니 가정 육아 포기
    정부가 올해 3월부터 0∼2세 영아의 시설이용 보육료를 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한 것을 계기로 각종 부작용이 불거지고 있다. 신생아 어머니가 아기를 가정에서 키울 수 있는데도 장시간 육아시설에 맡겨 도덕적 해이를 불러온 것은 물론, 선진국조차 부러워하는 한국식 `애착육아'를 포기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 영아의 보육시설 이용률은 정부의 전면 지원이 결정되기 3년 전인 2009년에..
  • 대중음악과 CCM이 만나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 개교 100주년 기념 및 실용음악과 신설을 기념한 '더콘서트:비상(SOAR)'이 지난달 31일 서울신대 대강당에서 열렸다...
  • 부모와 동거하는 30~40대 자녀 10년새 91% 증가
    `자녀가 부모를 부양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부모가 자녀를 부양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서울지역에서 가구주인 부모와 동거하는 30~40대 자녀가 10년새 9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 北헌법 `핵보유국' 명기 의도와 파장
    북한이 최근 개정한 헌법에 자국을 '핵보유국'으로 명기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국제 외교가에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다. 우선 북한을 진정 핵보유국으로 인정할 것인가라는 해묵은 논란이 재연됐다. 통상 국제사회에서 통용되는 '핵보유국'의 의미는 두가지로 나뉜다. 우선 핵무기비확산조약(NPT) 체제하에서 특례적으로 인정하는 핵보유국으로 미국과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가 이에 해당된다. 이와 달리..
  • 北, 개정 헌법에 '핵보유국' 명기
    북한이 최근 개정한 헌법에 자국을 '핵보유국'이라고 명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도쿄에서 확인한 북한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내나라'에는 북한의 개정 헌법 전문(全文)이 실려 있다...
  • 김장훈 서경덕, NYT에 위안부 광고 '기억하시나요?'
    가수 김장훈과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뉴욕타임스에 위안부 관련 전면광고를 다시 실었다. 이번 광고는 이달 초 일본의 뉴욕 총영사관 등이 뉴저지주 펠리세이즈파크 공립도서관에 설치된 위안부 기림비에 대한 철거 요구를 한데 대한 대응의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