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숙사
    대학 기숙사비, 내년부터 4회 분할 납부 가능
    내년부터는 대학의 기숙사비를 현금으로 분할 납부하거나 카드로 내는 것이 가능해 진다. 교육부는 19일 오는 2학기부터 순천대 기숙사, 서울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와 경북 글로벌교류센터 기숙사에서기숙사비의 신용카드 납부와 분할 납부 등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세 기숙사를 대상으로 기숙사비의 카드·분할납부제를 시범운영한 뒤 문제점들을 보완해 내년부터 기숙사 카드·분할납부 방..
  • 국정원
    국정원 직원 유서 "내국인·선거 사찰 없었다"
    국가정보원 해킹 프로그램 구입과 관련된 유서를 남기고 숨진 국정원 직원 임모(45)씨의 유서가 공개됐다. 임씨는 유서에 "지나친 업무에 대한 욕심이 오늘의 사태를 일으킨 듯하다"며 "정말 내국인에 대한, 선거에 대한 사찰은 전혀 없었다"고 적었다. 임씨는 또 "외부에 대한 파장보다 국정원의 위상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혹시나 대테러, 대북 공작활동에 오해를 일으킨 지원했던 자료를 삭..
  • 메르스 13일째 없어...퇴원 135명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8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와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발표일을 기준으로 메르스 신규 환자는 6일 이후 13일째 나오지 않았다. 이에따라 누계 환자수는 186명, 총 사망자 수도 변함없이 36명이다. 퇴원환자는 183번 환자(24·여)가 추가로 퇴원해 135명이 됐다..
  • 명왕성
    명왕성 영하 223도의 대지 공개…NASA
    밤기온이 영하 223도까지 내려가는 명왕성에서 동토의 대평원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 지역에는 '스푸트니크 평원'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17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NASA 본부에서 명왕성의 하트 모양 지형 '톰보 지역'의 중앙 좌측 일부의 고해상도 사진을 공개했다. 이 기자회견은 인터넷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이 사진은 명왕성 탐사..
  • 쿠바, 20일 워싱턴에 주미대사관 개관
    1961년 폐쇄됐던 주미 쿠바대사관이 오는 20일(이하 현지시간) 개관한다. 쿠바의 브루노 로드리게즈 외교장관 등 대표단은 20일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주미 쿠바대사관 개관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양국의 외교소식통들이 17일 밝혔다. 대사관 재개설은 현 쿠바 이익대표부를 승격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미국과 쿠바는 피델 카스트로의 공산혁명 후 국교를 단절하면서 1977년부터 이익..
  • [주말날씨] 구름많음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동해안은 북동진하는 제11호 태풍 "낭카(NANGKA)"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