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김영길 그레이스채플에서 ‘2025 INCHE/HGU 아시아-오세아니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NCHE(International Network for Christian Higher Education)는 1975년 설립된 국제 기독교 고등교육 네트워크로, 매년 세계 각지의 고등교육 관계자와 기독학자들이 모여 기독교 고등교육 발전을.. 
한신대, 기술보증기금과 업무제휴 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산학협력단(단장 홍선미)가 지난 19일 오전 10시, 장공관 3층 장공대회의실에서 기술보증기금(경기지역본부장 오은식)과의 업무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신대 산학협력단장 홍선미, 태형소닉(주) 김용설 대표(입주기업협의회 대표), 기술보증기금 오은식 경기지역본부장, 송정근 경기기술혁신센터장, 박장민·채수은 부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양 기.. 
한세대, 2025 군포시민농부학교 수료식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지난 22일 본관 2층 예루살렘홀에서 군포도시농업지원센터 주관, 군포시와 공동 운영하는 2025 군포시민농부학교의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의 이론과 실습을 제공하며, 친환경 생태농업을 배우고 텃밭을 통해 가족 정서 함양 및 지역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한다. 2025년 군포시민농부학교는 135명이 신청, 그 중 75명.. 
목사가 설교에서 사회·정치 문제에 지지·반대 표명해도 되나?
미래교회포럼(대표 권오헌 목사)이 24일 오후 서울시민교회에서 ‘설교와 정치참여(개혁주의 관점에서)-손현보 목사 설교 논쟁과 관련하여’라는 주제로 제19차 고신 미래교회포럼을 개최했다. ‘정치참여적 설교의 긍정성과 부정성’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김윤태 교수(백석대)는 “손현보 목사에게 적용된 공직선거법 위반은 2025년 5월경,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교회 예배와 기도회에서 특정 후보(김문수 전.. 
한동대, 글로벌 로테이션 프로그램 11개국으로 확대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글로벌 로테이션 프로그램(GRP)을 올해 겨울학기부터 11개국으로 확대하며, 전공 기반 현장 문제 해결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명과학부터 법학까지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실전형 글로벌 교육 모델로, 학생들이 해외 현지에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전공 지식을 활용한 실용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한신대, 2025 AI·SW 페스티벌 성료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류승택)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한울관에서 열린 2025 한신 AI·SW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803명의 재학생이 참여하여 큰 관심을 모았다. 한신 AI·SW 페스티벌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으며, ‘한신 디지털 교육 전환, AI로 전공 경계를 허물다’라는 슬로건 아래 AI·SW 기술이 모든 .. 
한세대, 2026학년도 융합치료대학원 석사과정 신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2026학년도부터 언어치료, 음악심리치료, 미술심리치료, 놀이심리치료 전공을 포함한 융합치료대학원 석사과정을 신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학문 분야를 융합하여 심리적, 정서적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으로, 각 전공에 대한 심화 교육을 제공하며, 발달 재활서비스 관련 자격 인증도 지원한다. 융합치료대학원은 4학기, 2년제 교육과정.. 
한세대, 2025 하반기 군포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수료식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경기도와 군포시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2025년 하반기 ‘군포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수료식이 지난 21일 학교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열렸다고 최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40대에서 60대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젝트로,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지원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군포시와 경기도는 한세대학교와 협력하여 베이비부머 세대의 성공적인 사회..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2025 명사초청 강연 연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종교와과학센터(센터장 전철)는 오는 26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2025 명사초청 강연: 기후위기 시대, 자연과 인간, 새로운 경제 상상하기’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는 한신대 정건화 명예교수(前 서울교육청 생태전환교육 자문관)가 ‘기후위기 시대, 자연과 인간, 새로운 경제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기후·자연·인간·경제 간의 관계를.. 
윤명한 장로, 한일장신대 명예신학박사 학위 수여
농촌 계몽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윤명한 장로(96세‧남원신흥교회 원로)가 지난 20일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로부터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오전 예배당에서 열렸으며, 윤명한 장로를 비롯한 가족, 교계 인사, 동문, 교직원, 재학생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윤 장로는 6·25 전쟁 발발 후 군에 입대해 총상을 두 번 입는 등 어려운 상황을 겪.. 
‘통합 논의’ 예장 백석-기하성… 양측 신학 접점 모색?
개혁주의생명신학회(회장 박찬호 박사)가 22일 오전 서울 성북구 소재 신생중앙교회(담임 김동환 목사)에서 ‘기도성령운동’이라는 주제로 제32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은 예장 백석총회 설립자인 장종현 목사가 주도해 백석대학교 신학자들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것으로, 백석 측 신학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백석 측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사이에 통합 논의가 .. 
“AI 시대, 과학 친화적 선교는 선택 아닌 필수”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1일 오후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AI, 기독교 대책’이라는 주제로 제49회 영성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인류는 인공지능을 선용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의 인간 지배 우려에 관하여 선제·비판적 성찰을 해야 한다”며 “초인공지능은 인간의 규제를 벗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신이 되고자 하는 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