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한교여연 성명서]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반대
    여성과 인권, 정의로운 사회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한국의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최초로 언급하고 1984년 '군위안부'문제에 대한 일본의 사죄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한국교회여성연합회는 지난 2015년 12월 28일 한일외교장관 회담 합의 결과에 답답함과 안타까움을 넘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25년 동안 정의와 평화를 열망하는 외침을 크게 외쳤건만 전혀 듣지 못한 것처럼 이번 합의는 광복..
  • 아가페 스토리 바이블
    [신간소개] 스토리로 읽는 쉬운성경 '아가페 스토리 바이블' (구약1)
    장,절을 빼고 읽어보는 성경은 읽기 딱딱한 성경이 아니라 옆에서 이야기를 듣듯, 소설을 읽듯 자연스럽게 들리고 읽혀지는 성경입니다. 어려운 성경이 아닌 우리에게 친숙한 언어로 다정하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스토리 성경」을 통해 좀더 편안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본문으로 사용할..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님을 슬프게 하지 말기를
    언제나 자기 능력에 대해 바른 평가를 갖게 하옵소서. 바울 사도는 자기가 교만하게 되지 못하도록 몸에 가시를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으로 치셔서 교만해지지 못하게 하셨다고 고백합니다. 저에게도 말씀해 주옵소서.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하게 된다."(고후12:9) 그리스도의 능력이 저에게 머무르게 하옵소서..
  • [28일 날씨] 구름많음…충청이남 : 흐려져 비 또는 눈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오후 늦게 충청이남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밤에 기온이 내려가면서 충청이남 내륙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우울증에 빠진 이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 3가지 미국 오리건주 출신 로실린드 주키치(Rosilind Jukic) 크로아티아 선교사의 최신 칼럼
    [CARD뉴스] 우울증에 빠진 이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 3가지
    저는 많은 기독교인들도 다른 불신자들처럼 우울증과 씨름하고 있다고 믿어요. 문제는 기독교인들이 우울증에 굴복하면, 거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나님의 능력을 찾으려는 노력을 멈춘다는 겁니다. 또 기독교인들 중에서는 '기독교인은 우울증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세요. 이분들은 우울증에 빠진 형제나 자매를 발견하면 정죄부터 하기 시작하죠...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복음을 받아들입니다
    나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저를 이끌어주옵소서. 나의 주관자가 되시어 나를 다스려 주옵소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에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 고백한 도마를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주관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는 이미 정하신 사람들을 부르시고, 또한 부르신 사람들을 의롭게 하시고, 의롭게 하신 사람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모든 수치와 부끄러움에서 건져주옵소서..
  • [27일 날씨] 대체로 맑음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9도가 되겠습니다...
  •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소명을 알 수 있는 7가지 방법 기독교 저자·칼럼니스트 트리샤 고이어(Tricia Goyer) 최신 칼럼
    [CARD뉴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소명을 알 수 있는 방법 7가지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기 전, 우리의 삶이 잘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는 ‘신화’가 있죠. 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은 우리의 삶 가운데 어지러운 것들이 치워지고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죠. 오히려 우리에게 여분의 것이 하나도 없을 때 우리를 부르기도 하시죠. 우리가 미련하고 어리석을 때, 불충분하다고 느낄 때, 그리고 우리가 피곤해 지쳐 있을 때, 우리는 그 분을 바라 볼 수 있습니다...
  • 최은상 목사 평통기연 사무총장, 사단법인 뉴코리아 운영이사
    [평화칼럼] 신의 한수가 필요한 한반도
    한반도의 복음통일을 위해서 헌신해온 사역자들은 야곱의 절망에 잘 공감할 것 같다. 남북분단은 거대하고 강고한 벽이고 수십 년 기도하고 노력해도 끄떡없이 그대로 서 있는 철벽같이 느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