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언론회 논평] 정신 못 차린 교계 연합 단체
    지난 2년여 간 온갖 추한 싸움으로 인하여 한국교회에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선교에 막대한 피해를 준 한기총과 또 다른 단체인 한교연은 아직도 견해가 다른 형제들을 제압하기 위한 싸움을 벌이고 있으니, 믿고 싶지 않은 일이다...
  • 삼성역 사고, 술 취해 행인 4명 치어…SNS에 소식 바로 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서 그랜저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행인 4명을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19일 오전 7시46분께 대치동 테헤란로에서 삼성역 방향으로 이모(26)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신모(27ㆍ여) 등 행인 4명을 치고 가로수에 부딪혀 전복됐다...
  • 옵티머스G, 동영상 보며 카톡 동시에
    LG전자 그룹의 역량이 집약됐다는 옵티머스G가 공개됐다. LG전자는 18일 신제품 옵티머스G의 출시 행사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어 옵티머스G의 역량을 소개했다...
  • 재즈 앤 더 시티 필윤
    '재즈'를 주제로 한 수요북콘 오늘 홍대서 열린다
    재즈의 본고장 미국 4대 도시의 이야기를 엮어낸 (마더북스)의 저자 재즈 뮤지션 필윤의 수요북콘이 19일 북스리브로 홍대점에서 열린다. 수요북콘은 서울 홍대 대학가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열리는 북콘서트로 출판잡지 월간 와 출판 전문 영상 온북TV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 청소년이 청소년에 성폭행·추행, 10년새 11배
    청소년 성폭행 또는 성추행 혐의로 보호처분을 받은 19세 미만 청소년의 수가 10년새 약 11배 증가했다. 19일 대법원이 발간한 '2012 사법연감'에 나온 자료에 의하면 작년 19세 미만 아동·청소년을 성폭행 또는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소년재판에 넘겨져 보호처분을 받은 청소년은 690명으로, 2002년 60명에 비해 약 11배로 급증했다...
  • 주요교단 총회 17일 개막‥교회연합기구 및 WCC 사안 뜨거운 감자
    주요교단 총회 17일 개막‥교회연합기구 및 WCC 사안 뜨거운 감자
    2012년 각 교단 총회가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총회장을 비롯한 신임 임원들이 선출되며 안건토의가 진행되고 있다. 우선 예장합동총회는 17일 대구 성명교회(담임 정준모) 비전센터에서 열린 제97차 총회에서 정준모 목사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