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신규 환자가 9일째 발생하지 않았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4일 메르스 신규 환자가 나오지 않아 총 환자수는 186명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메르스 신규 환자는 지난 6일 이후 이날까지 9일째 추가되지 않았다. 사망자도 12일 이후 사흘째 발생하지 않아 현재까지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36명, 치명률은 19.4%이다. 퇴원자도 .. 장례용품 강매에 최대 300만원 과태료
장례용품을 강매하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물린다. 정부는 14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령안'을 심의·의결한다. 개정령안은 유족이 원하지 않는 장례용품 구매를 강요하는 장례식장 영업자 등에 대해 1차 위반시 200만원, 2차 위반시 250만원, 3차 위반시 300만원의 과태료를 물리도록 했다. 또 개인.. 그리스 3차 구제금융 협상에 4주 소요 예상
예룬 데이셀블룸 유로그룹 의장은 13일(현지시간) 그리스의 3차 구제금융 협상이 개시부터 타결까지 4주가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이셀블룸 의장은 이날 유로그룹 회의을 마치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유럽재정안정화기구(ESM)의 자금지원 협상이 개시되고 타결될 때까지 2주가 아닌 4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ESM 자금을 지원하기 전까지 그리스에 단기 유동성을 지원하..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의 뜻을 먼저 헤아리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저를 태초에 지으실 때 그 사랑을 오늘 제 안에 심어 주시고, 모든 것 안에서 주님의 뜻을.. [14일 기독교 소사] 한인국제선교협의회 창립 외
1992 기독교 회개와 사랑의 실천운동본부·미스바·서울50전도행전 준비위원회 공동주최 미스바서울50전도행전대성회 개최,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서울이 의의 성읍이 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연인원 30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림... [14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일부 내륙 소나기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월드비전, 결식아동 위한 '아이들의 방학을 부탁해'
민성이처럼 방학 기간 중에는 급식을 받지 못해 결식의 위험에 처해있거나 가정 형편 상 인스턴트로 끼니를 해결할.. 
태풍 '찬홈 2명 사망·1명 실종...14일은 무더위
제9호 태풍 '찬홈(CHAN-HOM)'의 영향으로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국민안전처는 12일 전남 강진에서 공사 중이던 흙집이 무너져 1명이 숨졌고, 13일 0시께 충남 보령시에서 선박 결박 작업을 하던 조선소 직원 2명이 파도에 휩쓸려 1명이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은 실종됐다고 밝혔다. 전남에서는 농경지 400㏊가 침수되고, 낙과 피해도 총 110㏊.. 
'조세포탈·사기회생' 박성철 신원그룹 회장 구속
수십억원을 탈루하고 수백억원대의 채무를 부당하게 면제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박성철(75) 신원그룹 회장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법 김도형 영장전담부장판사는 13일 "수집된 증거자료에 의하여 소명되는 범죄혐의의 내용과 성격, 수사의 진행경과 등에 비추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박 회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30분으로.. 일본 닌텐도 이와타 사토루 사장 별세
일본 게임업체 닌텐도의 이와타 사토루(岩田聡) 사장이 지난 11일 향년 55세로 별세했다고 CNN머니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닌텐도는 13일 성명에서 이와타 사장이 55세 나이로 타계했으며 사망 원인은 담관암이라고 밝혔다. 이와타 사장은 지난 2002년 닌텐도를 세계적 게임회사로 키운 야마우치 히로시(山內溥)의 후임으로 사장으로 취임했다. .. 
주택연금 가입 24% 증가...수령액 평균 99만원
주택연금 가입자가 지난해 상반기보다 24%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금융공사는13일 올들어 6월말까지 주택연금 가입자는 3065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가입자 2472명보다 593명 늘어난 것이며, 이들의 월 평균 수령액은 99만원이다. 상반기 가입자가 담보로 제시한 평균 주택가격은 2억8100만원이었다. 수도권 3억2000만원, 지방 1억9000만원으로.. 
검찰, 포스코 인도사업장 비자금 조성 정황 포착
포스코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조상준)는 포스코 인도사업장에서도 비자금이 조성된 정황을 잡고 수사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5월 검찰은 동양인디아의 하도급 업체로 공사에 참여했던 업체 사장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인도 사업장 비자금과 관련된 진술과 단서 일부를 확보했다. 동양인디아는 포스코 협력업체 동양종합건설의 인도 현지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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