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교연 정책토론회
    '통일' 위한 교회의 역할 갈수록 커져
    6.25 발발 63주년을 맞아 탈북동포를 위한 교회의 역할과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장이 마련돼 북녘 동포와 통일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됐다. 사단법인 탈북동포지원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최병두·탈북교연)는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2회 탈북동포지원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 영성 프락티쿰의 일환으로 개신교 수도원인 벽제 동광원을 방문 감신대 박사과정 학생들
    감신대, 대학원에 상담과 영성 박사과정(Ph.D.) 신설
    감리교신학대학교는 2013년부터 대학원에 상담과 영성 박사과정(Ph.D.)을 신설하고 10명을 모집하였다. 목회상담과 영성에 관심이 있는 교단의 중진 목회자들 그리고 새로운 목회 모델을 꿈꾸는 젊은 목회자들이 등록하여 한 학기 동안 학문 안에서 교제하며 목회와 영성을 되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 CWM 차기 총회도 한국서 개최
    세계선교협의회(CWM)는 최근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실행 이사회에서 한국을 차기 총회 개최지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올해 내년에 각각 열리는 WCC와 WEA 총회를 이어 2016년 CWM 총회까지 세계 유수의 기독교연합기구의 총회들을 연이어 개최하게 되었다. 4년마다 개최되는 CWM 총회에서는 10여일 동안 회원국 대표 등 200여명이 모여 향후 4년간 활동 방향(주제)을..
  • [경건의 시간] 6월 25일 화요일
    스데반은 아무리 말씀을 전해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을 꾸짖었습니다.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말씀은 귀로 듣는 것이 아닙니다. 겸손하지 못하며 딱딱하게 굳은 마음으로는 아무리 많은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삶이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스데반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은 성령충만한 스데반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자신들의 죄악을 살피지 못하고 회개..
  • 해외선교
    선교사 가정, 관리·지원 방안 모색하는 자리 열린다
    복음 전파의 숭고한 뜻을 품고 해외로 파송됐지만 자녀교육과 생활 등 현지에서의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인 선교사 가정을 효과적으로 돌보고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선교연구원(KRIM)과 온누리교회, 해외사역연구센터(OMSC)는 다음달 8일 온누리교회 서빙고 예배당에서 '제2차 한국글로벌선교지도자포럼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1~14일까지 미국 ..
  • 최영태 대현교회 담임목사
    [목회서신] 생명을 살리기 위한 칼
    예수님은 자신을 체포하여 죽이려는 자들을 향해 칼을 휘둘렀던 베드로에게 칼을 칼집에 꽂으라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자발적으로 체포당 하셨습니다. 왜 주님은 그리하셨습니까? 이제 우리가 보게 될 영화의 내용을 이야기 할까 합니다!..
  • '2013 섬머 하베스트' 준비하는 이은진 전도사
    교회서 자란 한인2세들, 이론보다 실천이 중요
    하와이 열방대학에서 만난 애틀랜타 토박이 한인2세 목회자인 이은진 전도사(한빛장로교회)와 노스캐롤라이나 하베스트쳐치 아놀드 오 목사, 그리고 캔사스시티 YWAM의 박선오 선교사가 의기투합해 오는 25일~29일(현지시간)까지 조지아크리스찬대학(총장 김창환 목사)에서 '2013 섬머 하베스트'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 워싱턴영광장로교회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 칼빈의 선포 설교
    대부분의 종교개혁자들이 설교를 통하여 종교개혁의 기치를 높이 들었다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특별히 장로교의 기초를 놓은 죤 칼빈에게 있어 종교개혁은 선포 설교와 불가분리의 관계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재발견은 그로하여금 말씀 선포에 대한 불같은 열정을 쏟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던 것이다. 그렇기에 철벽옹성의 여리고와 같았던 캐톨릭교회의 아성을 소리없이 무너지게 했다..
  • [전문] 기지협, 6.25 63주년 결의문
    우리는 한국동란 63주년을 맞이해, 동족상잔의 뼈아픈 상처를 안고, 반세기가 넘는 긴 세월을 전쟁의 무감각 상태에서 살아왔다. 그런데 요즘 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은, 전쟁에 대한 우리의 무감각을 질책이라도 하는 것과 같이, 한반도의 상황은 금방이라도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날이 지속되고 있다...
  • 기지협 6.25 특별기도회
    한국교회의 위기는 기본이 무너진 것
    한국전쟁(6.25) 발발 63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오전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사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기지협)가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 마리아홀에서 '6·25상기 63주년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회'열어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했다. 기지협 공동회장인 이상형 사관의 사회로 열린 이 날 행사에서는 신신묵 대표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손선영 목사(예감 감독)의 기도와 김우신 장로(한지협 ..
  • 영화예배, 하정완 목사
    영화예배의 힘은 성경을 스토리텔링하는 것
    성경을 영화를 통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열린사역연구소와 감신대 예배와문화연구소는 공동으로 24일 감리교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중강당에서 '2013 영화예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