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부-방통위, KT 정보유출 '민·관 합동 조사단'
    정부가 KT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민·관 합동 조사단'을 구성해 조사에 나섰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6일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 조사단'을 현장에 파견해 조사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합동조사단은 미래부와 방통위 공무원 4명, 보안업체 전문가 2명, 한국인터넷진흥원 분석전문가 4명 등으로 총 10명으로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의 기쁨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순절 아침, 우리에게 부활의 기쁨을 온전히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가 흙에서 왔으므로 흙으로 다시 돌아갈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통함을 되새기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통해 가식과 욕심의 낡은 옷을 벗고 복음의 새 옷을 입는 참 기쁨을 주십니다. 자비하신 주님께서는 당신..
  • 노규호 칼럼
    [노규호 칼럼] 거룩한 열심(Divine Zealous)
    얼마 전 한국의 S교회를 담임하던 K목사의 죽음에 관련된 사실과 그가 섬기던 S교회 성도들이 목사가 죽은지 1년이 넘도록 교회 담임목사를 모시지 않고 돌아가신 분의 영상설교를 들으며 예배를 드리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 집착과 포기
    크리스천들은 비록 세상에 살지라도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아니다. 하늘에 속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세상에 대하여 미련을 끊지 못하는 마음이 우리에게 있다. 버려야 할 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잊어야 할 것들을 잊지 못한다. 이런 마음을 일컬어 '집착'이라 한다. 집착은 우리로 하여금 집착하는 대상에 사로잡히게 하고 포로가 되게 한다. 자신의 생각이나 고정관념에 사로잡히게 하는 것 역시 집착의 마음..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십자가의 보혈을 알기 원합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랑, 십자가의 보혈을 알기 원합니다. 저희가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리고 날마다 잿빛 날개를 퍼덕거리며 창공을 날아다니면서 먹을 것을 찾지만 텅 빈 가슴을 채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벗어난 인생은 삶의 갈증을 해결하려고, 타는 목마름을 축이려고 이것저것 마시다가 비틀거리며 주저앉고 말게 됩니다...
  • 여인갑 시스코프 대표
    [여인갑의 바이블스토리] 하와는 왜 선악과를 쉽게 따 먹었을까?
    뱀이 하와에게 '하나님이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셨느냐'고 물어 본 말에 하와는 먹지도 만지지도 말라고 하셨다고 대답한다. 간교한 뱀은 하와의 왜곡된 대답을 이용하여 하와로 하여금 쉽게 선악과를 따 먹게 하였다. 뱀의 어떤 전략이 있었기에 하와가 선악과를 쉽게 따 먹었을까?..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사순절이 시작되는 첫 날 아침에
    으로 돌아가는 존재란 것을 기억하면서 회개와 고백과 용서로 부활절을 준비합니다. "너는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창 3:19)" 인생의 유한함과 함께 세상의 고통과 희망을 생각합니다. 삶과 죽음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음을 깨닫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두렵고 떨립니다. 부끄럽고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막 1:15)" ..
  • 김종민 목사ㅣ애틀랜타성결교회 담임
    [기고] 한국교회여, 종교인 과세를 허(許)하라
    어려운 시대를 살면서 사람들은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 어려움이 개인의 차원을 넘어선 구조적인 문제를 가지고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는 국가다. 그러나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국가는 더 많은 돈이 필요하고, 그 돈은 또 다시 국민으로부터 세금을 걷어서 충당한다. 그러니 경기가 어려울 때는 정부나 국민이나 어렵기는 매 한가지다...
  •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엄영민 목사
    [엄영민 칼럼] 세월에 녹슬지 않은 순수
    지난 주일에는 필자의 오랜 지인인 엄기호 목사님이 오셔서 설교를 전했다. 필자가 우리 교회를 섬기는 동안 나와의 개인적인 친분으로 우리 교회 강단에 서는 분은 엄 목사님이 처음이시다. 엄 목사님과는 같은 성을 가진 흔치 않은 종씨 목사님이기도 하지만 솔직히 엄 목사님이나 나나 종씨라는 혈연에 별로 큰 의미를 두지는 않는다. 그보다는 엄 목사님은 오래전 대학시절 UBF라는 대학생 선교회에서 만..
  • 등산배낭, 대부분 표시용량 만큼 안들어가
    등산용 배낭 20개 중 14개 제품의 용량이 표시 용량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시민모임은 등산용 배낭 20개 제품을 비교 시험한 결과 14개 제품이 표시 용량보다 실제 용량(30ℓ 기준 ±2ℓ 허용)이 작았다고 4일 밝혔다. 내구성 시험에서도 밑판과 몸판 사이의 봉제 강도를 살펴보는 봉합강도 평가는 최대 943N(휴몬트), 최소 281N(사우스콜)으로 3.4배 차이가 ..
  • 러시아 금융
    우크라이나 긴장으로 세계 금융시장 요동
    우크라이나 크림반도를 둘러싼 러시아와 서방의 대립이 위기 상황으로 치달으면서 미국과 유럽 증시가 요동쳤다. 러시아 주식 시장은 3일 정국불안이 커지면서 11.80% 떨어졌다. 올해 이미 10% 가량 떨어진 루블화도 처음으로 1유로 당 환율이 50 아래로 떨어졌다. 대 달러 환율도 1 달러 당 36.49 루블까지 내렸다가 36.89로 안정됐다. 미국 국채와 금 등 안전 자산 가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