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3차 한국성경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 개최
    한국성경신학회 제53차 정기논문 발표회 개최한다
    한국성경신학회(회장 이승구 박사)가 오는 8월 12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소재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잠언서 주해와 설교’라는 주제로 제53차 정기논문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날 논문 발표로는 △김희석 교수(총신대 구약학)가 ‘잠언의 해석학적 틀을 고려한 잠언의 해석과 설교 - 잠언 1~9장 및 30~31장을 중심으로’ △김성진 교수(고려신대 구약학)가 ‘잠언의 보응원리 본..
  • 신양교회 정해우 목사
    “교회, 우리의 믿음과 사랑의 대상”
    신양교회 정해우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교회를 사랑하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정 목사는 “잠시지만 안식월을 맞아 멀리 떠나 있으니, 모든 것이 그립고 가정과 교회와 나의 조국이 더욱더 소중함을 느낀다”며 “최근 믿음은 있지만 교회를 떠나 방황하는 소위 ‘가나안성도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나안 성도들은 ‘안나가 성도’를 거꾸로 부르는 표현이다. 이들은 ‘예수는 좋지만 교회는 싫다..
  • 한동대, 기쁨의복지재단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 위한 협약 체결
    한동대, 기쁨의복지재단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 위한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와 사회복지법인 기쁨의복지재단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8월 1일 한동대학교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협약식’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동대학교 최도성 총장과 정숙희 학생인재개발처장, 이혜주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장, 강병덕 교수가 참석했으며, 기쁨의복지재단에서는 박진석 이사장, 한동식 이사, 하달상 사무처장..
  • 서천중앙교회 박근준 집사 서울신대에 3년간 떡과 음료 및 냉동고 기증
    서천중앙교회 박근준 집사, 서울신대에 3년간 떡과 음료 및 냉동고 기증
    서천중앙교회의 박근준 집사(고수록 대표)가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생들을 위해 고수록 떡과 음료, 그리고 보관용 냉동고를 3년간 기증하기로 결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서천중앙교회의 주철호 담임목사와 박근준 집사가 참석했다. 박 집사는 서울신학대학교 학생들을 위해 앞으로 3년 동안 사랑의 떡과 음료를 기부할 예정이다. 이는 서울신학대학교 기숙사..
  • 서울신대 2024 복음의 단비 개최
    서울신대, 서중충앙지방회와 함께 ‘2024년 복음의 단비’ 캠프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충청남도 홍성군 구성교회 수양관에서 ‘2024년 복음의 단비’ 캠프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캠프는 서울신학대학교 총학생회와 충서중앙지방회가 협력하여 충서중앙지방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복음의 단비는 서울신학대학교 총학생회와 충서중앙지방회가 함께 연합하여 충서중앙지방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28일(주일)은..
  • 웨슬리신학연구소 8월 웨슬리 설교연구모임
    율법의 기원·본성·속성·용법에 대한 고찰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 김성원 교수)가 7일 오전 8월 웨슬리 설교연구모임을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했다. 이날 배명지 박사(웨슬리신학연구소 연구원)가 ‘율법의 기원, 본성, 속성, 용법’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배 박사는 “그동안 율법이란 주제는 많이 연구되지 않았고, 이해하기 쉽지 않은 주제임이 분명하다. 사도바울이 로마서 7장에서 ‘율법’이란 말을 쓸 때 그가 의미했던 것은 ..
  • 제22차 세계감리교대회 한국대표단 파송예배 열려
    스웨덴에서 ‘세계감리교대회’… 기감, 대의원 14명 파송
    제22차 세계감리교대회 한국대표단 파송예배가 6일 오후 서울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교회에서 진행됐다.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2024 제22차 세계감리교대회’는 스웨덴 고센버그(예테보리)에서 열리며, ‘On the Move 여정 가운데’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한국에서는 이철 감독회장과 박장규 경기연회 감독을 비롯해, 청년대표, 여선교회원 등 총 51명이 참석한다. 이들 중 대의원..
  • 전주대 2024 JJ 수퍼스타 캠프 성료
    전주대, 2024 JJ 수퍼스타 캠프 성료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학생회관 수퍼스타홀과 전주대 일원에서 ‘2024 JJ 수퍼스타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 각지에서 온 교회 청소년 6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캠프는 전주대학교 선교봉사처가 주관하였으며, ‘WAKE UP’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주제는 전국 미자립 교회와 수련회를 개최하지 못하는 교회의 중고등부 ..
  • 한남대 일본 자매대학 학생들 초청 문화연수 프로그램 진행
    한남대, 일본 자매대학 학생들 초청 문화연수 프로그램 진행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는 최근 일본 자매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난잔대학과 관동학원대학을 포함한 일본의 7개 자매대학에서 온 46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8월 4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2001년에 시작된 이래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한국어 문화연수프로그램(KLCP)'의 일환이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어 수업..
  • 김문훈 목사
    김문훈 목사 “차든지 뜨겁든지 하라”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불을 던지러 왔노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김 목사는 “물에 물 탄 듯이 맹탕인 인생들이 있다”며 “그야말로 무색무취, 무미건조한 물맛이다. 계3:14~16은 라오디게아 교회에 말하기를 차든지 뜨겁든지 하라고 하였다”고 했다. 이어 “예수님께서는 불을 던지러 오셨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오신 게 아니라 불을 땅에 던져서 분쟁..
  • 서울 2024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 공식 기자회견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앎은 순종으로부터”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떠나는 용기, 머무는 용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문 목사는 “모든 사람은 한 번도 살아본 적이 없는 오늘을 살아간다”며 “오늘 하루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런 면에서 인생은 공평하다”고 했다. 이어 “익숙한 장소를 떠나 새로운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지만, 익숙한 곳에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서도 용기..
  • 한동대 다문화 청소년 위한 하계 진로캠프 진행
    한동대, 다문화 청소년 위한 하계 진로캠프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달 30일부터 8월 2일까지 3박 4일간 다문화가정 및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하계 진로캠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프는 포스코1%나눔재단이 지원하는 글로벌 교육기부 프로그램인 ‘포어스’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 멘티와 한동대 재학생 멘토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캠프는 AI 코딩, 진로 설계, 해양 스포츠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참가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