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학대학교 ‘2025 추수감사절예배’ 드려
    서울신대, ‘2025 추수감사절예배’ 드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18일 오전 11시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2025년 추수감사절예배’를 드리고, 한 학기 동안의 은혜에 감사했다. 예배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동문 등이 참석해 말씀과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최근 밝혔다. 예배는 소형근 교목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사도신경 신앙고백과 찬송가 589장 ‘넓은 들에 익은 곡식’으로 감사 고백을 올렸다. 이어 총학생회..
  • 한세대학교 지역사회 ESG 실천 플로깅 봉사활동 진행
    한세대, 지역사회 ESG 실천 위해 2일간 플로깅 봉사활동 전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사회봉사센터 주관으로 교수·직원, 내국인 학생,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학교 인근과 산본 로데오거리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활동은 ESG 사회공헌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플로깅(Plogging)은 스웨덴어 ‘Plocka upp(줍다)’와 영어 ‘Walking(걷기)’의 합성어로, 걷는 동안 쓰레기를 수거하는 ..
  • 제31회 샬롬나비 학술대회 개최
    “AI는 보조 수단… 복음의 본질 잊지 말아야”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 온누리교회 횃불회관 화평홀에서 ‘인공지능(AI)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1회 샬롬나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먼저, ‘인공지능과 영성’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 김영한 박사(샬롬나비 상임대표, 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 명예교수)는 “창세기는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인간을 증언한다. 인간은 단순히 높은 지능을 가진 존재가 ..
  • 샬롬나비 제62회 월례포럼 개최
    조영길 변호사 “차별금지법, 남녀 창조질서 부정”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23일 오후 7시에 동산교회(유종필 목사 시무)에서 ‘차별금지법제정에 관한 성경적 대응’이라는 주제로 제62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법무법인 아이앤에스(I&S) 대표 변호사인 조영길 변호사가 주제 발표를 맡았다.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I&S) 대표 변호사)는 ‘차별금지법제정에 관한 성경적 대응’이라는 주제로 발..
  • 한신대학교 제16회 장공도서관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신대, ‘제16회 장공도서관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신학대학원(원장 김희헌)이 지난 25일 오전 서울캠퍼스 예배당에서 ‘제16회 장공도서관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K-컬처와 나, 신학적 성찰’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총 3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은 이용수(M.Div. 3/6) 원우의 독후감, ‘K-컬처와 신학적 성찰’이 선정됐다. 이용수 원우는 「한국문화와..
  • 한세대학교 조지훈 교수와 함께하는 ‘논문 작성법’ 특강 진행
    한세대, 조지훈 교수와 함께하는 ‘논문 작성법’ 특강 진행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26일 신학관 109호에서 2025학년도 ‘가을愛 도서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지훈 교수와 함께하는 ‘논문 작성법’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한세대학교 도서관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논문 작성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돕고 연구 논문 작성 능력 향상을 목표로 했다. 강의는 한세대학교 신학과 조지훈 교수(설교학 박사)가 진행했으며, 그는 토론토대학교에서 설교학 박..
  •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두 권의 도서 ‘세종도서 지원 사업’ 선정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두 권의 도서 ‘세종도서 지원 사업’ 선정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자랑스러운 성과를 발표했다. 연구원이 올해 발간한 두 권의 도서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최근 밝혔다. 선정된 도서 중 하나인 「냉전·종교·인권, 1960~1980년대」는 사회과학 분야에서 선정되었으며, 윤정란 교수가 주요 필자로 참여했다. 이 도서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냉..
  • CTS 창사 30주년 맞아 특집 다큐 ‘여호수아의 길을 따라’ 방송
    CTS, 창사 30주년 맞아 특집 다큐 ‘여호수아의 길을 따라’ 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창사 30주년을 맞아 12월 1일(월) 오전 9시 10분에 특집 다큐멘터리 ‘여호수아의 길을 따라’를 방송한다. 이번 특집은 CTS가 걸어온 30년간의 영상 선교 역사를 담아내며, 감경철 회장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그동안의 도전, 위기, 기적의 순간들을 조명한다. 다큐멘터리는 CTS가 직면했던 어려운 시절을 최초로 공개하며, 부도와 강제퇴거, 400억 원에 달..
  • 제16회 성결대학교 이민정책포럼
    성결대, 제16회 이민정책포럼 개최한다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다문화평화연구소(소장 남기범)는 오는 11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10분까지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 및 소회의실에서 ‘제16회 성결대학교 이민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이주배경학생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각: 학문과 실천’으로, 이주배경학생의 교육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성..
  • 손현보 목사
    교자연 “정교분리 원칙 오해·악용해 종교의 양심 표현 억압 안 돼”
    교회자유시민연대(대표 남궁현우, 이하 교자연)는 지난 25일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한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8주째 미답 상태로 지연되고 있는 보석 결정을 즉각 처리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최근에 발표했다. 교자연은 “손현보 목사는 정치적 목적이 아닌, 예배시간에 신앙적 가치를 밝히는 과정에서 차별금지법(차금법) 반대와 성소수자 의무고용 30% ..
  • 한세대학교 최광현 교수와 함께하는 ‘인문학 다락방 북토크’ 개최
    한세대, 최광현 교수와 함께하는 ‘인문학 다락방 북토크’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지난 25일, 영산비전센터 2층 Learning Commons 홀에서 ‘가을愛 도서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족의 두 얼굴」의 저자 최광현 교수와 함께하는 ‘인문학 다락방 북토크’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세대학교 심리상담대학원 가족상담 전공 최광현 교수가 자아낸 저서 「가족의 두 얼굴」을 중심으로, 가족 간의 심리적 관계와 갈등을 탐구하는 강연..
  • 한세대학교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개최
    한세대,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26일 대학원관 앞 분수대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직원과 학생 대표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찬양을 시작으로, 백인자 총장의 성탄 축하 메시지와 함께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이 이어졌다. 백인자 총장은 성탄 메시지에서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이 오신 날을 기념하고 감사하는 날이다. 크리스마스트리의 맨 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