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재 신임 감독회장
    전용재 "회개의 영성으로 한국 감리교회의 하디 회복할 것"
    110년전 '영성 대각성 운동'인 원산대부흥운동의 불씨를 점화했던 로버트 하디 선교사의 회개 운동이 오늘날 재현된다. 하디 성령한국 준비위원회는 6일 서울 태평로 감리교본부 16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하디 선교사가 일으켰던 영적 각성과 성령부흥운동을 본받아 한국교회, 감리교의 영적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 현오석 경제부총리
    재산세·종부세 개편 검토한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제 개편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7일 밝혔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와 경제·민생 활성화 대책회의를 연이어 주재하면서 이처럼 밝혔다. 이와 관련, 현 부총리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해 취득세율 인하 방안을 조속히 확정하고..
  • 김기춘 비서실장
    김한길, 단독회담 다시 제안…"野대표 존중해달라"
    민주당이 7일 여야 대표와 원내대표가 참여하는 5자 회담을 열자는 박근혜 대통령의 역제안에 야당을 존중해 달라며 영수회담을 통한 '일대일 담판'을 다시 주장했다. 대통령이 제1야당 대표를 국정의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서 '들러리'로 대화의 장에 나설 수는 없다는 것이다.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이날 노웅래 비서실장이 읽은 입장발표를 통해 "제1야당 대표의 단독회담 제안에 대해..
  • [정요셉의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 '시편 71편 13-14절'
    안녕하세요!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입니다. 오늘도 새 힘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이렇게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함께 나눌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내 영혼을 대적하는 자로 수치와 멸망을 당케 하시며 나를 모해하려 하는 자에게는 욕과 수욕이 덮이게 하소서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 더욱 찬송하리이다 (시 71:13-14)..
  • [경건의 시간] 8월 7일 수요일
    바울과 바나바가 이고니온에서 사역을 했습니다. 회당에서 복음을 전하므로 유대인뿐 아니라 헬라인들까지 많은 무리가 믿게 되었습니다. 전도의 열매가 풍성했습니다. 그런데 계속되는 방해는 그치지 않았습니다. 복음을 순종하지 않는 유대인들이 방해를 했습니다. 이들의 방해는 많은 사람들을 선동하여 두 사도에게 악한 감정을 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탄의 하수인들이 된 이 유대인들은 마치 주님을 십자가..
  • 5개 종단 종교인, 개성공단 북측과 타협 촉구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등 5개 종단 종교인 658명이 7일 개성 공단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개성공단이 신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북측과 타협하라"고 촉구했다...
  • 사랑의교회
    타코마 사랑의교회 새성전 이전, 하나님의 전적 은혜
    타코마 사랑의교회(담임 이동기 목사)가 타코마 뱁티스트 스쿨(Tacoma Baptist School 이하 TBS)내 H 빌딩을 새 성전으로 사용하게 됐다. 사랑의교회가 새 성전으로 사용할 건물은 학교가 설립 됐던 1964년부터 성경교사를 배출해온 건물이지만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다가, 사랑의교회가 들어오면서 건물이 새 단장을 하고 있다. ..
  • 시애틀 CBMC 지회모임
    시애틀 비지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
    북미주 한인 기독실업인회(CBMC) 서북부연합회 산하 시애틀 지회(회장 오윤호)가 활발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최근에는 회원들이 확대되면서 사역의 전문성과 역동성도 더해졌다. '성경적인 경영과 전도와 양육, 일터 사역, 영적 재생산 등과 같은 CBMC 기본 정신을 토대로 비지니스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시애틀 지회을 찾았다...
  • 이호우 박사가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위기의 시대, 기독교에 미래는 있는가?
    세속화된 문화가 기독교 안으로 들어오며 교회에서 조차도 동성결혼을 죄라고 말할 수 없는 위기대 시대. 기독교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역사신학 박사이자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신학대학원장인 이호우 교수는 "기독교의 역사를 보면 항상 '지금의 교회의 끝인가?'라는 위기의 순간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런 위기의 순간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건이나 인물을 세우셔서 반전 드라마를 써 내려가셨다"며 희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