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믿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믿음은 능력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 자신의 의지나 결단으로 생기는 일이 아닙니다. 믿음을 더해주시면 주신 일을 잘 감당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고.. 
[CARD뉴스] 소형교회, 출석교인 수 200명 넘기기 왜 힘들까? '이유 8가지'
바나그룹(Barna Group)의 2013년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교회의 평균 출석교인 수는 성인 89명이며 전체 교회의 60%가 교인 수 100명 이하의 교회이고, 2%만이 교인 수가 1,0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캐리 니위호프 목사에 따르면, 교회가.. [설연휴 날씨] 설날 중부지방 눈 내린다
설 연휴 전날인 5일(금)부터 연휴 첫 날인 6일(토)까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고,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충청이남 서해안 및 제주도, 호남 일부내륙에 눈이 내리겠음. 설날인 8일(월)에는 북쪽을 지나는.. 
[채영삼 칼럼] 약자에 대한 배려
최근 들어 아동학대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불과 5-6년 전에는 1만건 이하였던 것이, 대략 2012년부터 급증하기 시작하여 2014년에는 2배 가까이 증가해 2만 여건에 이르는 것을 볼 수 있다(보건복지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누리집 참조)... 
[CARD뉴스] '새가족'을 다시 교회 안 나오게 하는 7가지
"모두 실제 사례들이니, 읽으시면서 놀라지 마세요!"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는 새가족이 처음 교회 방문 이후 절대 하지 말아야 할 7가지를 설명하면서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헬무트 틸리케의 성령론적 착상
한국에서는 아직도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독일 종교개혁적 신학자 헬무트 틸리케(Helmut Thielicke, 1906-1986)는 바르트 신학이 놓치고 있는 역사적 세계의 구조적 갈등을 윤리신학으로 접근하며, 틸리히 신학이 놓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여주봉 설교] 오라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가자(호 4:6)
우리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이다. 그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그래서 요한1서 1:3은 우리 신앙을 단 한 마디로 표현하기를 하나님과의 사귐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조성노 칼럼] 목사가 ... 헉!
부천의 한 목사가 여중생인 딸을 때려 숨지게 한 후 그 시신을 무려 11개월 동안 방 안에 그대로 방치한 엽기적 사건이 보도되면서 한국 교회가 지금 깊은 절망감에 빠졌습니다. 솔직히 저도 같은 목사로서, 더구나 독일에서 유학을 하고 신학교 교수 노릇까.. [6일 날씨] 대체로 맑음…강원도영동 흐려져 눈, 전남서해안, 제주도 흐리고 가끔 눈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남도서해안과 제주도는 낮 사이 약하게 눈이 오겠고, 강원도영동은 점차 흐려져 오후부터 눈이 내리겠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그 곳에서 주님 만나 하늘나라 이루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 살면서 그 믿음으로 행동하게 하옵소서. 기도를 통해 믿음의 힘을 강하게 만들게 하옵소서. 믿음 안에서 회개하고 간절히 구하게 하옵소서. 믿음은 지식이 아닙니다.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보증해 줍니다. 볼 수 없는 것들을 확증해 줍니다. 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싶습니다. 저의 믿음으로 이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을 압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CARD뉴스] 기독교에 적대적인 세상 향한 성경적 반응 6가지
"오늘날 교회는 문화적 무관심과 조롱, 배제, 그리고 적대감 가운데 있지만 이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것입니다. 이에 대해 기독교인들은 성경에 따라 반응하도록 부르심을 받은 것이죠.".. 
[CARD뉴스] 설 명절 맞은 '중년女' 위한 10년 어려 보이는 '메이크업 팁' 3가지
‘응답하라 1988’에서 가장 많은 중년 여성의 공감을 산 장면은 친정엄마에게 ‘남편을 일찍 여의고 잘 사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애쓰던 ‘선우 엄마’ 김선영의 에피소드였죠. 시어머니의 모진 구박에도 당당하던 김선영이 친정엄마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고생하지 않고 사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눈물겨운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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