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재정부 종교인 과세
    종교인 과세, 예정대로 시행된다
    2일 文정부의 첫 세법개정안 발표가 이뤄진 가운데, 종교인 과세는 예정대로 내년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세법개정안에 종교인 과세 관련 내용이 담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기재부 관계자가 "발표내용에 없다는 것은 예정대로 내년부터 종교인 과세를 시행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백두대간로 위치한 임계행복한교회(예성, 백정흠 목사)가 다음 세대를 위해 헌신하며, 그리스도의 젊은 리더를 세워가는 교회로 지역사회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교회는 행복학교를 운영하며 지역 아이들은 물론 인근 청소년들과 지역사회와의 연계, 그리고 섬김으로 봉사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백두대간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행복학교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백두대간로 위치한 임계행복한교회(예성, 백정흠 목사)가 다음 세대를 위해 헌신하며, 그리스도의 젊은 리더를 세워가는 교회로 지역사회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교회는 행복학교를 운영하며 지역 아이들은 물론 인근 청소년들과 지역사회와의 연계, 그리고 섬김으로 봉사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가야인들이 찾아왔던 옛 중원경 충주 남한강의 물길
    가야는 정말 기독교 국가였나?
    최근 새 대통령이 국정과제에 가야사 연구와 복원에 특별히 관심을 기울여달라는 부탁을 했다고 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약간 뜬금없는 얘기일 수 있는데,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국정과제에 가야사 연구와 복원”도 넣어달라고 청원했다. 문 대통령은 “고대사가 삼국사 이후부터 다뤄지다 보니 연구가 제대로 안된 측면이 있고 특히 가야사는 신라사에 덮여 그런 면이 있다”며..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대법원의 이중적 판결이 동성애 단체를 키우는 꼴이 되었다
    모 동성애 단체는 지난 2015년 법무부에 사단법인 설립을 요청했으나, 법무부는 그 동안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 이유는 ‘법무부는 국가 인권 전반에 관한 정책을 운용하고 있고, 인권 옹호 단체의 법인 설립 허가를 관장하기 때문에, 사회적 소수자의 인권을 위한 목적으로 법인설립을 하려는 동성애 단체의 성격과는 맞지 않아, 이를 허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해 온..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짙어가는 잎사귀들을 바라보며
    밤낮 순종할 줄 모르고 믿음도 없이 가지가지 일에 조급하게 살아왔습니다. 잘 배워서 인격을 잘 형성하고 싶습니다. 살아가는 일이 어디 마음대로 됩니까? 급한 마음을 내어버리고 여유롭게 주님과 소통하게 하옵소서. 더운 날씨 속에서 끝없이 짙어가는 초록 잎사귀들을 바라보며 새 힘과 용기를 얻게 하옵소서...
  • 지저스 올웨이즈
    [신간소개] 예수님의 임재 안에서 기쁨을 누리다: 지저스 올웨이즈
    삶은 녹록하지 않습니다. 힘겨운 일이 가득한 하루를 보내고 나면 기쁨이란 감정은 닿을 수 없을 것만 같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 사라 영의 새 책 『지저스 올웨이즈』는 기쁨에 관한 약속의 말씀들을 성경에서 찾아갑니다. 365일의 묵상 글을 통해 풍성한 삶을 향한 약속, 충만하고 기쁨이 넘치는 삶에 대한 약속의 말씀들을 함께 발견하게 됩니다...
  • 오직 믿음으로
    [신간소개] 타협할 수 없는 복음의 본질: 오직 믿음으로(개정판)
    칭의의 핵심이 담긴 이 강력한 확언을 두고 마르틴 루터는 "교회가 서고 넘어지는 조항"이라 불렀다. 그러나 단지 그 이유 때문에 솔라 피데(Sole fide)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칭의 교리는 하나님 앞에서의 우리 위상과 관계있다. 우리가 서고 넘어지는 곳은 바로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대이기 때문이다. 16세기의 종교개혁이 로마 가톨릭의 칭의 교리 왜곡..
  • [상품이미지]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_흰바탕입체
    [신간소개] 하용조 목사의 365 비전 메시지: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고 하용조 목사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생전에 그가 남긴 쉽고 간결하면서도 힘이 있는 복음의 메시지들을 그리워한다. 그는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으면서도 복음의 핵심이 담긴 명료한 메시지들을 단어 하나, 문장 하나에 함축적으로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소망할 수 없는 날 속에서도 하나님을..
  • 이동규 칼럼 자녀교육
    "교회, 부모의 자녀 신앙 교육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이솝이야기를 큐티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부모를 교육하고 전달하라. 그 이유는, 부모와 같이 읽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이기에 흥미를 유발하며, 성경을 읽도록 하고, 동화와 성경본문을 통하여 성경적인 교훈과 자기 자신의 하루의 일과를 돌아보도록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