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 뮤지컬 배우 에녹 초청 진로 특강 개최
    한동대, 뮤지컬 배우 에녹 초청 진로 특강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달 26일 한동대학교 올네이션스홀 오디토리움에서 방송·공연예술·연예계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인 에녹(본명 정용훈, 한동대 커뮤니케이션학부 98학번 졸업)이 연사로 초청됐다. MBN '현역가왕2'와 MBC '복면가왕'에서 활약하며 국가대표 TOP7에 진출한 에..
  •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
    [사설] 기감 내 다양한 계층에서 분출한 목소리
    감리교 원로목사들이 지난달 31일 서울 광화문 교단 본부 앞에서 교단 내 친 동성애 및 좌경화 흐름에 우려를 표하고 교단이 이를 바로잡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앞서 감리교 소속 목회자들과 감리교신학대학 재학생들에 이어 원로목사들까지 시국 선언 대열에 합류하면서 진보 성향이 강했던 교단 내 기류에 변화의 조짐이 감지된다...
  • 웨슬리언 국내선교대회
    존 웨슬리가 주장한 ‘온전한 크리스천’, 가능한가?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가 2일 오후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제69차 웨슬리언 국내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임정환 사관(구세군대학원대 훈련교관)이 사회를 본 선교대회 예배에선 안춘근 목사(자문위원, 전 나사렛대 교수)가 기도했고, 구진서 목사(협동총무, 나사렛교단신문 편집장)의 성경봉독과 구세군대학원대 학생들의 특송 후 양기성 목사(대표회장, 웨협 창립자)가 ‘온전한 크리..
  •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초청 저출생 대책 위한 교회돌봄 관련 법령 개정 설명회 개최
    CTS·행복한미래, 저출생 대책 위한 교회 돌봄 법령 개정 설명회 개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이하 CTS)와 (사)행복한출생 든든한 미래(이하 행복한미래)가 1일 오전 11시 서울 노량진 CTS컨벤션홀에서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초청 저출생 대책 위한 교회돌봄 관련 법령 개정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CTS 강경원 전무의 사회로 전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준영 목사의 기도, CTS 이철..
  • 김정석 감독회장
    산불 피해 교회 찾은 김정석 감독회장 “다시 세워져야”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2일 삼남연회 빛과소금교회와 영덕중앙교회를 찾아 산불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그곳 목회자들을 위로했다. 김정석 감독회장은 전소된 빛과소금교회의 최병진 목사를 위로하며 “이곳에 다시 교회가 세워져야 한다. 감리회에서 모금중인 재난헌금을 뜻하지 않았던 이번 재난에 잘 사용하고, 감리회가 재난을 함께 극복해내는 좋은 선례로 남겨야 할 것”이라고 했다...
  • 백설공주
    美 대형교회 목사, 성경적 주제 버린 디즈니 ‘백설공주’ 비판
    미국의 대형교회 하베스트 설립자인 그렉 로리 목사가 디즈니 실사판 ‘백설공주’가 복음 중심의 메시지를 벗어났다고 비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당초 그림 형제가 1812년 출판하고 디즈니가 1937년 각색한 ‘백설공주’의 리메이크 영화는 엄청난 제작비 2억 900만 달러를 들였지만 4천3백만불에 불과한 수입을 올리며 흥행에 실패했다...
  • 영국 리비아 토시치 볼트
    美 국무부 “친생명 활동가 기소한 英 표현의 자유 우려”
    미국 국무부가 성명을 통해 “영국의 표현의 자유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라며 “낙태병원 ‘완충 구역’에서 도움을 주겠다는 플래카드를 든 혐의로 기소된 친생명 활동가 사건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리비아 토시치-볼트(Livia Tossici-Bolt)는 낙태 시설 근처에서 ‘대화하기 위해 여기 있다’라는 내용이 적힌 팻말을 소지했다는 혐의로 형사 재..
  • 문대원 목사
    “실패에 대한 두려움 극복 위해 새로운 관점 필요”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옳은 실패 - 실패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많은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한다. 그래서 가능하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길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며 “그들의 목표는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완벽주의자들은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바라보기에, 완전한 성공 아니면 완전한 실패, 둘..
  • 월드비전 ‘함께그린식탁’ 캠페인
    월드비전, 어글리어스와 식생활취약아동 위한 ‘함께그린식탁’ 캠페인 전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어글리어스와 협업해 식생활취약아동의 건강한 식습관을 지원하는 ‘함께그린식탁’ 캠페인을 4월 1일부터 전개한다고 2일(수) 밝혔다. ‘함께그린식탁’ 캠페인은 충분한 돌봄을 제공받지 못해 가공식품 등으로 끼니를 때우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따뜻한 한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아동의 건강한 ..
  • 전달식 사진
    초록우산, 교촌에프앤비와 자립준비청년 및 아동 첫걸음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교촌에프앤비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및 아동 지원에 나선다고 2일(수)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교촌에프앤비가 기부한 2억 1,000만 원을 자립준비청년 50명의 장학금과 아동양육시설 3곳 아이들의 자립역량강화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 성결대학교 전경
    성결대 평생교육원, 2025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빛나G 사업 운영기관 선정
    성결대학교(총장서리 정희석) 부설 평생교육원이 ‘2025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2040 빛나G’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 모집을 진행한다. ‘빛나G’ 사업은 경기도가 주관하는 평생교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2040세대의 직무 전환 및 취·창업을 돕기 위해 도내 대학을 선정해 운영한다. 성결대는 지난달 14일 운영기관으로 확정된 후 실..
  • 월드쉐어의 미얀마 강진 긴급구호 온라인 모금 화면 갈무리
    113년 만의 미얀마 최대 강진… 월드쉐어, 피해 지역 긴급구호 돌입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가 지난 3월 28일(현지 시각) 발생한 미얀마 강진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긴급 지원에 착수했다고 1일(화) 밝혔다. 월드쉐어는 그동안 태국 내 미얀마 접경 지역 난민캠프 등지에서 구호 물품 전달, 태양열 가로등 설치 등 인도적 지원을 지속해 왔다. 이번 강진으로 미얀마 전역이 극심한 피해를 입은 가운데 월드쉐어는 그동안 구축해 온 네트워크와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