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연 황교안 후보
    여야 민심 잡기 총력전… 수도권 비롯 격전지 화력 집중
    미래통합당은 지난 2일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이래 수도권 공략에 매진했다. 실제로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10일 동안 김종인 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수도권 지역구 후보를 방문하지 않은 날은 부산·경남(PK)과 충청권을 방문한 4일과 5일 이틀에 불과하다...
  • 4·15 총선을 일주일 앞둔 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장애인 거주 시설 바다의 별에서 시설 거주 이용인들이 거소 투표를 하고 있다. 거소투표는 4·15 총선 당일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부재자 투표 제도이다. ⓒ 뉴시스
    4·15 총선 사전투표율 26.7% '역대 최고'
    11일 4·15 총선 사전투표율이 최종 26.69%로 집계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1174만여명이 투표에 참여하며 역대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15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대전 중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해찬, 대전서 사전투표…'발열체크' 패싱 논란
    민주당과 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대표 연합정당 더불어시민당의 합동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위해 대전을 찾은 이 대표는 회의에 앞서 이날 오전 부인 김정옥 여사와 함께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했다...
  •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10일 경기도 동두천시 영스포츠타운 앞에서 열린 제21대 총선 경기 동두천시연천군 김성원 미래통합당 후보자의 지원유세에 참석해 김성원 후보자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0.04.10. photothink@newsis.com
    김종인, 사전투표 첫날 "文정부 3년 실책 심판해달라"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첫 일정으로 경기 포천시 소흘읍을 방문해 최춘식 포천시·가평군 후보 지원 유세를 하며 "지난 3년 동안 문재인 정부의 여러 가지 실책을 다 경험했다. 그런데 지난 3년이 지나면서 국민들은 매우 불안해졌다"고 운을 뗐다...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10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 환자들이 생활치료 받고 있는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사전투표 첫날 역대 최고 12.14%…534만명 투표
    4·15 총선 사전투표가 개시된 10일 오후 5시 기준으로 투표율이 10%를 넘어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480만여명이 투표에 참여해 역대 전국선거 동시간대 중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지나달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 회의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정 본부장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완치자의 격리해제 이후 지침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양성 74건 발생… 뒤늦게 관리 지침 검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이후 치료를 통해 격리해제가 됐지만 또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례가 74건이나 발생하고 나서야 방역당국이 뒤늦게 격리해제 이후 관리 지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설치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대기줄을 만들고 있다. 2020.04.09.    dadazon@newsis.com
    오늘부터 이틀간 총선 사전투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전체 사전투표소 중 8곳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치료받고 있는 생활치료센터 내에 설치되는 특별사전투표소다...
  • 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과 백악관 인턴직원 모니카 르윈스키 사이의 성추문을 폭로한 린다 트립이 1998년 7월29일 워싱턴 연방법원 밖에서 기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트립은 8일(현지시간) 70세를 일기로 숨졌다. ⓒ 뉴시스
    美 '지퍼게이트' 폭로한 린다 트립 사망
    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과 성추문을 일으킨 백악관 인턴 직원 모니카 르윈스키 간 대화를 비밀리에 녹음해 폭로했던 린다 트립이 8일(현지시간) 70세 나이로 숨졌다. 트립은 이전에 유방암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