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정윤 박사
    AI와의 진화론 토론(12-1)
    인트론이 생식장벽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는 사실이 확중됨으로써 대진화론의 자연선택에 의한 무한진화의 가설은 폐기되는 운명에 처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러한 진화의 가설을 바탕으로 LUCA를 모든지구 생물의 공통 조상으로 그려놓은 '생명의 계통도'는 따라서 폐기되어야 당연한 것 아닌가요?..
  • 일본 샬롬부흥 SPARK 목회 세미나
    권순웅 목사, 일본 교회 부흥 위한 ‘샬롬부흥 SPARK 목회’ 제시
    샬롬인더월드가 주관한 ‘일본 샬롬부흥 SPARK 목회 세미나’가 지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동경 동명교회(담임 김신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권순웅 목사(예장 합동 증경총회장, 주다산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섰다. 일본 교회와 선교의 부흥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일본 현지 목회자와 한국 선교사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대 교회 및 일본 교회와 선교 현장을 진단하고 분석했다...
  • 프랭클린 그래함 영국 전도 집회
    프랭클린 그래함, 英 멘체스터 집회… “그리스도 통해 용서와 구원 받아야”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영국 맨체스터에서 수천 명의 청중에게 성경 속 소돔과 고모라 사건을 전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회장인 그래함 목사는 최근 맨체스터 코옵 라이브에서 열린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God Loves You Tour)’ 집회에서 창세기에 등장하는 롯과 그의 아내 이야기..
  • 성경
    전 세계 기독교인 5억 명 이상, 성경 접근 제한 직면
    전 세계 5억 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정부의 통제와 극단주의 폭력, 가족과 지역사회의 압력 등으로 성경을 구하거나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성경 관련 기관과 선교단체들이 협력해 발간한 ‘2026 성경 접근 목록(Bible Access List 2026)’에 따르면, 이 가운데 2억5000만 명 이상은 매우 심각하거나 극심한 성경 접근 제한을 받고 있다. 일부 국가..
  • [사설] 생명 해하는 정책, 종교계가 반기 들어야
    정부가 임신 중지 의약품의 국내 정식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기독교계와 시민단체들이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낙태약 반대 국민대회’를 열어 정부에 정책 철회와 관련 입법 정비를 촉구했다.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후속 입법이 없는 상황에서 임신 중지 낙태 약품 도입부터 추진해선 안 되며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의료 안전망 마련이 우선돼야 한다는 게 이들의 요구 사항..
  • [사설] 北 매설한 지뢰 폭발이 “불의의 사고”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북한이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폭발로 우리 장병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불의의 사고”라고 했다. 북한이 정전협정을 위반해 일으킨 중대 사건이었음에도 이에 대해선 일언반구 없이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되게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암살자(들)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고발… 사자명예훼손 성립 요건 쟁점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이 제작진에 대한 형사고발로 이어졌다. 법조계는 창작물의 특성과 명예훼손죄의 성립 요건을 고려하면 실제 형사처벌까지 이어지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5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핵심 쟁점은 극중 설정을 구체적인 사실의 적시로 볼 수 있는지..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7.4%… 리얼미터 조사서 부정 평가 59.8%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전주보다 0.5%포인트 하락한 37.4%로 집계됐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5일 발표한 10월 첫째 주 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