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조찬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 의회선교연합, 호산나선교회, 민주동기독신우회 등으로 구성된 '고 김대중대통령 한국교계추모위원회' 주최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제4주기 추모예배가 16일 오후 신촌 창천감리교회 본당에서 드려졌다... 
故 김대중 전 대통령 4주기 추모예배 드려져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제4주기 추모예배가 16일 오후 신촌 창천감리교회 본당에서 드려졌다. 국회조찬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 의회선교연합, 호산나선교회, 민주동기독신우회 등으로 구성된 고 김대중대통령 한국교계추모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날 예배는 민주당기독신우회장 김진표 의원(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광복68주년 '여성독립운동가' 시화전 눈길
17일 오전 전시장에서 만난 이윤옥 시인은 "연일 뜨거운 가마솥더위가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한다"면서 "68년 전 광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해준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적인 자기 희생정신과 불굴의 정신에 깊이 고개 숙여 흠모의 마음을 가져본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여성의 몸으로 남성 못지않은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 많이 있지만 오늘 우리는 이런 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억하지 못하면서 살고 .. 
맥스 루케이도 목사, "9·11을 하나님의 선하심 기억하는 날로"
미국의 세계적인 복음주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가 9.11 테러 기념일을 "하나님 안의 소망"을 기억하는 날로 바꾸어가자고 제안했다. 루케이도 목사는 16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 기고를 통해서, 먼저는 9.11 테러 12주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현 시점에서 교회가 어떻게 이 날을 기념할 준비를 하고 있는지 돌아볼 것을 권했다... 
'빵'보다 '복음'에 더 갈급한 시리아 난민들
내전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시리아의 난민들이 희망의 메시지인 복음에 마음을 열고 있다. 시리아에서 난민들을 위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국제 선교단체 월드컴패션(World Compassion)은 15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CP)를 통해 현지 상황을 알리며, 특히 난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에 갈급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난민들을 사역을 이끌고 있는 에릭 잉글리쉬는 CP와의 .. [경건의 시간] 8월 17일 토요일
바울 사도가 더베와 루스드라 지역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그 곳은 바울 사도가 1차 전도여행에서 죽음의 위협을 당했던 매우 큰 고난을 당한 지역입니다... 
[이수영 목사 설교] 하나 되는 민족의 아름다움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본문 1절) 하는 말로 시작되는 시편 133편은 많은 사랑을 받는 시편의 하나입니다. 특히 모처럼 친척들이 모인 자리에서나 여러 곳으로부터 많은 사람이 모인 친교의 자리에서 예배드릴 때 종종 인용되는 시편입니다. "야, 이렇게 다 모이니 좋은데!" 하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반갑고 즐거운 자리에서 의례 머리에 떠오르곤 하는 성경.. 
[영상] 칼 바르트 '교회교의학 73개 명제' 세미나 (1)
교의학은, 신학적 원리로서, 하나님에 관하여 교회가 고유한 방식으로 진술한 내용에 관한 그리스도 교회의 학문적 자기검증이다. 강의: 김재진 박사(한국칼바르트학회장, 케리그마신학연구원장).. 
한국 '첫 우주인' 이소연 박사 "우주 경험은 '감사할 줄 아는 삶' 알게 해"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35)가 지난 13일 시애틀 중앙도서관에서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의 우주를 향한 도전'을 주제로 한국어 특강을 했다. 주시애틀총영사관 주최로 열린 이날 특강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100여 명의 참석해 1시간 반 이상 진행된 이소연 박사의 열강을 경청했다... 
서북미 청소년 "우리는 '하나님 나라' 복음의 군사"
미주 한인 청소년들의 영적 부흥을 위한 '2013년 미 서북부 SFC 여름 컨퍼런스'가 지난 5~8일까지 "Therefore, Stand Firm"란 주제로 어번에 소재한 베라차 크리스천 캠프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교단과 교파를 넘어 서북미 지역 14개 교회에서 170여 명이 참석했고, 청소년들은 말씀가운데 복음을 깨닫고 회개하는 은혜를 경험했다. 또 다양한 강의를 통해 하나님 중심.. 
시카고로 '이임' 김종관 목사 '선교적 디아스포라 교회 꿈꾼다'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선교담당목사로 지난 5년간 사역했던 김종관 목사가 시카고 다솜교회 담임목사로 이임한다. 김종관 목사는 다음주 중 가족과 함께 시카고로 이주해 25일(주일) 간소한 부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할 계획이다. "지난 5년간 정인수 목사님에게는 '목회적 측면'에 멘토링을 받으며 이민자와 이민교회를 이해하게 됐고, 이민교회를 목회하는 방법과 철학, 갈.. 
[신동수 칼럼] 중국 동북삼성의 문류도시 단동
압록강을 끼고 이름다운 풍광의 단동은 북한 신의주를 마주하고 있는 중국과 북한의 창구 역할을 하는 중국 요동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국제적 문류의 중심지역으로 발전하는 도시이다. 1년에 65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단동은 북한 동포가 제일 많이 어울려 살며 북한 동포들의 생활상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최근에는 북한과 한국과의 국경 무역으로 인천 단동 간 선박운영, 한국 기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