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기독교화재중재원이 20일 낮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정기총회와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화해중재원, 4개 지법 및 고법과 조정업무협약 체결
    박재윤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아침 눈이 온 것처럼, 우리나라와 사회가 깨끗해졌으면 좋겠다"고 밝히고, "새해에도 교회와 교계 화해를 도모하는 설립목적에 충실하게 활동하겠다"면서 "교회 울타리 안에서 화해를 잘 해나가기 위해 열심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제4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취임식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단일 후보로 치뤄진다
    2파전으로 예상됐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2대 대표회장 선거가 단일 후보로 치뤄진다.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길자연 목사)는 19일 후보자격 심사를 위한 회의를 열고, 대표회장에 입후보한 김노아 목사(예장성서)가..
  • 19일 낮 기독교회관에서는 NCCK 실행위가 열렸다.
    NCCK "4월 16일 부활절, 세월호 3주기 추모하며 개최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가 19일 낮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65회 제1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안건들을 처리했다. 총대들은 특별히 오는 4월 16일 부활절이 세월호 참사 3주기와 때를 같이 한다는 사실에 주목해 행사를..
  • 사랑의교회
    종자연 "사랑의교회 주민소송 우리가 지원해 왔다"
    기독교 공격의 선봉에 서 왔던 종교자유정책연구원(대표 박광서 교수, 이하 종자연)이 최근 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 취소 판결과 관련, "환영한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종자연 측은 먼저 그동안 자신들이 주민소송을 지원해 왔다고 밝히고, "원고인 주민 측 담당변호사였던 김형남 변호사가 '도로점용..
  • 국민통합위원장 최성규 목사(왼쪽)와 한교연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국민통합위원장 최성규 목사, 한교연 방문해
    최성규 목사는 먼저 “정서영 목사가 한교연 대표회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오게 됐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정국이 혼란한 가운데 갑작스럽게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으로 부름받고 보니 국민들의 나뉜 마음들이 하나가 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며 “지금은 공감과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며 일제강점기에 기독..
  • 북 콘서트에 운집한 인파의 모습.
    장성민 전 의원, 대규모 북 콘서트 열고 사실상 대선출마 선언
    장성민 전 의원이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3만여 명의 인파가 운집한 가운데 대규모 북 콘서트를 열고 사실상 대선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북 콘서트에는 권노갑 정대철 박관용 박지원 김무성 이수성 김종인 등 전 현직 원로 중진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장 전 의원은 행사 후 오는 20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
  • 경기총 신년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는 회원들의 모습.
    "그리스도 지도 받는 위대한 시대의 지도자 나오기를"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흥식 목사, 이하 경기총)가 17일 오전 7시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2017 신년 조찬기도회'를 개최하고, 경기도 복음화를 위한 새 출발을 알렸다. 경기총 대표회장 고흥식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 7일 낮 한기총을 방문한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 대표자회의' 관계자들이 이영훈 대표회장과 함께 한기총 한교연 통합 등의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고 있다.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2파전으로 치룬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치뤄진다. 예상됐던 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기하성 총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후보 등록 전, 김노아 목사(예장성서 총회장)가 출사표를 던졌기 때문이다...
  • 이양호 연세대 명예교수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신임총회장에 이양호 목사
    기독교대한복음교회가 16일 서울복음교회(담임 박선진 목사)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총회장으로 이양호 목사(서울예향교회)를 선출했다. 교회사학자로도 잘 알려진 신임총회장 이양호 목사는 한국의 대표적 칼빈신학자의 한 사람으로, 연세대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을 비롯해 영국 옥스포드대 대학원 등을 나왔다...
  •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의 회원 단체인 기독교한국루터회 청년연합회(회장 조성훈, 이하 청년연합회)가 지난 13일 루터의 종교개혁이 시작됐던 독일 비텐베르크 시교회에서 한국 교회 개혁을 위한 청년이 외치는 10개 과제 ‘노(know)답’을 발표했다.
    루터교 청년들, 종교개혁 시발점 독일에서 한국교회 10개 과제를 외치다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의 회원 단체인 기독교한국루터회 청년연합회(회장 조성훈, 이하 청년연합회)가 지난 13일 루터의 종교개혁이 시작됐던 독일 비텐베르크 시교회에서 한국 교회 개혁을 위한 청년이 외치는 10개 과제 ‘노(know)답’을 발표했다. 청년연합회는 "한국교회가 목회자의 성범죄, 분리주의, 개교회주의, 물량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