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의 안정 촉구하는 시국선언문
    개신교 지도자 6천여명, '대통령 퇴진' 등 극단적 목소리에 우려 표명
    나라의 안정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 서명운동이 개신교 지도자를 대상으로 시작돼 평신도, 일반 시민에게까지 확대돼 진행된다. 12일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 기독교사회책임,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연합회,한국미래포럼은 오전 10시 연동교회 다사랑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나라의 안정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에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목사, 장로 5,789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 나라의 안정 촉구하는 시국선언문
    보수교계, "국정원 선거개입은 '재판 결과'로 판단해야"… "나라 안정' 촉구
    국정원 등 국가기관의 대선개입 문제는 재판 결과를 지켜본 후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나라의 안정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의 서명이 일주일 새 5,789명으로 불어났다.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과 한국장로교총연합회, 기독교사회책임,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연합회, 한국미래포럼은 12일 오전 10시 연동교회 다사랑카페에서 '목사·장로 제1차 기자회견'을 열고 나라의 안정을 촉구하는 시국..
  • 한국장로교총연합회
    [CD포토] 한장총, 새로운 시작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31대 유만석 대표회장과 황수원 상임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11일 오전 수원명성교회에서 열렸다. ..
  • 교육업계, 겨울방학 앞두고 이벤트 '펑펑'
    교육업체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내놓으며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채비를 하고 있다. 12월은 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많은 달인 동시에 교육업체들이 새롭게 이듬해 신규 회원 유치 등을 시작하는 달이다. 경품 증정, 수강료 할인, 무료 강연회 등 학생과 학부모 등에게 '간택' 받기 위한 갖가지 이벤트가 풍성하게 선보이는 기간이다. 각 교육업체 및 기관들의 이벤트..
  • 국정원 "국회, 정당, 언론사 상시출입 폐지"
    국가정보원은 12일 "국회, 정당, 언론사에 대한 상시출입 제도를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남재준 국정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국가정보원 개혁특위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정원 자체개혁안을 보고했다. 국정원은 정치개입 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회, 정당, 언론사 등에 배치한 연락관(IO)을 철수시키고 상시 출입을 금지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개혁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
  • 우주정거장
    국제우주정거장, 냉각시스템 작동 문제…탑승원들은 안전
    【워싱턴=AP/뉴시스】 미항공우주국(NASA)은 국제우주정거장 냉각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지만 미국인 우주비행사 2명, 러시아 우주비행사 3명, 일본인 우주비행사 1명 등 탑승원들의 안전에 즉각적인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밥 제이콥스 NASA 대변인은 국제우주정거장(ISS) 냉각펌프에서 오작동을 일으켰지만 탑승원들의 안전을 우려할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말했다. 제이콥..
  • 주택시장
    11월 주택거래량 전국 8만4932건…전년比 17.9%↑
    최근 주택거래량이 8.28대책 이후 주택 수요자의 매수심리 회복 등으로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토교토부가 공개한 올 11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 동향 및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거래량이 총 8만4932건으로 전년 동월대비 17.9% 증가했다.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은 42.8% 증가, 지방은 2.0% 증가했다. 특히 최근 주택거래는 8.28대책 이후 ..
  • 독도주장
    일본의 독도 왜곡 주장에 '서경덕 교수 맞불'
    일본 외무성의 엉터리 독도 동영상에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맞불을 놓았다. 서경덕 교수는 '독도-역사편' 영어 동영상을 유투브를 통해 전 세계에 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 바로 전날 일본 외무성이 일방적인 주장을 담은 독도 동영상을 다국어로 유투브에 올려 논란이 되는 와중에 취해진 정면 대응이다. 이번 동영상은 지난달..
  • 길리 뜨라왕안(Gili Trawangan). 여행지
    해외여행 유류할증료 여행사 '제멋대로'
    국내 대형 여행사들이 해외여행 상품의 유류할증료 등을 실제보다 비싸게 책정해 부당이익을 챙겨 온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유류할증료와 항공세금을 항공사가 고시한 금액보다 과다하게 표시 ㆍ 안내해 청구한 온라인 여행사에 공표명령을 포함한 시정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부과 대상은 하나투어, 인터파크투어, 온라인투어, 모두투어네트워크, 노랑풍선, 웹투어, ..
  • "세제개편안, 저소득층 세부담 오히려 증가"
    정부가 세재개편으로 인해 고액 연봉자만 세부담이 늘어나고 나머지는 증세 대상이 아니라고 발표한 것과는 달리 다수의 근로자의 세부담이 늘어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납세자연맹은 12일 서울 신문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제 연말정산 자료로 세제개편에 따른 증세효과를 추정해본 결과 '저연봉 근로소득자는 세금이 줄고 7000만원 이상 만이 증세 된다'는 정부의 발표는 예외적인 경우에..
  • 홍명보
    홍명보 감독 "한국, H조 3~4위 수준…준비가 중요"
    홍명보(44)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내년 브라질월드컵 조 편성과 관련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홍 감독은 지난 7일(한국시간) 브라질에서 열린 2014브라질월드컵 조 추첨 행사 참석과 경기장·전지훈련지 답사를 마치고 12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홍 감독은 "우리의 위치부터 정확히 판단을 하고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며 "우리는 실질적으로 H조의 3위 혹은 4위 정도의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