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영업·프리랜서·종교인 등 사업소득이 있는 가구는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이 불가능하고, 5월 1일~6월 1일 정기신청 한 번에 받을지 말지가 결정된다. 사업소득은 통장에 찍힌 매출이 아니라 '총수입금액 × 업종별 조정률'로 환산해 평가하며, 종합소득세 신고 내용이 그대로 자료가 된다. 5월 신고를 부실하게 하면 환수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2차 지원금, 어디서 쓰나…대형마트·배달앱 사용 불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는 신청자 주소지 시·군 내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전통시장·동네마트·식당·카페·학원·병의원에서 쓸 수 있고,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쇼핑·배달앱·프랜차이즈 직영점·유흥업소에서는 결제가 차단된다.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그 이후 잔액은 자동 환수된다. 가맹점 검색은 네이버지도·지역사랑상품권 앱·카드사 앱에서 가능하다...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 개시, 가구원수별 건보료 기준은
정부가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 2026년 3월 건강보험료 가구 합산액으로 소득 하위 70%를 선별해 지역별 10만~25만원을 차등 지급한다. 외벌이 4인 가구는 건보료 32만원, 맞벌이는 39만원 이하가 기준이다. 재산세 과세표준 12억원 초과 또는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가구는 제외된다. 1차에서 지급받은 기초·차상위·한부모는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 .. 
국립창원대, 김초엽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국립창원대학교 도서관이 올해 첫 북콘서트 행사로 SF 작가 김초엽을 초청해 독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다. 국립창원대학교 도서관은 오는 27일 오후 2시 교내 MOSS 소극장에서 ‘2026년 첫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정부 HMM 나무호 공격 주체 밝혀지면 강력 대응 검토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한국 HMM 화물선 ‘나무호’가 외부 공격을 받은 정황이 확인되면서 공격 주체를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현재까지 “공격 주체를 예단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만약 이란 측의 공격으로 결론 날 경우 외교·안보 전반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트럼프 시진핑에 이란 지원 중단 촉구 예정, 미중 정상회담 14일 베이징서 개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가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대이란 지원 중단 문제를 최우선 핵심 의제로 삼아 강하게 압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국 간의 치열한 패권 경쟁 속에서 이번 회담 결과가 글로벌 지정학적 질서에 미칠 파장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 사후조정 돌입, 성과급 안건 둘러싼 복수노조 갈등 확산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성과급 제도와 전사 공통재원 활용 방안을 둘러싼 복수노조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과반노조 지위를 확보한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는 기존 교섭 안건 외 추가 요구안을 반영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의 삼성전자노조동행(동행노조)은 성과급 격차 완화를 위한 안건을 반드시 포함해..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 종료 부인 2주 내 추가 타격 가능성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과의 군사적 분쟁이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는 강경한 입장을 동시에 표명하며 중동 정세에 다시 한번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코스피 지수 1만 포인트 전망, 증권사 하반기 증시 랠리 목표치 대폭 상향
한국 증시의 심장인 코스피 지수가 파죽지세로 8000포인트 고지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주식 시장의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대형 증권사들까지 앞다투어 코스피가 꿈의 숫자인 1만 포인트를 넘어 최대 1만 2000선까지도 도달할 수 있다는 장밋빛 전망을 내놓으며 시장의 역사적인 불장에 불을 지피고 있다... 
소득 하위 70%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 지급 연봉 1억 외벌이 4인 가구도 혜택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정으로 촉발된 글로벌 고유가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서민 경제의 주름살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국민들의 유류비 및 생활 물가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한교총, 연합운동 공로자 및 협력 기관장 초청 오찬 개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1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연합운동 공로자 감사 및 협력기관 기관장 초청 오찬’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내년으로 다가온 한교총 설립 10주년을 앞두고,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해 오던 ‘연합운동 공로자 감사 행사’와 ‘협력기관장 초청 행사’를 통합해 개최한 것이다. 이는 설립 10주년을 기점으로 연합기관의 공적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한국교.. 
美 75주년 국가기도의 날 “하나님 아래 한 나라”
올해는 미국 국가기도의날이 법으로 제정된 지 7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1952년 한국전쟁 당시, 빌리 그레이엄은 워싱턴 D.C. 의사당 계단에서 국가적 기도와 회개를 촉구하는 설교를 했다. 이 설교 직후 의회에서 국가기도의날 법안이 발의되었고, 몇 달 후 대통령이 서명하면서 법으로 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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