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 입국할 때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국경관리청(CBP)은 자동화 시스템을 이용해 간편히 입국하는 자국의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 프로그램을 한국에게도 확대 적용하기로 하고, 이달 9일(현지시간)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고 주미 대사관 관계자들이 전했다.이에 따라 한국의 자동출입국심사서비스 SES(Smart Entry Service)에 가입한 국민들은 .. 
[CD포토] '생명 사랑의 뜻' 종이비행기로 날려요~
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이사장 전병금 목사)가 10일 오후 2시에 '2013 해질녁서 동틀 때까지 생명사랑밤길걷기'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을 연 가운데, 생명사랑 서포터즈가 생명사랑에 대한 다짐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일제히 날리고 있다... 
'죽고 싶은 그 순간, 그 누군가 내 이야기 들어 주었다면…'
1963년 3월 어느날 호주 시드니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알렌 워커(Alan Walker) 목사 앞으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내일 설교를 준비하느라 바뻤던 그에게 자정에 가까운 시간 걸려온 로이 브라운이란 청년의 전화였다. 38살의 그 청년은 실직으로 빚을 지고 깊은 절망에 빠져 있었고, '자신이 사막 한 가운데 혼자 있는 것' 같이 자신의 앞날이 암담한 나머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해 .. 
한간 수놓은 '무지개 분수' 속 유람선
10일 오후 서울 반포대교 앞 한강에서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선보인 '반포대교 불꽃쇼'를 관람한 유람선들이 반포무지개분수를 맞으며 한가로이 순항하고 있다... 
한교연 '종군위안부 할머니 돕기' 광복 68주년 기념예배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한교연)은 오는 14일 오후 7시30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종군위안부 할머니 돕기 '광복 제68주년 및 건국 65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한다... 
"종교인 '기타소득 과세' 본질적 문제 회피한 임시처방"
정부가 지난 8일 발표한 '2013년 세법 개정안'을 통해 종교인 과세 방침을 밝힌 가운데, 이번 정부안은 "본질적 문제해결을 회피한 임시적 처방이다"는 주장이 제기 됐다. 교회개혁실천연대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기독경영연구원, 바른교회아카데미, 재단법인 한빛누리 등이 참여하고 있는 교회재정건강성운동은 9일 성명을 통해 "이번 개정안은 '소득의 속성에 따른 세목' 개정이 아니라 '직업의 종류에.. 
성도 미혹하는 '신천지' 위장 교회는 어디?
그냥 '평범한 일반 교회' 처럼 꾸며놓고 성도와 일반인들을 현혹하고 있는 신천지 '위장교회' 명단이 공개됐다. 신천지대책전국연합과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기독신문은 최근 공동 조사를 통해 신천지 위장교회 명단 및 약도와 함께 신천지 교인들이 모이는 전국 신천지교회 63곳의 명단을 공개했다... 
빌 하이벨스 목사 "용기를 갖고 하나님 비전을 성취하라"
빌 하이벨스 목사가 하나님의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지도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용기"라고 강조했다.9일(현지시간) 윌로우크릭커뮤니티교회의 올해 글로벌리더십서밋 개회식에서 연설한 하이벨스 목사는, "지도자로서 발을 내딛는 모든 사람들은 지도자라는 옷을 입게 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곧 그 역할이 끊임없는 불굴의 용기를 요구하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고 말했다. 하이벨스 목사는 "지도자들은 또.. 
릭 워렌 목사 사칭 SNS로 교인들 피해
릭 워렌 목사를 사칭한 SNS로 인해서 교인들이 피해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천포스트 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워렌 목사는 앞선 6일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들과 트위터 팔로워들의 신고로 사칭 계정들이 해당 SNS 사이트들에서 삭제될 수 있었다고 감사를 뜻을 전했다... 
미국 "폐쇄 재외공관 대부분 재가동"
미국이 알카에다의 테러 위협으로 폐쇄했던 중동·아프리카 지역 재외공관 대부분을 11일부터 재가동한다.국무부는 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보안 이유로 지난 4일부터 문을 닫았던 재외공관 19곳 가운데 예멘을 제외한 18곳의 업무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바마 " 정보기관 감시프로그램 제고ㆍ감독 강화하겠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최근 논란이 된 국가안보국(NSA) 등 정보기관의 기밀 감시프로그램에 대한 관리ㆍ감독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여름휴가를 앞두고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인 내가 이런 (감시) 프로그램에 신뢰를 갖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국민이 신뢰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유럽 동, 남부 지역도 폭염...오스트리아 40도
오스트리아 기온이 사상 최초로 섭씨 40도를 넘어 무더위 신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오스트리아 북동부인 니더외스터라이히주(州) 바트 도이치 알텐부르크 지역 기상관측소에서 지난 8일(현지시간) 측정된 최고기온이 역대 최고치인 40.5도를 기록했다고 오스트리아 언론이 9일 보도했다. 8일 부르겐란트 노이지틀 암 제에서 40.6도까지 치솟았으나 이는 비공식적인 측정이어서 기록에 포함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