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35
    차기전투기 F-35A 40기 구입…사업비 7조4000억 확정
    방위사업청은 차기전투기(F-X)로 5세대 스텔기인 F-35A를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구매하기로 했다. 방사청은 24일 국방부 청사에서 김관진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열린 제77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부 간 계약인 FMS는 수의계약의 일종으로 미 공군성과 방사청이 계약 주체가 된다. F-35A의 국내 공급가격은 록히드마틴이 미국 공군에 납품하는 ..
  • 슈가로프 한인 교회 최봉수 담임 목사
    [최봉수 목사 칼럼] 사랑의 방정식
    심하게 아픈 남편을 부축하여 여러 가지 진단을 받게 한 아내가 의사에게 근심 어린 얼굴과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선생님, 제 남편에게 별 일 없는 거죠? 괜찮겠지요?" 그러나 젊은 이 여인을 측은하게 바라보며 의사는 말했습니다. "유감입니다만, 당신의 남편은 많이 아프십니다. 아주 희귀한 병에 걸리셨지요. 많지는 않지만 일단 이 희귀병에 걸린 사람들은 대부분 목숨을 건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 정부 "천안함 폭침, 北 사과 등 책임있는 조치 취해야"
    정부는 오는 26일 천안함 피격 4주기를 앞두고 "북한이 원인을 제공한 만큼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사과를 거듭 요구했다. 김의도 통일부 대변인은 24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천안함에 대해 전혀 자신들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면서 "책임있는 조치에 천안함에 대한 인정 사과는 당연히 포함된 것이고 관계자들에 대한 조치, 여러 가지 사안이 포함될 수 있다"며 이같..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봄비같이 내 가슴에 사무치는 주님의 음성
    소리 없이 내리는 봄비같이 내 가슴에 사무치는 주님의 음성에 감사드립니다. 사순절 계절에 하나님을 바라보며 집 나갔던 아들이 집으로 돌아가듯이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저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얼마나 멀리 떠나 왔는지 이제 깨닫습니다. 회개합니다. ..
  • 민주당 진선미 의원
    [건사연 칼럼] 이제 군대에서도 동성애를 보장하라고?
    군대내 항문성교와 성추행을 처벌하는 현행 군형법 제92조 제6항을 삭제하려는 군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17일에 국회에서 발의 되었고 이어 21일부터 30일까지 입법예고 되었다. 민주당 진선미 의원을 대표로 통진당 김재연 의원 등 총 10인에 의해 발의된 이 개정법률안에 따르면 이성(異性) 간 성행위에 대한 성(性)군기 훼손은 징계로 규율하는 반면..
  • 한·중 정상, '북핵불용' 재확인…한반도 '자주통일' 지지
    또 한반도 통일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설명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한반도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제3차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네덜란드 헤이그를 방문한 박 대통령과 시 주석은 이날 암스테르담 오란제호텔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및 한반도 정세, 지역 및 국제정세에 대해 협의하고 이 같은 의견을 교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두 정상은 이날 북핵 ..
  • 담화문
    朴대통령 "中, 북한인권결의안에 거부권 행사 말아야"
    23일(현지시간) 제3차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네덜란드 헤이그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1일 네덜란드 현지 TV 방송국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북한 핵시설과 관련해 "체르노빌보다 더 큰 핵 재앙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 김범수 목사
    [김범수 칼럼] 통일 대박론과 통일 대통론(大通論)
    요즘 들어서 남북통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더 커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대박'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후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통일에 대한 대화로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초등학교 시절에 불렀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가 이제 점점 현실화 된다는 기대감에 한번 정도는 얼굴을 꼬집어보고 싶은 충동도 생긴다. 그만큼 통일이 반갑기도 하고, 어렵기 때문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불신의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소리 없이 내리는 봄비같이 내 가슴에 사무치는 주님의 음성에 감사드립니다. 사순절 계절에 하나님을 바라보며 집 나갔던 아들이 집으로 돌아가듯이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저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얼마나 멀리 떠나 왔는지 이제 깨닫습니다. 회개합니다. 저의 몸은 하루 세끼 잘 먹고 배부르지만 마음 한 구석이 텅 비어 공허합니다. 늘 염려와 걱정, 두려움으로 불안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믿음으로..
  • 朴대통령, 오늘 네덜란드·독일 방문길 올라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6박7일간의 네덜란드·독일 방문길에 오른다. 이날 오전 대통령 전용기를 통해 출국하는 박 대통령은 오는 25일까지 제3차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네덜란드를 방문하고 이어 25~28일 독일을 국빈방문할 예정이다. ◇핵안보정상회의서 선도연설…한·미·일 정상회담 관심..
  • 북한미사일
    北, 단거리로켓 발사 시위…오늘 또 16발
    북한이 이틀 연속 단거리 로켓을 동해로 발사했다. 북한은 23일 오전 0시52분부터 2시21분까지 강원도 원산 인근에서 단거리 로켓 16발을 추가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북한은 오늘 2회에 걸쳐 로켓을 발사했으며 사거리는 60㎞로 내외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이 로켓은 전날 새벽 발사된 것과 같은 '프로그(FROG)' 지대지 로켓으로 추정됐다...
  •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이성자 목사
    [목회칼럼]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 질문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디베랴 바닷가에서 베드로를 만나 던지신 질문인데 이 질문과 함께 주님을 세번이나 부인하고 낙심해 있던 베드로는 회복되었고 이후 베드로는 목양의 거룩한 사명과 비전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가 주님을 위해 하는 모든 사역의 궁극적 동기는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사역의 분명한 목적도 발견합니다. 주님이 가끔씩 우리에게 던지시는 이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