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제 영혼의 문지기
    늘 깨어서 하나님의 시선을 느끼면서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그의 힘을 생각하며 제 중심에 모시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지니게 하옵소서. 신성한 두려움이 제 영혼의 문지기가 됩니다...
  • [29일 날씨] 구름많음 / 강원영동, 경남해안, 제주도 비 후 갬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경남해안과 제주도는 아침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낮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기쁨이 깃발처럼
    종은 울려 소리가 나야 종이고, 사랑은 기쁨과 행복이 있어야 사랑입니다. 주시는 사랑에 무지하지 않도록 늘 깨우쳐 주옵소서. 엄청난 사랑을 받으면서도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결국 그 사랑은 슬픔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늘 깨달아 알도록 일깨우셨지만 저는 어리석고 둔하였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를 씻어 깨끗하게
    순수하게 하옵소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갖는 것이 저의 관심입니다. 세상을 바꾸려 하기 전에 먼저 저의 책임을 묻고, 철저한 자기 뉘우침으로 시작하게 하옵소서. 죄의 문제입니다. 주님 앞에 불성실했음을 고백합니다. 불성실하고도 무사하기 바라는 잘못된 마음을..
  • [주말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제주도는 새벽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1도가 되겠습니다..
  • 위성락 교수(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객원교수, 국립외교원 겸임교수, /駐러시아 대사, 한반도평화교섭 본부장 6자회담 한국측수석대표)
    유례없는 이 위기에 對美외교를 생각 한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은 사상 최고이고 이제 미국 본토를 향하고 있다. 따라서 미북 대결도 최고조이다. ​군사적 충돌이 공공연히 거론된다. 남북 관계는 최악이었던 지난 정부 수준에서 아직 나아진 것이 없다. ​한중 관계는 수교 이래 최저점이다. 한러 관계도 지난 정부 이래 진전이 없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입을 크게 벌려라
    사방이 다 막힌 감옥에서 힘들게 사는 저희들을 구원해 주옵소서. 소리는 있는데 대화는 상실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뜻과 서로의 말이 소통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선이 다른 사람에게 악이 됩니다..
  •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살충제 계란'이 전혀 문제가 없을까?
    1874년, 독일의 젊은 화학자 자이들러(Zeidler)는 새로운 화합물을 하나 합성하였다. 그는 이 새로운 물질이 어디에 사용될 수 있을지는 알지 못하였다. 1939년, 새로운 살충제를 연구하던 스위스 가이기(Geigy) 회사의 폴 뮐러는 이 화합물을 우연히 다시 합성했는데 이것이 많은 종류의 곤충들에게 놀라운 살충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설교] 앞서 가시는 하나님 (출11:1-10절)
    바로는 캄캄한 흑암의 재앙을 당하고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바로는 모세에게 두 번 다시 자신의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고 경고하기 까지 합니다. 그러나 모세는 바로 왕에게 바로의 장자로 부터 여종의 장자 그리고 애굽 땅의 모든 짐승의 첫 태생은 모두 죽을 것이라는 최후의 경고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