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전부터 중부 지방에 시간당 30㎜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잠수교의 보행자 통행이 통제됐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이날 오전 7시10분 잠수교 수위가 5.5m를 넘어 보행자 통행을 제한했다. 잠수교의 현재 수위는 5.86m다. 잠수교 외에도 서울 양재천 하부도로와 청계천 산책로 전 구간이 통제됐다. 서울시설공단은 이날 오전 5시40분을 기해 청계천 시점부~황학교 구간을 통제했다... 
남북, 오늘 개성공단 5차 회담…개성공단 향배 중대 고비
남북은 22일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5차 실무회담을 열고 개성공단 정상화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남북 간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는 상황에서 열리는 이번 5차 회담은 개성공단이 재가동될지, 아니면 폐쇄 순서로 이어질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고비가 될 전망이다. 개성공단 문제 해결을 위한 남북 당국 간 협상이 네 차례나 열렸지만 진전을 보지 못한 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지철 목사 설교] 축복의 통로, 요셉 -요셉 이야기 3-
닉 부이치치의 도전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향한 것이었습니다. 얼마 전에 방영된 '힐링캠프'에는 팔, 다리가 하나도 없는 닉 부이치치(Nick Vujicic)가 게스트로 출현했습니다. 여러분도 그의 모습을 TV나 신문을 통해서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는 OECD국가 중 청소년 자살률 1위라는 이 한국에서, 청소 년들에게 희망을 가르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특별히 청소년 자녀를 두셨다면 보시.. 
[목회서신] 미국의 위기
최근 미국 연방 대법원이 미국의 근본정신을 뒤흔드는 매우 위험한 결정을 했습니다. 지난달 26일 동성결혼 커플의 권리를 확대할 수 있는 판결을 한 것입니다. 그 판결에 의하면 동성결혼 커플에 대한 제도적 차별을 규정한 연방 결혼보호법은 위헌이라는 것입니다. 아울러 동성결혼을 금지한 캘리포니아주 법 조항에 대해서도 허용해야 한다는 취지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22일 중부지방 '장맛비'…많은 곳 150㎜ 이상 내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인 22일, 중부지방과 경상북도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교적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는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서 밤 사이에 소강상태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에는 낮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 [경건의 시간] 7월 22일 월요일
안디옥에도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 주님께 돌아온 사람들이 많다는 소식을 들은 예루살렘 교회는 바나바를 안디옥으로 보내 안디옥 교회를 목회하도록 했습니다. 사도들에게 인정받은 바나바가 안디옥 교회를 섬기게 된 것입니다... 
"중동 발전, 종교자유 없이는 이뤄질 수 없어"
중동의 민주주의 정착과 사회 발전은 종교자유 없이 이뤄질 수 없으며, 따라서 이 지역 소수종교인들의 상황에 서구 정부들의 관심이 필요로 된다는 견해가 제시됐다. 전 미국 국무부 관리이자 중동 지역 전문가인 앤드류 도런(Andrew Doran)은 1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온라인판에 기고한 '왜 중동 발전과 종교자유는 불가분의 관계인가(Why religious freedom is i.. 
릭 워렌 목사, 아들 잃은 슬픔 딛고 강단 복귀
미국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가 아들을 잃은 슬픔을 딛고 강단에 복귀한다. 크리스천포스트(CP) 21일 보도에 따르면, 워렌 목사는 27일 새들백교회의 메인 캠퍼스인 레이크포레스트 캠퍼스에서 3개월여간의 침묵을 깨는 첫 설교를 전할 예정이다. 이 설교를 시작으로, 워렌 목사는 '삶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주제로 하는 일련의 설교들을 정기적으로 전할 것이라고 그의 대변인은 밝혔다... 
[책 읽는 크리스천] 하나님의 청소년들을 위해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청소년들의 제자훈련을 위해서 교회들이 더 많은 노력을 들이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런 때에 맞춰 기독교 관련 출판계에서도 청소년들과 부모들이 함께 읽을 만한 서적들이 출간되고 있다... 
"종교과목 '종교학'으로 개정은 '탈신앙화' 부추길 것"
내년부터 고등학교 교과과목 가운데 기존의 '생활과 종교'라는 명칭의 종교과목이 '종교학'이라는 명칭으로 변경되는 것과 관련 이는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특정종교, 특히 기독교 신앙교육의 가능성을 거의 제거한 것이어서 이에 대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기독교학교 정상화 추진위원회와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는 지난 19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종교학으로의 종교교과 개정, 이대로.. 
명성교회 하계산성성회 개최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는 22일부터 강원도 원주시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국내 유명 부흥강사들을 초청해 '하계산상성회'를 개최한다... 
'본격적인 무더위'로 전력수급 불안 우려
본격적인 무더위에 따른 냉방 수요 급증 영향으로 이번 주부터 8월 말까지 전력수급 불안 현상이 지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7월 하순부터 8월 중순까지 기온이 평년(24~28도)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한빛 원전 3호기가 원자로헤드 관통부 정비를 마치고 지난달 10일 재가동됨에 따라 105만㎾의 전력공급능력이 추가됐지만 8월 둘째주와 셋째주에는 예비전력이 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