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현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한장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 소식을 전했다... 
상속자들 이민호, 성숙한 '눈빛 연기'호평
'상속자들'에 출연한 배우 이민호가 성숙한 내면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에서 이민호는 주인공 김탄으로 열연했다... 
로티플스카이, 데뷔부터 짦은 생을 떠나기까지…
뇌종양으로 8일 사망한 가수 로티플스카이(25·김하늘)는 중학생 시절 만 13세의 나이로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로티플스카이는 카드에서 최고의 수로 꼽히는 '로열 스트레이트 플래시'와 그녀가 기존에 사용한 이름 '하늘'을 뜻하는 스카이를 붙여 만든 것이다. 대중의 마음을 흔들 최고의 노래를 부르기 위해 노력했던 그녀는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숨을 거뒀다... 
후쿠시마 항만 세슘 농도 하룻만에 10배 급상승
도쿄전력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앞 항만에서 채취한 바닷물에서 세슘 농도가 크게 상승했다고 10일 밝혔다. 2호기 취수구 근처의 물에서 세슘134는 ℓ당 370㏃(베크렐), 세슘137은 ℓ당 830㏃ 검출됐다. .. 
전국 아파트 매매가 6주째 상승…전세도 59주 연속
전국 아파트값이 6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국감정원은 이번 주 아파트 매매가격이 0.18% 올라 6주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다고 10일 밝혔다. 전세가는 0.26% 상승해 59주 연속 상승행진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지역이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면서 0.22% 상승했다. 지방은 충남, 경북, 대구 등이 0.14% 올랐다... 
'뒷심' 의 두산…3년 전 PS 재연할까?
물러날곳이 없다. 두산은 넥센과 준플레이오프서 1,2차전을 모두 내주며 벼랑 끝에 몰렸다. 두 경기 연속 끝내기 패배는 포스트시즌 역사상 처음이다. 고요하기만한 중심타선은 하위타선의 수혈로 근근히 숨을 이어가고 줄줄이 이어지는 주루사는 경기흐름에 찬물을 끼얹는다... 검찰, '회의록 삭제·수정은 노 대통령 퇴임전에 했다'
검찰은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삭제·수정은 모두 노무현 전 대통령의 퇴임 이전에 청와대에서 이뤄졌다고 10일 말했다. 검찰은 회의록 초본의 삭제와 수정본 탑재에 대해 "모두 노 전 대통령의 퇴임 전에 청와대 이지원에서 이뤄졌다"며 "그런 상태에서 복제해 봉하로 가져간 것"이라고 말했다... 
전혜빈이 구별한 '황말벌 · 등검은말벌'은 어떤 곤충?
배우 전혜빈이 SBS의 소방 체험 예능 프로그램 '심장이 뛴다' 말벌을 직접 구별해내 해박한 곤충 지식을 자랑하면 화제가 됐다. 전혜빈치 퇴치 작업에서 처음에 착각한 황말벌은 대추벌이라고도 하는 말벌의 일종 (Vespa xannthopttera)으로 몸길이는 25mm정도이며 보통 작은 말벌이라고도 불림. 장수말벌처럼 착륙판에 자리잡고 대항하는 꿀벌을 전멸시키는 일은 없고 소문으로 드나드는 꿀.. 
미 항모 참여 한·미·일 합동 해상훈련 오늘 시작
미 7함대 소속 조지워싱턴 항모강습단이 참여하는 한·미·일 해상훈련이 남해상에서 10일 시작됐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이날 "지난 5월 제주 동남쪽 해상에서 실시된 한·미·일 훈련과 마찬가지로 이번 훈련도 인도적 차원의 수색·구조훈련"으로 이틀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미측 전력으로는 항공모함인 조지워싱턴호(9만7천t급), 유도탄순양함 앤티텀호(CG 54), 유도탄구축함 프레블호(D.. 
SK 와이번스, 분위기기 쇄신 돌입…감독 교체 검토 중
SK 와이번스가 7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 탈락이라는 쓴잔을 마시면서 이만수(55) 감독 체제가 수술대에 올랐다... 
내년 국민연금 급여액 15조원 육박
내년 국민연금 수급자가 380만명(급여액 15조원)을 넘어선다. 또한 국민연금을 비롯 공무원연금·군인연금 등 4대 연금과 고용·산재보험 지출 규모는 39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고교생 절반 10억 생기면 1년쯤 감옥 가도 괜찮다
고등학생 절반이 10억원이 생긴다면 죄를 짓고 1년 정도 감옥에 가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윤리연구센터가 지난 6월부터 전국 초·중·고등학생 2만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3년 청소년 정직지수 조사 결과'에서 고등학생 응답자의 47%가 '10억원이 생긴다면 감옥에 가도 괜찮다'고 답했다. '이웃의 어려움과 관계없이 나만 잘살면 된다'는 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