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복음 전파엔 은퇴 없다”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제85대 회장단 출범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제85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8월 17일 오전 11시 사우스 패서디나 평강교회(송금관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제84대 회장 김수연 목사가 이임하고 이상기 목사가 제85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제1부 감사예배는 최영봉 목사(본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 2026 다민족연합기도대회
    2026 다민족연합기도대회 설명회 및 준비기도회 열려
    미주 2026년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현지 시간 오는 9월 13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를 위한 설명회 및 준비기도회가 지난 17일 열렸다. 이날 설명회 및 준비기도회에는 대회 임원과 후원교회 관계자, 기도 강사, 다민족 기도 지도자 및 언론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의 취지와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와 미국의 영적 회복을 위해 함께 ..
  • 고귀남 목사
    고귀남 목사 “어려움 속 교회 지켜준 성도들에게 감사”
    미주 멜리데교회(담임 고귀남 목사)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전교인 야외예배를 드리고 성도 간의 교제를 나누며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 최근 여러 어려움을 지나온 가운데 마련된 이번 야외예배는 성도들이 함께 예배하고 음식을 나누며 교회의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 영화 '청년 조용기'
    개봉 앞둔 ‘청년 조용기’, 전국 사전 시사회 이어져
    휴먼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조용기’가 전국 대규모 사전 시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영화는 성공한 목회자의 삶을 조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년 시절 조용기의 고난과 신앙의 변화, 인간적인 연약함과 회개를 함께 담았다...
  • 여성 포크싱어 한세화
    신예 포크싱어 한세화, 첫 음원 ‘고마워요 내 사람’ 발표
    신예 여성 포크싱어 한세화(23)가 첫 음원 ‘고마워요 내 사람’을 발표했다. ‘고마워요 내 사람’은 오랫동안 한 사람의 곁을 지켜주고 기다려준 사랑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여행스케치의 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조병석(루카)이 작사·작곡했다. 따뜻한 노랫말과 서정적인 멜로디에 한세화의 맑고 섬세한 목소리를 더했다...
  • 에티의 여름
    루시 스티즈 데뷔소설 『에티의 여름』 출간…1920년 프로방스 예술 미스터리
    영국 작가 루시 스티즈의 첫 장편소설 『에티의 여름』이 국내에 출간됐다. 1920년 프랑스 프로방스를 배경으로 은둔 화가와 그의 조카, 영국인 기자가 한집에 머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역사소설이다. 원제는 ‘더 아티스트(The Artist)’다. 2025년 영국 서점 체인 워터스톤스의 데뷔소설상을 받은 데 이어 같은 해 ‘올해의 책’에도 선정됐다...
  • 양기성 교수
    세금으로 몰락한 정권들
    역사를 돌아보면 세금은 단순한 경제정책이 아니라 정치권력과 국민의 관계를 보여주는 중요한 척도였습니다. 솔로몬 시대의 무거운 부담과 이스라엘 왕국의 분열, 프랑스 루이 16세 시대의 재정위기와 프랑스 혁명, 영국 대처 수상의 인두세 논란은 서로 다른 시대와 정치체제의 이야기이지만 한 가지 공통된 교훈을 줍니다. 국민에게 부과하는 부담이 공정하지 못하고, 권력이 국민의 신뢰를 잃을 때 정치적 ..
  • 박진호 목사
    민간에 전해져야 할 생명의 말씀
    하나님은 헌금을 속인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에게 즉사하는 벌을 내리셨다. 하나님이 속을 리도 없고 속이는 자를 버려두면 다른 이도 흉내 내어 자기 의를 자랑하는 자들이 득세하게 된다. 교회 안의 누룩을 제거한 결과는 당연히 교회의 부흥이다. 사도들의 손을 통해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고 베드로의 그림자라도 덮일까 바랄 정도가 되었다. 최근 한국교회에 이 부부와 같은 자들이 행세하..
  • 박진영
    왜 사람들은 JYP 박진영의 강의에 매료될까?
    요즘 적지 않은 사람들이 JYP 박진영의 ‘복음 세미나’나 ‘삼위일체 세미나’ 강의에 빠져들고 있다는 소식을 자주 듣는다. 내가 그의 강의를 접한 건 수년 전, 친한 연예인 친구의 요청에 의해서이다. “박진영의 복음 세미나에 기독교인들조차 매료되고 있는데, 신 교수는 어떻게 평가하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후 박진영의 ‘복음 세미나’ 영상을 다 시청한 바가 있고, 최근 확산되고 있는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