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 애틀랜타서 성회 인도
    작은 지하실 개척교회로 시작해 현재의 대형교회로 연세중앙교회를 부흥시킨 윤석전 목사가 애틀랜타를 찾아 '미스바 대각성 집회 및 목회자와 사명자 성회'를 인도한다. 미스바 대각성 집회는 다음달 24~26일까지 매일 오후 8시에 열리며, 목회자 및 사명자 성회는 같은달 25일, 26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진행된다...
  • 그레이스라이프한인교회 토요한글학교 봄학기 수료잔치.
    그레이스라이프한인교회, 토요한글학교 가을학기 개강
    버지니아 브리스토우 지역에 위치한 그레이스라이프한인교회(Grace Life Korean Church, 담임 노규호 목사)가 9월 7일(토)부터 12월 7일(토)까지 14주 동안 토요한글학교 가을학기를 진행한다. 노규호 목사는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공부하며 힘차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토요한글학교 수업을 통해서 어린이들의 키와 몸이 자라고, 우정과 사랑도 자라고..
  • 전 미주장신대 총장 김인수 목사
    [김인수 칼럼] 초기 한국 천주교회의 선교 전략
    세계 4대 종교 즉 기독교, 힌두교, 불교, 이슬람 중 강력한 선교를 하는 종교는 기독교와 이슬람이다. 일찍이 우리는 이슬람 선교 전략이 "한 손에 코란, 한손에 칼"이라고 들어 왔다. 이는 이슬람의 선교 방법이 폭력적이라는 것을 예시한다. 이슬람의 경전인 코란을 받고 무슬림이 되든지, 아니면 칼을 맞아 죽든지 양자택일 하라는 의미이다. 그러나 역사를 더듬어 보면 이슬람은 아랍 족들에게만 이..
  • 남가주교협 '광복절 68주년 연합감사예배' 드린다
    남가주교협(회장 진유철 목사)이 '광복절 68주년 연합감사예배'를 14일(수) 오후 7시 30분에 나성순복음교회에서 드린다. 감사예배는 사회 박효우 목사(수석부회장), 대표기도 홍순헌 장로(남가주장로협 회장), 설교 진유철 목사, 특별기도, 축사 김성훈 목사(미주광복회 고문), 신연성 총영사, 축도 홍영환 목사(남가주교협 증경회장회 회장) 순으로 진행된다...
  • 제 2차 크리스천 북한포럼 및 통곡기도회
    북한문제,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아무 것도 되지 않는다!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아무 것도 되지 않습니다. 'No Voice is Nothing!'" 지난달 16-17일, 워싱턴D.C.에서 진행된 '제 2차 크리스천 북한포럼 및 통곡기도회'에 12명의 청년, 청소년들과 참석한 베다니장로교회 최병호 목사를 만났다. 교회에서 북한 지하교회와 탈북자 선교를 하고 있지만, 협력관계로 돕던 통곡 기도회 참석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힌 최병호 목사는 "이번에 ..
  • 뉴스타파 "한국인이 애용한 유령회사 설립 중개업체는 스위스 UBS"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유령회사)를 설립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마스트 클라이언트(설립 중개업체)는 스위스 최대 은행인 UBS인 것으로 조사됐다.9일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타파가 유령회사 설립을 자문하고 중개한 마스터클라이언트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이 설립한 유령회사 369개 중 UBS 싱가포르 지점과 홍콩 지점은 모두 31곳의 유령회사 설립을 중개했다...
  • 오바마 "그리스 성장 통해 긴축 균형 맞춰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그리스 국민들이 터널의 끝을 볼 필요성이 있다면서 그리스는 성장을 통해 재정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8일(현지시간) 말했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미국을 방문 중인 안토니스 사마라스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그리스가 재정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과감한 구조 개혁을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
  • 美공립학교에 한국문화 수업 채택돼
    미국의 공립학교에 처음으로 한국문화 수업이 정식 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글로벌웹진' 뉴스로(www.newsroh.com)는 오는 9월부터 플러싱 소재 PS242에서 미 공립학교 최초의 '한국문화 교육 프로그램(Korean Arts Theater Education Program)'이 애프터스쿨 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고 전했다.한국문화 교육 프로그램은 뉴욕 퀸즈 지역의 공립학교에 태권도 교육을 시..
  • '아시아나 인종 비하' NTSB 한인사회에 공식 사죄 서한
    아시아나기 조종사 이름 비하로 파문을 일으킨 미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가 미주 한인사회에 정중한 사죄문을 보내 왔다.뉴욕한인 학부모협회의 최윤희 공동회장은 8일 NTSB의 데보라 허스만 위원장이 진심이 담긴 사과의 서한을 보내 왔다고 밝혔다. ..
  • 한국교회언론회 로고
    교회언론회 "8·15 광복의 역사적 의미 되새겨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 교회언론회)는 8·15 광복 68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광복의 역사적 의미 되새기고 교회의 책무를 새롭게 할 것을 촉구했다. 교회언론회는 9일 성명을 통해 "일본인들이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훈수 보다는, 단재 신채호의 강토는 빼앗겼어도 정신이 살아있으면 강토를 다시 찾을 수 있다는 명언을 가슴에 깊이 되새겨야 한다"며 "일제에게 국권을 강탈당하고 자유와 인권유..
  • 새누리당
    세법개정안 국회처리과정에 진통 클 듯
    새누리당은 세법개정안에 대해 "소득 재분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중산층에 대한 과도한 세금 증가에 대해서는 검토를 거쳐 수정하겠다는 뜻을 시사했다. 최경환 원내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번 개편안은 소득 계층 간 형평성을 높이고, 대기업 등에 대한 과도한 세제 지원을 축소하면서 세원을 높였다"며 "저소득, 서민계층의 경우 세 부담..
  • 김원홍씨, 최재원 부회장과 차 같이 타고 가다 체포
    SK 최태원 회장의 횡령 혐의 재판에서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원홍씨가 대만에서 최재원 SK 부회장과 같이 차로 이동하다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9일 SK에 따르면 김씨가 대만 경찰에 붙잡힌 것은 최 부회장이 지난달 31일 대만에서 김씨를 만나 저녁 식사를 한 뒤 운전기사까지 3명이 한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이었다.당시 최 부회장은 김씨와 함께 경찰서까지 동행했다가 신분확인을 거쳐 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