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의 생명으로 거듭나기 원합니다
    새봄입니다. 믿음이 자라나길 원합니다. 신앙의 새로운 깨달음을 얻기 원합니다. 부활의 생명으로 거듭나기 원합니다. 농부는 밭을 깊게 갈아엎습니다. 이 사순절 계절에 저의 마음 밭에 복음의 씨를 뿌리고 말씀으로 심령을 채워주옵소서. 성령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시애틀 영락교회 배명헌 목사
    [목회칼럼] 불면증인가요? 잠이 오지 않습니다
    불면증인가요? 잠이 오지 않습니다. 세분의 어머니가 생각나서 도저히 잠이 오지 않습니다. 첫 번째 어머니는 아들이 목사가 되는 것을 보시고 돌아 가실 것이라고 늘 예언처럼 말씀하셨다가 아들의 목사 안수를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곡(식사하시는 것)을 끊으신지 일주일 만에 자신의 70회 생신에 돌아가신 나의 어머니... 오늘 따라 아들을 위하여 통곡하며 단식하며 기도 해 주시든 어머니가 왜 그렇게..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 인간관계 실패의 원인
    성공은 모래위에 세운 성공이 있고 반석위에 세운 성공이 있다. 세상적 원칙에 따른 성공이 있고 성경적 원칙에 따른 성공이 있다. 성공의 필수 요소가 있다. 인간관계의 성공을 빼놓고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인간관계의 실패는 근본적인 실패이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다가오지 않는다면 당신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것이다..
  • 안철수 의원
    안철수 "6·15 10·4 삭제요청 사실 아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창당준비위원회 안철수 공동위원장이 19일 정강정책 내 6·15남북공동선언과 10·4남북정상선언 등 삭제 요청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안 공동위원장은 이날 오전 '바람직하지 않은 혼선에 대해서'란 제목의 성명서에서 "새정치연합이 정강정책 전문에 '4·19혁명과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삭제를 요청했다' '6·15남북공동선언과 10·4남북공동선언에 대해 삭제를 요청..
  • 새정치연합 '6·15, 10·4 선언' 배제에 민주 반발
    새정치민주연합 창당준비위원회 산하 정강정책분과위원회가 정강정책에서 6·15남북공동선언, 10·4남북정상선언 관련 내용을 제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자 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식출범에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신당추진단 정강정책분과위는 이날 서울 여의도 극동VIP빌딩 민주정책연구원에서 회의를 열고 현행 민주당 정강·정책에 담겨 있..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십자가 복음으로 하나님 능력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삶은 광야이고 사막입니다. 숨 가쁘게 살아왔고 앞만 보고 왔습니다. 그 길을 가신 예수님을 마음속에 떠 올리며 40일의 신앙 여정, 신앙의 순례길을 걷습니다. 더 이상 갖고 싶지 않습니다. 더 이상 자랑할 것도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얻고 누리고 산다하여도 십자가의 능력을 얻지 못하면 살아있다 할 수 없습니다. ..
  • 심현찬 목사
    [트리니티 칼럼] 하나님 나라를 보여준 한 음악의 아름다움과 그 너머에서
    페이스북에서 유태화 교수님(백석대학교)이 '가시나무'를 추천해서 처음으로 듣고서 몇 가지 생각해본다. 칼 바르트는 평생을 모짜르트의 음악에 붙들리어 살았고, 신학적 미학자라고 할 수 있는, 본 발타자르는 모짜르트 음악을 거의 암기하다시피할 정도로 사랑했고 한스 큉 조차도 모짜르트에 광적 예찬론자이다...
  • 잘 해봅시다
    남북 신뢰구축 위해 대북제재 '해제' 검토해야
    통일·외교·안보 전문가의 절반 가량이 북한과의 신뢰 형성 유도를 위해서는 대북제재를 해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현대경제연구원이 통일·외교·안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남북이 서둘러 해결해야 할 현안을 조사한 결과, 46.6%가 "북한의 신뢰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 5·24 대북제재 조치를 해제해야 한다"고 답했다. '당국 간 고위급 회담의 정례화'와 '금강산 관광..
  • 지방재정 중앙의존도, 3년 후에는 50.9%
    지방재정의 '중앙 의존도'가 앞으로 더 심해질 전망이다. 안전행정부는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2013∼2017년 중기지방재정계획안'을 보고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안에 따르면 지방정부 세입은 2013년 232조7천억원에서 2017년 252조2천억원으로 증가하게 된다. 이 기간 시·도의 연평균 세입 증가율은 2.2%로 시·군·구의 1.9%보다는 약간 높..
  • 서울시장 양자대결…박원순 47.1% 정몽준 40.7%
    민주당과 새정치연합 통합으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확실시되는 박원순 현 시장과 새누리당 유력 후보인 정몽준 의원의 양자대결 시 박 시장이 정 의원을 오차 범위 내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발표됐다. 매일경제신문과 MBN, 메트릭스가 지난 14~16일 각 지역별 유권자 600명씩을 대상으로 전국 6개 광역시·도 단체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박 시장과 정 의원의..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늘 새 사람으로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사오니 소망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늘 새 사람으로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일꾼으로 부족함 없게 하옵소서. 창조적인 열정을 주옵소서.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저희들이 참되고, 의롭고, 거룩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