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워싱턴주 마리화나 사용 합법화 법안 통과
    미국 워싱턴주가 오락을 목적으로 한 마리화나 사용을 허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동안 의료를 목적으로 사용됐던 대마초가 오락적인 행위까지 범죄로 간주하지 않은 법안이 합법화된 사례는 미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 김윤자 예비후보
    김윤자, "친환경 혁신학교 확대할 것"
    "오늘날 교육은 양극화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다. 무한경쟁에 내몰리고 사교육에 치어 교육은 부의 대물림으로 전락했다. 더 이상 지식정보 시대가 원하는 인재를 길러내지 못한다는 소리도 들린다." 오는 12월 1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질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를 위해 진보와 보수 예비후보들이 각각의 단일화(경선)를 가시화시키고 있다...
  • 올 수능, 수리'나'형·외국어 '어려웠다'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리 '나'형과 외국어가 지난해보다 어렵게 출제돼 비교적 점수가 내려갈 전망이다. 반면 지난해 어려웠던 언어와 수리 '가'형은 가채점 점수가 이번 수능에서는 전반적으로 올랐다. 입시업체 메가스터디에 따르면 9일 수험생 5만2437명이 가채점한 결과를 토대로 영역별 예상 등급 커트라인(등급 구분점수, 이하 등급컷) 추정치를 확인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
  • 무슬림에 대한 비호감 증가하고 있는 프랑스
    이슬람이 프랑스 사회에서의 영향력이 증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프랑스 국민의 절반 정도가 무슬림을 국가 정체성을 위협하는 존재로 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 월드비전, 뉴욕에 구호품 지원 활동 착수
    월드비전, 뉴욕에 구호품 지원 활동 착수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로부터 심각한 피해를 입은 뉴욕 일원에 이번 주 겨울 한파가 불어 닥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이 허리케인 피해를 입고 집을 떠나 있거나 정전으로 인하여 추위에 떨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하여 방한용품을 제공하는 데 촛점을 맞추어 구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워싱턴주 동성결혼 합법화 최종 통과
    워싱턴주 동성결혼 합법화 최종 통과
    워싱턴주에서는 오는 12월 7일부터 동성결혼 합법화가 시행되고, 동성커플에 대한 결혼 증명서가 발급된다. 또 게이 또는 레즈비언 동거인들이 결혼 한 주민들과 마찬가지로 주정부의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승인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 GS건설 CI
    현대미술관 화재 '책임론' GS건설 허명수 사장 '사법처리' 여부 주목
    28명의 사상자를 낸 현대미술관 서울관 화재로 지난달 9일 고용노동부의 소환조사를 받은 GS건설 허명수 사장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허명수 사장의 소환조사는 원청업체로서는 사실상 첫 소환조라로, 건설업계는 물론 관련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지켜보고 있다...
  • 오바마, 이젠 재선한 첫 흑인대통령
    6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했다. 4년 전 최초 흑인 대통령으로서 역사의 진보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던 오바마는 이날 재선에 선공하면서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재선에 성공한 '흑인' 대통령이라는 또 다른 기록도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