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설립자 정근모)가 21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정기총회' 및 '품성강사 총동문회 총회'를 개최했다. 박흥석 목사(운영이사장)의 사회로 먼저 열린 감사예배에서는 송종완 목사(부이사장)와 명근식 장로(이사)가 각각 기도와 성경봉독을 하고, 채영남 목사(한장총 대표회장)가 "우리는 빚쟁이 입니다"(롬1:14~15).. 
문체부 조윤선 전 장관 대신 대행 맡은 송수근 제1차관, 한교연 내방
문화체육관광부 송수근 제1차관이 지난 2월 17일 오후 한국교회연합을 내방해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환담했다. 조윤선 전 장관의 사퇴로 장관대행을 맡게 된 송 제1차관은 “최근 블랙리스트 사건 등에 문체부가 연루되어 국민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게 된 것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뼈를 깎는 각오로 일신하여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해 나가겠다”면서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원로·후임 갈등, 복음전파에 부정적 영향 준다"
기조발표자로 나선 김승호 교수(영남신대 기독교윤리학)에 따르면 원로목사와 후임목사 사이의 갈등이 보다 첨예한 이슈로 부각된 것은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부터라고 한다. 그는 "원로목사와 후임목사 사이의 이러한 갈등은 심리적, 문화적, 역사적, 신학적 원인 등 교회 내외의 다양한 원인들을 그 배경으로 하고 있다"고 밝히고, "전국적으로 이러한 갈등이 현재진행형인 교회들이 많이 있.. 
한교연, 백사마을 소외층에 사랑의 연탄 2만장 전달
한교연 봉사위원회(위원장 최충근 목사)가 주관한 이날 연탄나눔 행사에는 한교연 임원과 사무처 직원, 예장 합동개혁 신학원 학생 등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지역주민들에게 지게와 리어커로 연탄을 직접 날랐으며, 한교연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에 연탄 2만장을 전달했다. 한교연이 이날 전달한 2만장의 연탄은 입춘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쌀쌀한.. 
NCCK,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묵상집 발간…“예수는 여기 계시지 않다”
2017년 부활절맞이는 누가복음 24장 1에서 8절에 기초해 “예수는 여기 계시지 않다”를 주제로 정하고, 주제해설과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기도묵상집을 출판해 공급한다고 NCCK는 밝혔다. 또한 사순절 다섯 주간동안 고난의 현장을 선정해 방문함으로 교회가 안은 시대적 과제를 점검할 예정이다. NCCK는 "고난주간과 부활절 예배를 통해서는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나가는데 힘.. 
학교 내 종교 자유를 위한 기독교육자 포럼 열린다
최근 강원도에서는 학교 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여러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교육자선교회 관계자는 “일련의 사태는 우발적으로 발생한 것이 아니라 법으로 보장된 학교 내 종교의 자유에 대해 ‘공직자 종교중립의무’, ‘종교편향금지’ 등의 용어가 강조되면서 충돌 된 것이다. 민원을 두려워하는 학교가 서서히 무종교화 되면서, 억압된 종교의 자유에 대한 욕구가 분출되고, 이미 형.. 
3월 2일 '국가조찬기도회'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참석 예정
'제49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16일 오전 CCMM빌딩에서 '기도의 날 선포에 관한 설명회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탄핵 정국으로 말미암아 기도회에 대통령 불참이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홍문종 의원(국회조찬기도회 회장)과 채의숭 장로(국가조찬기도회 회장), 국가조찬기도회 측 등 복수의 관계자들은 황 권한대행이 이번 예배에 참석할.. 
2017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오는 4월 16일 명성교회에서
'2017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대표대회장 이성희 목사, 준비위원장 김창수 목사, 이하 준비위)가 15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4월 16일 오후 4시 명성교회(원로 김삼환 목사)에서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는 "생명의 부활 민족의 희망"이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교단 중심으로 치뤄진다... 
[CD포토] 2017정의평화기독교대선행동 창립대회 및 문화제
지난 7일 저녁 7시 기독교회관에서는 '2017정의평화기독교대선행동' 창립대회 및 정의평화 이야기 문화제가 열렸다... 
기하성 총회 실행위 개최…총회 산하 교회 3,380개
기하성 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서, 이하 기하성)가 지난 14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 성전에서 '제65차 제5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한 가운데, 2월 14일 현재 총 3,380개의 기하성 총회 산하 교회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교회 2,102개, 해외교회 1,278개를 포함한 것으로, 이 가운데 교역자는 5,282명(국내교역자 4,297명 선교사 985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동협 "충남·대전 '인권조례 및 시행규칙' 즉각 폐기하라!"
한동협은 "인권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 시행하겠다는 것은 사실상의 동성애 독재 법리로 도민과 시민들의 신앙, 양심, 학문, 표현의 자유를 철저히 억압하겠다는 것을 공표한 것과 다름없으므로 즉시 폐기되어야 한다"면서 "만약 거부시에는 대한민국의 장래를 위하여 한국교회와 관련 단체들과 연합하여 강력한 반대운동을 펼칠 것을 천명한다"고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NCCK, 조류독감 대량 살처분 사태 우려하며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가 14일 현재 벌어지고 있는 조류독감 대량 살처분 사태를 우려하며 “생태적 회심을 촉구하며:닭이 울기 전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교회협은 성명을 통해 “AI가 발생한 중요한 이유를 공장식 밀집사육과 고기를 향한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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