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투에니원(2NE1)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씨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NE1 보시다시피 우리는 괜찮아요(2NE1 U know We don't car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 
'차기 짐꾼' 이승기, 나PD에게 버럭한 이유?
가수 이승기가 tvN '꽃보다 할배' 나영석 PD에게 버럭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는 미공개됐던 이서진과 함께 분장실에 있던 이승기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 
'무한도전'고연전 응원 출격…연습 결과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오늘(28일) 고연전의 응원단이 돼 응원 대결을 펼친다. 이날 고려대와 연세대는 럭비경기와 축구경기를 치른다... 법무부 "채동욱 의혹 증거확보"…靑 사표수리 건의
법무부는 27일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 아들 의혹에 관한 진상조사를 실시한 결과, 혼외자 존재를 인정할 만한 관련 진술과 정황을 상당부분 확보했다고 밝혔다. 법무부가 채 총장에게 제기된 혼외 아들 진상을 다각도로 분석한 결과, 채 총장은 임모(54·여)씨가 경영한 부산 카페와 서울 레스토랑 등에 상당 기간에 걸쳐 자주 출입한 사실이 밝혀졌다.또 2010년 임씨가 부인 행세를 하며 당시 .. 법무부 진상조사도 '정황증거'…핵심증거 안밝혀
법무부는 이 외에 "의혹이 사실이라고 의심하기에 충분한 정도의 여러 참고인 진술을 확보했다"며 "부적절한 처신이 있었다고 인정할 만한 진술과 정황자료가 확보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구체적인 진술 내용과 어떤 자료가 있는지는 말하기 어렵다"며 구체적인 내용을 묻는 취재진의 거듭된 질문에 즉답을 피했다. 또 "채 총장은 진상규명에 협조하기 어렵다는 입장이고 임씨는 잠적한 상태.. 
檢, 'SK 횡령사건' 공범 김원홍 구속영장
최태원(53) SK회장의 횡령 사건의 핵심인물로 지목된 김원홍(52) 전 SK해운 고문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여환섭)는 28일 김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씨는 2008년 10월~11월 최 회장 등과 공모해 SK그룹 게열사로부터 베넥스인베스트먼트에 투자한 펀드 출자 선지급금 명목으로 450억원을.. 
타이거 우즈, 통산 11번째 PGA 올해의 선수 선정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8·미국)가 2013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PGA는 28일(한국시간) 투어 선수들의 투표를 통해 우즈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5승을 거둔 우즈는 메이저대회 우승자인 필 미켈슨(미국)·애덤 스콧(호주) 등을 따돌리고 개인 통산 11번째로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도쿄전력 원전재가동 신청해 논란
후쿠시마 원전의 운영사인 도쿄전력이 원전 재가동을 신청해 논란이 일고 있다. 도쿄전력은 27일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에 니가타(新潟)현의 가시와자키카리와(柏崎刈羽) 원전 6·7호기에 대한 원자로설치변경허가, 공사계획인가, 원자로시설보안규정변경인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운행을 중단한 원자로를 재가동하기 위해 올해 7월부터 시행된 새로운 원전규제기준에 따라 심사를 요청한 것이다... 
박 대통령, 채동욱 검찰총장 사표 수리
박근혜 대통령은 28일 '혼외아들 의혹'으로 사의를 표명한 채동욱 검찰총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께서는 법무부의 건의를 받아 들여 채동욱 검찰총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대통령께서는 채 총장의 사표를 수리하지 않으면서 본인이 조사에 응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해명하고, 의혹을 벗기를 바랐다" "그러나.. 
"유진룡 장관, 부석사 불상을 일본에 반환해야...논란"
유진룡 문화체육부 장관이 한일 간 갈등의 소재가 되는 부석사 불상을 일본에 반환해야 한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고 일본 측이 주장했다. 일본 언론들은 유 장관은 27일 광주에서 열린 시모무라 하쿠분(下村博文) 일본 문부과학상과의 회담에서 서산 부석사에서 제작·보관되고 있다가 일본에 넘어간 뒤 다시 절도범에 의해 한국으로 반입된 금동관음보살좌상(이하 불상)을 '일본에 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고 .. 
우체국 알뜰폰 출시하자마자 '대박'...저렴한 요금에 목마른 중장년층
'저렴한 이동통신' 알뜰폰(MVNO)이 판매 첫날 660건이 넘는 가입 신청을 받았다. 우정사업본부는 알뜰폰 수탁판매 개시일인 27일 전국 226개 우체국에서 총 666건의 알뜰폰 가입 신청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 가운데 472건은 요금제와 단말기를 모두 알뜰폰 상품으로 교체하는 방식이다. 194건은 이용자들이 이미 보유한 단말기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요금제만 알뜰폰 상품으로 바꾸는 것.. 
유엔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 결의안' 채택
유엔은 27일(현지시간)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를 열어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은 내년 6월까지 시리아 내 화학무기를 폐기하도록 했다. 또 결의안 채택 뒤 10일 내에 유엔 사무총장은 유엔의 역할에 대한 권고안을 안보리에 제출하고, 화학무기금지기구(OPCW)는 30일 이내에 이행 점검사항을 유엔 안보리에 보고한다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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